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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플 (dimple)

딤플 (dimple) - 건강·발달 육아위키

딤플(dimple)은 피부에 나타나는 함몰 부위로, 신생아에서 주로 확인하는 것은 천골부 딤플(sacral dimple)이다. 엉덩이 주름 위쪽에 나타나는 작은 오목한 자국으로, 신생아의 약 2~4%에서 관찰된다. 대부분은 단순 딤플(simple dimple)로 의학적 문제가 없으나, 딤플의 크기가 5mm 이상이거나, 엉덩이 주름에서 2.5cm 이상 떨어져 있거나, 털·혈관종·피부 변색이 동반된 경우 잠재척추이분증(spina bifida occulta) 등 척추 기형과 연관될 수 있어 초음파 검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소아신경학회)

✍️ 예문

  • 엉덩이에 딤플 (dimple)이 보여서 정밀초음파를 받았어요.
  • 딤플 (dimple)이 깊거나 털이 나 있으면 검사 권유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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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알레르기

견과류알레르기는 캐슈넛·호두·아몬드·땅콩 등 견과류에 든 단백질을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위험한 물질로 잘못 인식해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식품알레르기이다. 처음 또는 반복 섭취 시 면역세포가 히스타민 등을 분비해 두드러기, 입술과 얼굴 붓기, 가려움, 기침, 구토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숨이 차고 혈압이 떨어지는 아나필락시스라는 전신 쇼크로 진행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견과류 알레르기는 소량으로도 강한 반응을 일으키고 평생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진단을 받은 경우 원인 견과류를 철저히 피하고 가공식품의 알레르기 유발 표시를 확인하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섭취를 멈추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아이에게 새로운 견과류를 먹일 때는 소량부터 시작하고 보호자가 곁에서 반응을 지켜보는 것이 안전하다.

산후우울증 자가진단

산후우울증 자가진단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산모가 자치구 보건소·온라인 도구로 자가 평가하는 표준 산후 정신건강 도구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경정신의학회」 「에딘버러 산후우울 척도(EPDS)」 표준, ② 10문항·점수 13점 이상 시 산후우울증 의심, ③ 출산 후 6주·12주·6개월 자가진단 권장, ④ 자치구 보건소 무료 검사·「난임·우울증 상담센터」 7개소 운영, ⑤ 「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24시간 상담, ⑥ 「산후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의료비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유아심리지원

어린이집·유치원 영유아의 정서·사회성·심리 건강을 지원하는 전문 서비스를 말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25년부터 '마음성장 프로젝트', '마음UP 검사' 등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을 위한 심리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검사·상담·부모교육이 통합된 모델로,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하며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된다. 정서 불안, 또래 관계 어려움, 언어·사회성 발달 지연 의심 등이 있을 때 조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7~8월에는 전국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 현황 및 요구 조사가 실시되어 제도 확대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었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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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알레르기는 캐슈넛·호두·아몬드·땅콩 등 견과류에 든 단백질을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위험한 물질로 잘못 인식해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식품알레르기이다. 처음 또는 반복 섭취 시 면역세포가 히스타민 등을 분비해 두드러기, 입술과 얼굴 붓기, 가려움, 기침, 구토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숨이 차고 혈압이 떨어지는 아나필락시스라는 전신 쇼크로 진행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견과류 알레르기는 소량으로도 강한 반응을 일으키고 평생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진단을 받은 경우 원인 견과류를 철저히 피하고 가공식품의 알레르기 유발 표시를 확인하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섭취를 멈추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아이에게 새로운 견과류를 먹일 때는 소량부터 시작하고 보호자가 곁에서 반응을 지켜보는 것이 안전하다.

산후우울증 자가진단

산후우울증 자가진단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산모가 자치구 보건소·온라인 도구로 자가 평가하는 표준 산후 정신건강 도구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경정신의학회」 「에딘버러 산후우울 척도(EPDS)」 표준, ② 10문항·점수 13점 이상 시 산후우울증 의심, ③ 출산 후 6주·12주·6개월 자가진단 권장, ④ 자치구 보건소 무료 검사·「난임·우울증 상담센터」 7개소 운영, ⑤ 「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24시간 상담, ⑥ 「산후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의료비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국가정신건강복지센터·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유아심리지원

어린이집·유치원 영유아의 정서·사회성·심리 건강을 지원하는 전문 서비스를 말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25년부터 '마음성장 프로젝트', '마음UP 검사' 등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을 위한 심리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검사·상담·부모교육이 통합된 모델로,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하며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된다. 정서 불안, 또래 관계 어려움, 언어·사회성 발달 지연 의심 등이 있을 때 조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7~8월에는 전국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 현황 및 요구 조사가 실시되어 제도 확대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었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