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활 균형 캠페인

일·생활 균형 캠페인 - 혜택·정책 육아위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워라밸 문화 확산과 출산·양육 친화 일터 조성을 위한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매년 5월 가정의 달과 11월 일·가정 양립 주간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대한민국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시상, 가족친화인증 활용 인센티브 홍보, 정시퇴근(PC오프제)·연차사용·유연근무 활용 독려 캠페인이 시행된다. 영상·웹툰·SNS 콘텐츠를 통해 모범 사업장 사례·우수 부모 인터뷰가 송출되고, 사업주와 인사담당자 대상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노사발전재단·한국경영자총협회·대한상공회의소·민간 캠페인 추진본부와 합동 진행되며 출산·육아 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이 핵심 목표다.

✍️ 예문

  • 회사 사내방송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시즌 영상 함께 봤어요.
  • 정시 퇴근 권장 분위기 잡혀서 어린이집 픽업 일찍 갈 수 있어요.
  • 고용노동부 우수기업 사례 보고 우리 회사도 신청해보기로 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새정부영유아정책

새로 출범한 정부가 발표하는 영유아·아동·보육 정책의 통칭으로, 2025년 8월 한국보육진흥원이 주최한 정책 세미나에서 유보통합, 저출생 대책, 공공보육 확대, 맞돌봄 지원 등 핵심 방향이 논의되었다. 주요 방향성은 ①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운영(유보통합), ② 0~5세 국가 책임 강화, ③ 돌봄 공백 해소(시간제보육·연장보육 확대), ④ 보육·교육의 질 제고, ⑤ 맞돌봄·아빠 육아 문화 확산 등이다. 새 정부의 인구·가족·저출산 대응 거버넌스 변화와 함께 세부 정책이 연차적으로 구체화된다. (출처: 보건복지부·교육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한국보육진흥원)

육아기 단축급여 250만원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6년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기준금액 상한액이 기존 월 220만원에서 월 250만원으로 인상된다. 만 12세·초6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주 15~35시간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할 경우 단축 시간만큼 통상임금 100%가 지급되는데, 그 상한이 250만원으로 올라간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급여 역전 현상을 방지하고, 단축 근무 활용을 더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5시간 초과 단축분은 통상임금 80%(상한 150만원)가 적용된다. 신청은 사업주에 단축 신청 후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한다.

K-희망사다리

대한민국 정부가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가족 지원 정책을 통합 브랜드로 정리한 종합 지원 프레임워크의 명칭이다. 2025년부터 정책브리핑과 각 부처 홍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결혼·임신·출산·양육·주거·일가정양립·자녀 교육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약 100여 개 정부 정책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국민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주요 구성은 ① 결혼·출산 지원(결혼세액공제·공공예식장), ② 양육 지원(부모급여·아동수당·보육수당), ③ 주거 지원(신생아특례대출·신혼부부특별공급), ④ 일가정양립(육아휴직·배우자 3종 지원), ⑤ 교육 지원(무상보육·방과후 이용권)이다. 정책브리핑(korea.kr)과 맞춤형 복지멤버십에서 종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새정부영유아정책

새로 출범한 정부가 발표하는 영유아·아동·보육 정책의 통칭으로, 2025년 8월 한국보육진흥원이 주최한 정책 세미나에서 유보통합, 저출생 대책, 공공보육 확대, 맞돌봄 지원 등 핵심 방향이 논의되었다. 주요 방향성은 ①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운영(유보통합), ② 0~5세 국가 책임 강화, ③ 돌봄 공백 해소(시간제보육·연장보육 확대), ④ 보육·교육의 질 제고, ⑤ 맞돌봄·아빠 육아 문화 확산 등이다. 새 정부의 인구·가족·저출산 대응 거버넌스 변화와 함께 세부 정책이 연차적으로 구체화된다. (출처: 보건복지부·교육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한국보육진흥원)

육아기 단축급여 250만원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6년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기준금액 상한액이 기존 월 220만원에서 월 250만원으로 인상된다. 만 12세·초6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주 15~35시간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할 경우 단축 시간만큼 통상임금 100%가 지급되는데, 그 상한이 250만원으로 올라간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급여 역전 현상을 방지하고, 단축 근무 활용을 더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5시간 초과 단축분은 통상임금 80%(상한 150만원)가 적용된다. 신청은 사업주에 단축 신청 후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한다.

K-희망사다리

대한민국 정부가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가족 지원 정책을 통합 브랜드로 정리한 종합 지원 프레임워크의 명칭이다. 2025년부터 정책브리핑과 각 부처 홍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결혼·임신·출산·양육·주거·일가정양립·자녀 교육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약 100여 개 정부 정책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국민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주요 구성은 ① 결혼·출산 지원(결혼세액공제·공공예식장), ② 양육 지원(부모급여·아동수당·보육수당), ③ 주거 지원(신생아특례대출·신혼부부특별공급), ④ 일가정양립(육아휴직·배우자 3종 지원), ⑤ 교육 지원(무상보육·방과후 이용권)이다. 정책브리핑(korea.kr)과 맞춤형 복지멤버십에서 종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