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밀이

배밀이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가 배를 바닥에 대고 팔다리를 이용해 앞으로 나아가는 동작을 말한다. 영어로는 'army crawl'이라 한다. 보통 생후 5~7개월에 시작되며, 네 발로 기기(크롤링) 전 단계의 이동 방법이다. 터미타임을 통해 상체 근력을 키우면 배밀이를 더 잘할 수 있다.

✍️ 예문

  • 6개월에 배밀이를 시작했는데 뒤로만 가요. 정상인가요?
  • 배밀이를 시작하면 바닥에 위험한 물건이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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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관폐쇄

눈물이 코로 빠져나가는 통로인 비루관(코눈물관)이 막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이라 한다. 신생아의 약 5~6%에서 발견되며, 한쪽 또는 양쪽 눈에서 눈물이 고이고 눈곱이 자주 끼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대부분 생후 6~12개월 이내에 자연 개통되므로, 그전까지는 눈물주머니 마사지(눈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눌러주기)를 하면서 경과를 관찰한다. 12개월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비루관탐침술(probe)로 막힌 곳을 뚫어주는 시술을 한다.

이앓이

아기에게 이가 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과 그로 인한 증상을 말한다. 잇몸이 부풀어 오르면서 침을 많이 흘리고, 뭐든 물어뜯으려 하며, 보채거나 잠을 잘 못 자기도한다. 보통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한다. 치발기를 물려주거나 차가운 수건으로 잇몸을 마사지해주면 도움이 된다.

사시수술

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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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관폐쇄

눈물이 코로 빠져나가는 통로인 비루관(코눈물관)이 막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이라 한다. 신생아의 약 5~6%에서 발견되며, 한쪽 또는 양쪽 눈에서 눈물이 고이고 눈곱이 자주 끼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대부분 생후 6~12개월 이내에 자연 개통되므로, 그전까지는 눈물주머니 마사지(눈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눌러주기)를 하면서 경과를 관찰한다. 12개월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비루관탐침술(probe)로 막힌 곳을 뚫어주는 시술을 한다.

이앓이

아기에게 이가 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과 그로 인한 증상을 말한다. 잇몸이 부풀어 오르면서 침을 많이 흘리고, 뭐든 물어뜯으려 하며, 보채거나 잠을 잘 못 자기도한다. 보통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한다. 치발기를 물려주거나 차가운 수건으로 잇몸을 마사지해주면 도움이 된다.

사시수술

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