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 근거로 서울 거주 임산부에게 임신·출산 진료·산전 교실·예방접종 등 이동 비용을 70만 원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용카드·체크카드에 충전돼 대중교통·택시·자가용 주유·기차·항공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임신 12주 이상부터 신청 가능하고 출산 후 12개월까지 사용 기한이 있다. 신청은 서울맘케어 또는 정부24·서울맘케어 누리집·자치구 보건소에서 임신확인서 제출로 진행한다. 2025년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신청률이 약 88%로 높고, 산전 진찰 지속률과 출산 만족도에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른 시·도(경기·부산·인천 등)도 유사한 임산부 교통비 사업을 자체 운영한다.

✍️ 예문

  • 임신 14주부터 서울맘케어에서 신청해서 70만 원 교통비 바우처 받았어요.
  • 대중교통이랑 택시 둘 다 사용 가능해서 산전 진찰 다닐 때 부담이 가벼웠어요.
  • 출산 후 6개월 영유아 검진 갈 때도 같은 카드로 결제해서 알차게 썼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기초체온법

기초체온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 활동 전 안정 상태에서 구강 체온(기초체온)을 측정·기록하여 배란 시점을 추정하는 방법이다.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 분비로 체온이 약 0.3~0.5도 상승(고온기 진입)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6개월 이상 기록하면 자신의 주기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WHO는 이 방법을 자연 가족 계획(NFP)의 구성 요소로 인정하나, 단독 사용 시 피임 실패율이 높아 점액 관찰법과 병용하는 이중 지표법을 권장한다.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저온기에서 고온기로 전환되는 시점 전후 2~3일이 임신 가능성이 높은 배란 기간이다.

난임병원 상담

난임병원 상담은 한국 부부가 임신 어려움 시 받는 통합 보조 생식 시술 1차 진료다. ① 「모자보건법」·「난임극복지원사업」 근거 운영, ② 「분만병원」·「난임 전문 산부인과」 1~2차 검사(여성 호르몬·자궁난관조영술·정자 검사) 진행, ③ 진단 후 「인공수정」(IUI) → 「시험관 시술」(IVF) 단계적 접근, ④ 「가임력 검사」(2025~ 전 국민 무료) 사전 확인, ⑤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IVF 1회 110만원·횟수·연령 제한 폐지) 안내, ⑥ 자치구 「난임우울 상담」 정서 지원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습관성 유산

습관성 유산(recurrent pregnancy loss, RPL)은 임신 20주 이전 자연 유산이 2~3회 이상 연속으로 발생하는 상태를 말한다. 가임 여성의 약 1~2%가 경험하며, 나이가 많을수록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염색체 이상(50%), 자궁 기형(15%), 내분비 이상(17%), 면역학적 요인(20%), 혈전성향증, 감염, 원인 불명 등이다. 진단 검사로 부부 염색체 분석, 자궁 영상(초음파·자궁난관조영술), 호르몬 검사(갑상선, 당뇨, 프로락틴), 혈전 검사, 면역 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시행한다. 원인별 치료가 중요하며, 자궁 기형은 수술, 항인지질증후군은 아스피린+헤파린, 원인 불명은 tender loving care(TLC)로 관리한다. 치료 후 80% 이상에서 성공적 임신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기초체온법

기초체온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 활동 전 안정 상태에서 구강 체온(기초체온)을 측정·기록하여 배란 시점을 추정하는 방법이다.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 분비로 체온이 약 0.3~0.5도 상승(고온기 진입)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6개월 이상 기록하면 자신의 주기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WHO는 이 방법을 자연 가족 계획(NFP)의 구성 요소로 인정하나, 단독 사용 시 피임 실패율이 높아 점액 관찰법과 병용하는 이중 지표법을 권장한다.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저온기에서 고온기로 전환되는 시점 전후 2~3일이 임신 가능성이 높은 배란 기간이다.

난임병원 상담

난임병원 상담은 한국 부부가 임신 어려움 시 받는 통합 보조 생식 시술 1차 진료다. ① 「모자보건법」·「난임극복지원사업」 근거 운영, ② 「분만병원」·「난임 전문 산부인과」 1~2차 검사(여성 호르몬·자궁난관조영술·정자 검사) 진행, ③ 진단 후 「인공수정」(IUI) → 「시험관 시술」(IVF) 단계적 접근, ④ 「가임력 검사」(2025~ 전 국민 무료) 사전 확인, ⑤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IVF 1회 110만원·횟수·연령 제한 폐지) 안내, ⑥ 자치구 「난임우울 상담」 정서 지원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습관성 유산

습관성 유산(recurrent pregnancy loss, RPL)은 임신 20주 이전 자연 유산이 2~3회 이상 연속으로 발생하는 상태를 말한다. 가임 여성의 약 1~2%가 경험하며, 나이가 많을수록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염색체 이상(50%), 자궁 기형(15%), 내분비 이상(17%), 면역학적 요인(20%), 혈전성향증, 감염, 원인 불명 등이다. 진단 검사로 부부 염색체 분석, 자궁 영상(초음파·자궁난관조영술), 호르몬 검사(갑상선, 당뇨, 프로락틴), 혈전 검사, 면역 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시행한다. 원인별 치료가 중요하며, 자궁 기형은 수술, 항인지질증후군은 아스피린+헤파린, 원인 불명은 tender loving care(TLC)로 관리한다. 치료 후 80% 이상에서 성공적 임신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