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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근로시간단축

임신기근로시간단축 - 혜택·정책 육아위키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근로기준법에 보장된 권리이다.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의 기간에 적용되며,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다. 단축된 시간에 대해 임금이 삭감되지 않으며, 이를 이유로 해고나 불이익 처분을 할 수 없다. 2025년부터는 임신 전 기간으로 확대 적용이 추진되어, 임신 초기부터 출산 전까지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게 되었다.

✍️ 예문

  • 임신기근로시간단축으로 2시간 일찍 퇴근하고 있어요~ 체력적으로 살 것 같아요.
  • 36주 넘으면 근로시간단축 당연히 되니까 회사에 당당하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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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외국인이 부동산(토지·주택)을 살 때 반드시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정한 지역이에요. 외국 자본이 특정 지역의 부동산을 사들여 집값을 끌어올리거나 투기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인데요. 허가구역에서는 외국인이 실제 사용 목적 등을 밝히고 허가를 받아야 계약이 가능해요. 집값 안정 대책의 하나로 등장하는 제도라, 부동산 뉴스에 나오면 뜻을 알아두면 이해가 쉬워요.

단계적 무상교육·보육

단계적 무상교육·보육은 만 5세부터 시작해 만 3~5세 전체로 확대되는 교육 및 보육 지원 정책이다. 이는 유아교육법 제24조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제4조에 근거하여 시행되며, 2024년부터 5세 아동에게 5만원의 추가 지원이 시작된다. 2025년에는 4~5세 아동에게도 동일한 금액이 지원되며, 2027년에는 3~5세 전 연령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 정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며, 학부모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 정책은 유아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무료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무료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전국 국립·시·도립·자치구 박물관·미술관이 적용하는 무료 또는 할인 개방 정책이다. ① 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 등 국립 전관 무료 개방 또는 야간 무료 연장, ② 국립현대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 등 미술관 무료 개방, ③ 자치구 박물관·문화재단 어린이 체험 무료, ④ 가족 단위 전시 해설·관람 프로그램 무료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culture.go.kr)·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자치구청 문화과·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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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외국인이 부동산(토지·주택)을 살 때 반드시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정한 지역이에요. 외국 자본이 특정 지역의 부동산을 사들여 집값을 끌어올리거나 투기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인데요. 허가구역에서는 외국인이 실제 사용 목적 등을 밝히고 허가를 받아야 계약이 가능해요. 집값 안정 대책의 하나로 등장하는 제도라, 부동산 뉴스에 나오면 뜻을 알아두면 이해가 쉬워요.

단계적 무상교육·보육

단계적 무상교육·보육은 만 5세부터 시작해 만 3~5세 전체로 확대되는 교육 및 보육 지원 정책이다. 이는 유아교육법 제24조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제4조에 근거하여 시행되며, 2024년부터 5세 아동에게 5만원의 추가 지원이 시작된다. 2025년에는 4~5세 아동에게도 동일한 금액이 지원되며, 2027년에는 3~5세 전 연령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 정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며, 학부모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 정책은 유아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무료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무료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전국 국립·시·도립·자치구 박물관·미술관이 적용하는 무료 또는 할인 개방 정책이다. ① 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 등 국립 전관 무료 개방 또는 야간 무료 연장, ② 국립현대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 등 미술관 무료 개방, ③ 자치구 박물관·문화재단 어린이 체험 무료, ④ 가족 단위 전시 해설·관람 프로그램 무료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culture.go.kr)·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자치구청 문화과·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