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밍아웃

임밍아웃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것을 말하는 신조어이다. '임신'과 '커밍아웃'을 합성한 말로, 주로 임신 안정기(12~16주)에 접어든 후 직장, 가족, 지인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행위를 뜻한다. 임신 초기에는 유산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안정기까지 기다렸다가 임밍아웃하는 경우가 많다. 직장에서의 임밍아웃은 업무 조정과 출산휴가 계획을 위해 시기를 전략적으로 고려하기도 한다. SNS를 통해 창의적인 방식으로 임밍아웃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 예문

  • 안정기 들어서 드디어 회사에 임밍아웃했어요!
  • 임밍아웃은 보통 12주 이후에 하는 편인데 입덧이 심하면 더 일찍 알리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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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

태반은 임신 중 자궁 내에서 성장하는 기관으로, 태아와 산모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태반은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태아의 대사 산물을 산모의 혈액으로 운반하여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태동검사

태동검사는 임신 후반기에 산모가 아기의 움직임, 즉 태동을 관찰하고 기록하여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산모가 직접 일정 시간 동안 아기의 움직임 횟수를 세어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태동은 태아의 신경계와 근육 발달, 자궁 내 산소 공급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상적으로는 하루에 수십 차례 이상 태동이 느껴지며, 아기가 깨어 있을 때는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태동이 평소보다 현저히 줄어들거나 거의 느껴지지 않을 경우 태아에게 저산소증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의료기관에서는 태동검사와 함께 태아심박동검사(Non-Stress Test, NST) 등을 시행해 태아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도 한다. 육아를 준비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태동검사를 통해 아기의 안녕을 확인할 수 있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역전

역전은 임신테스트기나 배란테스트기에서 T선(시약선)이 C선(대조선)보다 더 진하게 나타나는 현상을 뜻한다. 배란테스트기의 경우, 황체형성호르몬(LH)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배란 직전에 T선이 C선보다 더 진해지는 시기를 ‘역전’이라고 부른다. 이때가 배란 임박 시점으로,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다. 임신테스트기의 경우에도 hCG 농도가 높아지면 T선이 C선보다 진해 보일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역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즉, 역전은 호르몬 수치가 상승하면서 나타나는 테스트기 선 굵기의 변화 현상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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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

태반은 임신 중 자궁 내에서 성장하는 기관으로, 태아와 산모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태반은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태아의 대사 산물을 산모의 혈액으로 운반하여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태동검사

태동검사는 임신 후반기에 산모가 아기의 움직임, 즉 태동을 관찰하고 기록하여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산모가 직접 일정 시간 동안 아기의 움직임 횟수를 세어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태동은 태아의 신경계와 근육 발달, 자궁 내 산소 공급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상적으로는 하루에 수십 차례 이상 태동이 느껴지며, 아기가 깨어 있을 때는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태동이 평소보다 현저히 줄어들거나 거의 느껴지지 않을 경우 태아에게 저산소증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의료기관에서는 태동검사와 함께 태아심박동검사(Non-Stress Test, NST) 등을 시행해 태아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도 한다. 육아를 준비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태동검사를 통해 아기의 안녕을 확인할 수 있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역전

역전은 임신테스트기나 배란테스트기에서 T선(시약선)이 C선(대조선)보다 더 진하게 나타나는 현상을 뜻한다. 배란테스트기의 경우, 황체형성호르몬(LH)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배란 직전에 T선이 C선보다 더 진해지는 시기를 ‘역전’이라고 부른다. 이때가 배란 임박 시점으로,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다. 임신테스트기의 경우에도 hCG 농도가 높아지면 T선이 C선보다 진해 보일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역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즉, 역전은 호르몬 수치가 상승하면서 나타나는 테스트기 선 굵기의 변화 현상을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