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초음파

정밀초음파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 예문

  • 22주에 정밀초음파를 받았는데 모든 장기가 정상이래요.
  • 정밀초음파는 꼼꼼하게 봐야 해서 검사 시간이 30분 이상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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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지수

AFI(Amniotic Fluid Index)라고도 하며, 초음파로 양수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산모의 자궁을 네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에서 양수가 가장 깊은 곳의 수직 길이를 측정한 후 합산한다. 정상 범위는 보통 5~25cm이며,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진단한다. 임신 후기에 양수량은 태아의 신장 기능, 태반 기능 등을 간접적으로 반영하므로 중요한 산전 평가 항목이다. 양수량 이상이 발견되면 원인 파악을 위한 추가 검사와 태아 감시가 필요하다.

질염

질염(vaginitis)은 질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분비물 증가, 가려움, 악취, 통증 등이 나타난다. 주요 원인은 세균성 질염(가드네렐라균 과증식), 칸디다 질염(진균 감염), 트리코모나스 질염(성매개감염)이다. 임산부는 호르몬 변화와 면역력 저하로 질염 발생률이 비임산부의 2~3배 높다. 특히 세균성 질염은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이므로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질 분비물 검사와 pH 측정으로 이루어지며, 치료는 원인별 항균·항진균제 질좌제 또는 경구약을 사용한다. 예방을 위해 면 소재 속옷 착용, 과도한 질 세정제 사용 피하기, 통기성 유지,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임신성 당뇨

임신성 당뇨(GDM)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신 중 처음 발견되는 표준 「당대사 이상」이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당뇨병학회」 분류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② 임신 24~28주 「OGTT 50g 1차 검사」 후 양성 시 「100g 3차 검사」 확진, ③ 임산부 약 5~10% 발생, ④ 관리: 「당뇨 식단」·「가벼운 운동」·「혈당 자가 측정」·필요시 인슐린, ⑤ 「거대아」·「조산」·「분만 합병증」 위험, ⑥ 출산 후 산모·자녀 「2형 당뇨」 위험 증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당뇨병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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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지수

AFI(Amniotic Fluid Index)라고도 하며, 초음파로 양수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산모의 자궁을 네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에서 양수가 가장 깊은 곳의 수직 길이를 측정한 후 합산한다. 정상 범위는 보통 5~25cm이며,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진단한다. 임신 후기에 양수량은 태아의 신장 기능, 태반 기능 등을 간접적으로 반영하므로 중요한 산전 평가 항목이다. 양수량 이상이 발견되면 원인 파악을 위한 추가 검사와 태아 감시가 필요하다.

질염

질염(vaginitis)은 질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분비물 증가, 가려움, 악취, 통증 등이 나타난다. 주요 원인은 세균성 질염(가드네렐라균 과증식), 칸디다 질염(진균 감염), 트리코모나스 질염(성매개감염)이다. 임산부는 호르몬 변화와 면역력 저하로 질염 발생률이 비임산부의 2~3배 높다. 특히 세균성 질염은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이므로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질 분비물 검사와 pH 측정으로 이루어지며, 치료는 원인별 항균·항진균제 질좌제 또는 경구약을 사용한다. 예방을 위해 면 소재 속옷 착용, 과도한 질 세정제 사용 피하기, 통기성 유지, 성관계 시 콘돔 사용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임신성 당뇨

임신성 당뇨(GDM)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신 중 처음 발견되는 표준 「당대사 이상」이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당뇨병학회」 분류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② 임신 24~28주 「OGTT 50g 1차 검사」 후 양성 시 「100g 3차 검사」 확진, ③ 임산부 약 5~10% 발생, ④ 관리: 「당뇨 식단」·「가벼운 운동」·「혈당 자가 측정」·필요시 인슐린, ⑤ 「거대아」·「조산」·「분만 합병증」 위험, ⑥ 출산 후 산모·자녀 「2형 당뇨」 위험 증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당뇨병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