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대상영유아

특수교육대상영유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장애 또는 발달 지연 등으로 특수교육이 필요하다고 진단된 영유아를 의미하며,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에 규정된 대상이다. 3세 미만 장애영아는 무상교육, 만 3세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는 의무교육으로 특수교육 서비스가 보장된다. 영유아기에는 특히 "조기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조기 발견과 어린이집·유치원에서의 전환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선정 절차는 보호자 요청 시 교육감 또는 교육장이 건강검진 결과통보서·진단서를 토대로 진단·평가를 실시하며, 선정 시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치료지원·보조인력 지원·통학지원)를 받을 수 있다. (출처: 교육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 한국보육진흥원)

✍️ 예문

  • 발달지연 의심으로 평가받고 특수교육대상영유아 선정됐어요.
  • 조기에 개입하면 훨씬 좋다고 해서 바로 특수교육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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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영유아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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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면 패턴

월령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의 수면 시간과 구조를 말한다. 신생아는 하루 16~17시간, 6개월 영아는 14~15시간, 1세는 약 13~14시간, 3세는 12~13시간을 잔다. 신생아는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다가 생후 3~4개월경 낮과 밤 구분이 생기고, 6개월경부터 밤잠을 6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진다. 낮잠은 보통 3~4개월에 3~4회, 6~9개월에 2회, 12~18개월에 1회로 줄어든다.

소아 장형 알레르기

식품 알레르겐(주로 우유, 대두 단백질)이 장 점막에 면역 반응을 일으켜 구토, 설사, 혈변, 체중 감소 등을 유발하는 비IgE 매개형 알레르기이다. 식품단백유발장염증후군(FPIES)이 대표적이며, 섭취 후 1~4시간 뒤 반복 구토와 창백, 기운 없음이 나타난다. 피부 반응 검사나 혈액 IgE 검사로는 진단이 어렵고, 의심 식품 제거 후 증상 호전과 경구유발시험으로 확진한다. 대부분 만 3~5세까지 자연 관해되며, 그 전까지 원인 식품을 엄격히 제한한다.

쿠잉

생후 2~3개월경 아기가 '아~', '우~', '쿠~' 등 부드러운 모음 소리를 내는 초기 발성을 말한다. 영어 'cooing'에서 온 용어로, 비둘기의 울음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옹알이(babbling)의 전 단계로, 아기가 기분 좋을 때 자발적으로 소리를 내며, 양육자의 말에 반응하여 소리를 내기도 한다. 양육자가 아기의 쿠잉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대화하듯 말을 걸어주면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4개월경 쿠잉이 없으면 청력이나 발달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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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면 패턴

월령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의 수면 시간과 구조를 말한다. 신생아는 하루 16~17시간, 6개월 영아는 14~15시간, 1세는 약 13~14시간, 3세는 12~13시간을 잔다. 신생아는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다가 생후 3~4개월경 낮과 밤 구분이 생기고, 6개월경부터 밤잠을 6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진다. 낮잠은 보통 3~4개월에 3~4회, 6~9개월에 2회, 12~18개월에 1회로 줄어든다.

소아 장형 알레르기

식품 알레르겐(주로 우유, 대두 단백질)이 장 점막에 면역 반응을 일으켜 구토, 설사, 혈변, 체중 감소 등을 유발하는 비IgE 매개형 알레르기이다. 식품단백유발장염증후군(FPIES)이 대표적이며, 섭취 후 1~4시간 뒤 반복 구토와 창백, 기운 없음이 나타난다. 피부 반응 검사나 혈액 IgE 검사로는 진단이 어렵고, 의심 식품 제거 후 증상 호전과 경구유발시험으로 확진한다. 대부분 만 3~5세까지 자연 관해되며, 그 전까지 원인 식품을 엄격히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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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3개월경 아기가 '아~', '우~', '쿠~' 등 부드러운 모음 소리를 내는 초기 발성을 말한다. 영어 'cooing'에서 온 용어로, 비둘기의 울음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옹알이(babbling)의 전 단계로, 아기가 기분 좋을 때 자발적으로 소리를 내며, 양육자의 말에 반응하여 소리를 내기도 한다. 양육자가 아기의 쿠잉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대화하듯 말을 걸어주면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4개월경 쿠잉이 없으면 청력이나 발달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