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

이른둥이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난 아기를 의미하는 우리말 용어로, 의학적으로는 '미숙아(조산아)'라고도 부른다. 이른둥이는 정상 임신 기간보다 일찍 태어나기 때문에 체중이 적거나, 폐·뇌·장·신경계 등 장기 발달이 덜 이루어진 상태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에 따라 호흡곤란, 면역체계 미성숙, 만성질환 위험 등이 높고, 보육 환경과 의료적 지원이 특히 중요하다.

✍️ 예문

  • 이른둥이라 처음엔 많이 걱정했는데 지금은 잘 먹고 잘 자라서 안심이다.
  • 이른둥이로 태어나 모유 수유와 병원 입원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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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

초산(初產)은 처음으로 아기를 출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학적으로 초산부(primipara)라 하며, 자궁경부가 처음 열리는 과정이므로 경산부에 비해 진통 시간이 길고 분만 과정이 느린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활성기(active phase) 소요 시간은 약 12~18시간이며, 무통분만이나 유도분만을 선택하는 비율도 높다. 초산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고령 초산으로 분류되어 임신성 당뇨, 전자간증, 염색체 이상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보다 세밀한 산전 관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엽산

엽산(비타민 B9)은 세포 분열과 DNA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으로, 임신 초기 태아의 신경관 발달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질병관리청은 신경관 결손(이분 척추, 무뇌증) 예방을 위해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임신 최소 1개월 전부터 임신 12주까지 매일 400~800μg을 복용하도록 권고한다. 고위험군(과거 신경관 결손 아이 출산, 항뇌전증제 복용 등)은 4mg의 고용량이 처방되기도 한다. 시금치, 브로콜리, 콩류, 강화 시리얼 등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으나 음식만으로 충분량을 채우기 어려워 보충제 복용이 권장된다.

태교 여행

태교 여행은 임신 중 산모의 정서 안정과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위해 떠나는 여행이다. 의학적으로 안정된 임신 중기(임신 14~27주)가 가장 적합하며, 입덧이 완화되고 배가 크게 부르기 전이라 이동이 편리하다. 항공 여행은 일반적으로 임신 36주까지 가능하나 항공사별 탑승 기준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장거리 이동 시 혈전 예방을 위해 1~2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걷는 것이 권장된다. 임신성 고혈압, 전치태반, 조기진통 병력 등이 있으면 여행 전 반드시 담당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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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

초산(初產)은 처음으로 아기를 출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학적으로 초산부(primipara)라 하며, 자궁경부가 처음 열리는 과정이므로 경산부에 비해 진통 시간이 길고 분만 과정이 느린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활성기(active phase) 소요 시간은 약 12~18시간이며, 무통분만이나 유도분만을 선택하는 비율도 높다. 초산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고령 초산으로 분류되어 임신성 당뇨, 전자간증, 염색체 이상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보다 세밀한 산전 관리가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엽산

엽산(비타민 B9)은 세포 분열과 DNA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으로, 임신 초기 태아의 신경관 발달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질병관리청은 신경관 결손(이분 척추, 무뇌증) 예방을 위해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임신 최소 1개월 전부터 임신 12주까지 매일 400~800μg을 복용하도록 권고한다. 고위험군(과거 신경관 결손 아이 출산, 항뇌전증제 복용 등)은 4mg의 고용량이 처방되기도 한다. 시금치, 브로콜리, 콩류, 강화 시리얼 등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으나 음식만으로 충분량을 채우기 어려워 보충제 복용이 권장된다.

태교 여행

태교 여행은 임신 중 산모의 정서 안정과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위해 떠나는 여행이다. 의학적으로 안정된 임신 중기(임신 14~27주)가 가장 적합하며, 입덧이 완화되고 배가 크게 부르기 전이라 이동이 편리하다. 항공 여행은 일반적으로 임신 36주까지 가능하나 항공사별 탑승 기준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장거리 이동 시 혈전 예방을 위해 1~2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걷는 것이 권장된다. 임신성 고혈압, 전치태반, 조기진통 병력 등이 있으면 여행 전 반드시 담당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