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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예방 치약

충치 예방 치약 - 건강·발달 육아위키

충치 예방 치약은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 성분이 들어 있는 치약을 말해요.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일반 치약에는 불소 성분이 들어 있어요. 국내에서는 치약의 불소 함량을 최대 1,500 ppm까지 허용하며, 보통 1,000 ppm 내외의 불소가 함유되어 있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대한소아치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구강검진 검진치과의사 상담 매뉴얼」에서는 보호자의 지도 아래 적절한 양의 불소치약을 사용하도록 안내해요. 유아는 치약을 삼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불소치약 사용량을 엄격하게 조절하도록 안내해요. 3세 이전의 어린이는 쌀알 크기, 3~6세까지는 콩알 크기, 6세 이후에는 콩알 크기 이상의 충치 예방 치약을 사용하도록 안내해요. 6세 이하의 어린이가 치약 뱉는 것이 원활하지 못하다면 부모가 치약 사용량에 대하여 주의해서 사용하도록 해요. 대한치의학회 근거기반 구강건강관리지침에 따르면 모든 연령층에 1,000~1,500 ppm 불소가 포함된 치약 사용을 권장해요. 관련된 말로 불소 치약 충치 예방이 있어요.

✍️ 예문

  • 아이가 아직 치약을 잘 뱉지 못해서 쌀알 크기의 충치 예방 치약을 사용하고 있어요.
  • 우리 아이는 6세가 넘어서 콩알 크기 이상의 충치 예방 치약을 사용하고 있어요.
  • 충치 예방 치약에 불소 함량이 1,000 ppm 내외로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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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트러블」은 피부에 나타나는 불편하거나 비정상적인 변화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특히 아기가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외부 물질에 피부가 접촉한 후 생기는 자극 반응이나 알레르기 반응을 주로 가리켜요.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피부 장벽이 얇고 미숙해서 외부 자극에 더욱 취약한데, 이때 붉어짐, 가려움, 따끔거림, 좁쌀 같은 발진, 물집, 건조함,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러한 피부 트러블은 자극성 접촉 피부염,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신생아 여드름, 태열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고 대한피부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련 자료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코피 관리법

「코피 관리법」은 아이에게 코피가 났을 때 보호자가 출혈을 멈추게 하는 방법을 포함하여, 코피가 반복되지 않도록 돕는 여러 방법을 통틀어 말해요. 코피가 나면 아이를 앉히고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이게 한 뒤, 콧방울의 말랑한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10분 이상 지그시 눌러 지혈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에요. 이때 피를 삼키지 않도록 입으로 숨을 쉬게 하고, 이마나 코 주변에 차가운 찜질을 해주면 혈관 수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질병관리청과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는 코피가 자주 나는 경우를 위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고, 아이가 코를 후비거나 세게 푸는 습관을 고치도록 돕는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어요. 또한, 알레르기 비염 등 코 질환이 있다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것도 코피 관리의 한 방법으로 설명해요.

RSV 바이러스 신생아

RSV 바이러스 신생아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된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세기관지염을 가리켜요. 세기관지염은 세기관지라고 불리는 작은 기도에 생기는 급성 염증성 질환으로, 주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해요. 세기관지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그중 가장 흔한 원인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로 전체 원인의 50% 이상을 차지해요. 기관지의 구조와 기능이 아직 미성숙한 2세 미만, 특히 1세 전후 영유아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높으며, 영아 입원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예요. 세기관지염은 처음 1~3일 정도는 감기처럼 코막힘, 콧물, 가벼운 기침, 미열, 식욕 감소 등의 가벼운 증상으로 시작돼요. 이후 며칠 안에 기침이 심해지고, 쌕쌕거림과 함께 아이가 심하게 보채며 호흡곤란 증상을 보일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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