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초음파

정밀초음파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 예문

  • 22주에 정밀초음파를 받았는데 모든 장기가 정상이래요.
  • 정밀초음파는 꼼꼼하게 봐야 해서 검사 시간이 30분 이상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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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유도제

배란이 원활하지 않은 여성에게 배란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다. 대표적으로 경구용 클로미펜(클로미드)과 레트로졸(페마라)이 있으며, 주사제로는 성선자극호르몬(FSH)이 사용된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이나 원인 불명의 배란 장애 시 1차 치료로 많이 처방된다. 클로미펜은 한 번에 5일간 복용하며, 초음파로 난포 성장을 모니터링한다. 과배란이 되면 다태임신이나 난소과자극증후군(OHSS)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후산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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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유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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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산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