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통

가진통 - 임신·출산 육아위키

가진통(브랙스턴-힉스 수축)은 분만 전 불규칙적으로 나타나는 자궁 수축으로, 실제 분만으로 이어지지 않는 예비 수축이다. 임신 20주 이후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분만 예정일이 가까워질수록 빈도가 증가한다. 진진통과 달리 수축 간격이 불규칙하고, 자세를 바꾸거나 수분을 섭취하면 완화되며, 자궁경부 개대를 동반하지 않는다. 복부가 돌처럼 단단해지는 느낌이 30초~2분 지속되다 사라진다. 수축이 10분 이내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거나 태동이 느껴지지 않으면 병원에 연락해야 한다.

✍️ 예문

  • 가진통인 줄 알고 기다렸는데 점점 아파져서 병원 갔더니 진짜 진통이었어요.
  • 배가 뭉치길래 가진통인가 싶었는데 누워있으니까 괜찮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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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앱

임산부 앱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출산·산후 통합 관리에 활용하는 모바일 앱 통칭이다. ① 「마미톡」·「모아베베」가 한국 양대 임산부 앱, ② 「분만병원」 임산부 등록 시 바코드 제공·연동, ③ 태아 초음파 영상·심장소리·태동·체중 기록 통합 관리, ④ 임신 주차별 발달 정보·「임산부 가이드」·「입덧」·「영양」 안내, ⑤ 「산모수첩」 디지털 대체·가족 공유 가능, ⑥ 「임밍아웃」 카드·「임산부 등록」·「국민행복카드」 연계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계류유산

계류유산(missed abortion)은 태아가 자궁 내에서 사망했으나 자연 배출되지 않고 자궁 안에 남아있는 유산 형태이다. 복통이나 출혈 증상 없이 정기 초음파 검사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전체 임신의 약 1~5%에서 발생하며, 임신 12주 이내 초기 유산의 50~60%가 계류유산으로 확인된다. 원인의 50% 이상은 태아 염색체 이상이며, 산모 요인(면역, 감염, 호르몬 이상)도 있다. 진단 후 처치는 ① 자연 배출 대기 (1~2주), ② 약물 유도 (미소프로스톨), ③ 수술적 제거 (소파술·MVA) 중 선택한다. 다음 임신 시도는 1~3회 월경 후 가능하며, 3회 이상 반복되는 경우 원인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전 기형아 검사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기·후기에 태아의 염색체 이상·신경관 결손·심장 기형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산전 선별·확진 검사이다. 1차 통합 선별검사(임신 11~14주, 목 투명대·혈청표지자), 2차 쿼드 검사(15~20주, 다운 증후군·신경관 결손), NIPT(비침습 산전 검사, 9주~), 양수검사·융모막검사(확진)로 단계가 구분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자는 일부 검사비를 무료 또는 70~100% 지원받을 수 있다. 고위험 임산부·35세 이상·다태아·기형아 출산 이력 가구는 NIPT·양수검사 우선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2025년부터 NIPT 본인부담을 50%로 추가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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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앱

임산부 앱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출산·산후 통합 관리에 활용하는 모바일 앱 통칭이다. ① 「마미톡」·「모아베베」가 한국 양대 임산부 앱, ② 「분만병원」 임산부 등록 시 바코드 제공·연동, ③ 태아 초음파 영상·심장소리·태동·체중 기록 통합 관리, ④ 임신 주차별 발달 정보·「임산부 가이드」·「입덧」·「영양」 안내, ⑤ 「산모수첩」 디지털 대체·가족 공유 가능, ⑥ 「임밍아웃」 카드·「임산부 등록」·「국민행복카드」 연계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계류유산

계류유산(missed abortion)은 태아가 자궁 내에서 사망했으나 자연 배출되지 않고 자궁 안에 남아있는 유산 형태이다. 복통이나 출혈 증상 없이 정기 초음파 검사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전체 임신의 약 1~5%에서 발생하며, 임신 12주 이내 초기 유산의 50~60%가 계류유산으로 확인된다. 원인의 50% 이상은 태아 염색체 이상이며, 산모 요인(면역, 감염, 호르몬 이상)도 있다. 진단 후 처치는 ① 자연 배출 대기 (1~2주), ② 약물 유도 (미소프로스톨), ③ 수술적 제거 (소파술·MVA) 중 선택한다. 다음 임신 시도는 1~3회 월경 후 가능하며, 3회 이상 반복되는 경우 원인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전 기형아 검사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기·후기에 태아의 염색체 이상·신경관 결손·심장 기형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산전 선별·확진 검사이다. 1차 통합 선별검사(임신 11~14주, 목 투명대·혈청표지자), 2차 쿼드 검사(15~20주, 다운 증후군·신경관 결손), NIPT(비침습 산전 검사, 9주~), 양수검사·융모막검사(확진)로 단계가 구분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자는 일부 검사비를 무료 또는 70~100% 지원받을 수 있다. 고위험 임산부·35세 이상·다태아·기형아 출산 이력 가구는 NIPT·양수검사 우선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2025년부터 NIPT 본인부담을 50%로 추가 인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