딤플 (dimple)

딤플 (dimple) - 건강·발달 육아위키

딤플(dimple)은 피부에 나타나는 함몰 부위로, 신생아에서 주로 확인하는 것은 천골부 딤플(sacral dimple)이다. 엉덩이 주름 위쪽에 나타나는 작은 오목한 자국으로, 신생아의 약 2~4%에서 관찰된다. 대부분은 단순 딤플(simple dimple)로 의학적 문제가 없으나, 딤플의 크기가 5mm 이상이거나, 엉덩이 주름에서 2.5cm 이상 떨어져 있거나, 털·혈관종·피부 변색이 동반된 경우 잠재척추이분증(spina bifida occulta) 등 척추 기형과 연관될 수 있어 초음파 검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소아신경학회)

✍️ 예문

  • 엉덩이에 딤플 (dimple)이 보여서 정밀초음파를 받았어요.
  • 딤플 (dimple)이 깊거나 털이 나 있으면 검사 권유를 받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딤플 (dimple)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이행변

이행변은 신생아가 생후 며칠 동안 겪는 배변 변화로, 태변에서 정상적인 황색 변으로 바뀌는 과정을 말한다. 생후 첫 며칠은 짙은 녹색의 끈적한 태변을 보다가, 이후 점차 연한 갈색이나 노란색 변으로 변한다. 이 과정은 아기의 소화기관이 활성화되고 모유나 분유 섭취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사경

아기의 목 한쪽 근육(흉쇄유돌근)이 짧아지거나 경직되어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선천성 근성사경이 가장 흔하며, 자궁 내 자세나 분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다. 조기에 발견하면 스트레칭과 물리치료로 대부분 호전된다. 치료하지 않으면 두상 변형이나 안면 비대칭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영아 돌연사 위험요인

영아 돌연사 위험요인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AAP)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발생 위험을 높이는 양육 환경 요인의 총칭이다. 엎드려 재우기·부드러운 침구(이불·베개·인형) 사용·부모와 같은 침대 자기(co-sleeping)·간접흡연 노출·과도한 보온 등이 대표 요인이며, AAP는 「안전수면 ABC(Alone·Back·Crib)」 원칙·딱딱한 매트·반듯이 누운 자세·단독 침대 사용을 권고한다. 양육 엄마는 자치구 보건소·영유아 건강검진(K-DST)·산후관리사·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안전수면 교육을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이행변

이행변은 신생아가 생후 며칠 동안 겪는 배변 변화로, 태변에서 정상적인 황색 변으로 바뀌는 과정을 말한다. 생후 첫 며칠은 짙은 녹색의 끈적한 태변을 보다가, 이후 점차 연한 갈색이나 노란색 변으로 변한다. 이 과정은 아기의 소화기관이 활성화되고 모유나 분유 섭취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사경

아기의 목 한쪽 근육(흉쇄유돌근)이 짧아지거나 경직되어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선천성 근성사경이 가장 흔하며, 자궁 내 자세나 분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다. 조기에 발견하면 스트레칭과 물리치료로 대부분 호전된다. 치료하지 않으면 두상 변형이나 안면 비대칭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영아 돌연사 위험요인

영아 돌연사 위험요인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AAP)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발생 위험을 높이는 양육 환경 요인의 총칭이다. 엎드려 재우기·부드러운 침구(이불·베개·인형) 사용·부모와 같은 침대 자기(co-sleeping)·간접흡연 노출·과도한 보온 등이 대표 요인이며, AAP는 「안전수면 ABC(Alone·Back·Crib)」 원칙·딱딱한 매트·반듯이 누운 자세·단독 침대 사용을 권고한다. 양육 엄마는 자치구 보건소·영유아 건강검진(K-DST)·산후관리사·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안전수면 교육을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