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검사

정액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정액검사(semen analysis)는 남성 불임 진단의 기본 검사로, 정액의 양, 정자 농도, 운동성, 형태, 생존율 등을 평가한다. WHO 2021년 기준 정상 범위는 정액량 1.4mL 이상, 정자 농도 1,600만/mL 이상, 총 운동성 42% 이상, 정상 형태 4% 이상이다. 검사 전 2~7일간 금욕이 필요하며, 자위로 채취한 정액을 30분 이내 검사실에 제출한다. 스트레스, 과음, 흡연, 고온 환경(사우나), 약물에 따라 결과가 크게 변동되므로 2~3개월 간격으로 2회 이상 검사하여 확진한다. 이상 소견 시 원인 검사(호르몬, 정맥류, 유전 검사)와 생활 습관 교정, 시험관 시술(IVF) 등을 고려한다. (출처: 대한비뇨의학회, WHO)

✍️ 예문

  • 임신 준비 중이라 남편이 정액검사를 받았어요.
  • 정액검사 결과로 정자 운동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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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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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소양증

임신 중 피부에 특별한 발진 없이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주로 임신 후기(28주 이후)에 배, 팔, 다리 등에 발생하며, 특히 밤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일부는 임신성담즙정체증(ICP)에 의한 것으로, 담즙산 수치 상승이 원인이다. 담즙정체증이 동반되면 조산, 태아 곤란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혈액검사(담즙산, 간수치)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보습제,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증상을 완화하며, 담즙정체증이 확인되면 우르소데옥시콜산을 처방받는다.

후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다태임신

자궁 안에 두 명 이상의 태아가 동시에 임신된 상태를 말한다. 쌍둥이(쌍태), 세쌍둥이(삼태) 등이 해당한다. 자연 임신에서의 쌍둥이 발생률은 약 1/80이나, 과배란 유도나 체외수정(IVF) 등 보조생식술의 발달로 다태임신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단태임신에 비해 조산, 저체중아, 임신성고혈압, 임신성당뇨, 태아성장지연 등의 위험이 높아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된다. 쌍태아가 하나의 태반을 공유하는 경우(일융모막) 쌍태아간수혈증후군(TTTS)의 위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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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소양증

임신 중 피부에 특별한 발진 없이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주로 임신 후기(28주 이후)에 배, 팔, 다리 등에 발생하며, 특히 밤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일부는 임신성담즙정체증(ICP)에 의한 것으로, 담즙산 수치 상승이 원인이다. 담즙정체증이 동반되면 조산, 태아 곤란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혈액검사(담즙산, 간수치)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보습제,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증상을 완화하며, 담즙정체증이 확인되면 우르소데옥시콜산을 처방받는다.

후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다태임신

자궁 안에 두 명 이상의 태아가 동시에 임신된 상태를 말한다. 쌍둥이(쌍태), 세쌍둥이(삼태) 등이 해당한다. 자연 임신에서의 쌍둥이 발생률은 약 1/80이나, 과배란 유도나 체외수정(IVF) 등 보조생식술의 발달로 다태임신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단태임신에 비해 조산, 저체중아, 임신성고혈압, 임신성당뇨, 태아성장지연 등의 위험이 높아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된다. 쌍태아가 하나의 태반을 공유하는 경우(일융모막) 쌍태아간수혈증후군(TTTS)의 위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