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심폐소생협회와 소방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심정지·호흡정지 발생 시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으로 혈액 순환·산소 공급을 유지시키는 응급 치료(CPR)이다. 영유아·아동 심폐소생술은 성인과 다르게 ① 1세 미만 영아는 두 손가락 압박, 1~8세 어린이는 한 손바닥 압박 ② 흉부 두께의 1/3 깊이로 압박 ③ 분당 100~120회 속도 ④ 30:2 비율(흉부 압박 30회 후 인공호흡 2회)로 시행하며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자세가 핵심이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시 영유아용 패드와 출력 모드를 사용해야 한다. 어린이집 보육교사·유치원 교사·학교 교사는 매년 의무 교육 대상이며, 일반 보호자는 대한적십자사·소방청 119 안전체험관·보건소에서 무료 교육 가능하다.

✍️ 예문

  • 어린이집 학부모 안전교육에서 영아 심폐소생술 두 손가락 압박 실습 함께 해봤어요.
  • 소방청 체험관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영유아용 패드 사용법까지 배워왔어요.
  • 보건소 무료 CPR 교육 4시간 이수증 받고 한결 든든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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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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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백반

수유 중인 엄마의 젖꼭지(유두) 끝에 하얀색 점이나 막이 생기는 증상이다. 영어로는 'nipple bleb' 또는 'milk blister'라 한다. 유선 하나의 개구부가 얇은 피부 조직이나 응고된 모유로 막혀 발생한다. 수유 시 해당 부위에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며, 방치하면 유선이 막혀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수유 전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고, 수유 시 아기의 젖물리기를 깊게 교정하면 도움이 된다. 호전되지 않으면 의료진이 멸균 바늘로 조심스럽게 제거하기도 한다.

소아 빈뇨

하루 8회 이상(또는 2시간 이내 간격으로) 소변을 보는 증상으로, 학령전기·학령기 아동에게 흔하다. 요로감염, 당뇨, 방광 이상 등 기질적 원인을 배제한 후 진단하는 '주간빈뇨증후군'은 스트레스와 관련된 기능성 문제이다. 기능성 빈뇨는 수주~수개월 내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를 안심시키고 소변 간격을 서서히 늘리는 행동치료가 효과적이다. 단, 혈뇨, 통증, 발열이 동반되면 요로감염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소아 탈수

체내 수분이 정상보다 부족해진 상태로, 영유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빨라 성인보다 탈수에 취약하다. 장염, 고열, 구토 등으로 수분 손실이 크거나 섭취가 줄면 빠르게 진행된다. 소변 횟수 감소(6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음), 입술 건조, 눈 움푹 들어감, 피부 탄력 저하,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등이 주요 징후이다. 경증은 경구수액(ORS)으로 보충하고, 중등도 이상은 정맥수액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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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빈뇨

하루 8회 이상(또는 2시간 이내 간격으로) 소변을 보는 증상으로, 학령전기·학령기 아동에게 흔하다. 요로감염, 당뇨, 방광 이상 등 기질적 원인을 배제한 후 진단하는 '주간빈뇨증후군'은 스트레스와 관련된 기능성 문제이다. 기능성 빈뇨는 수주~수개월 내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를 안심시키고 소변 간격을 서서히 늘리는 행동치료가 효과적이다. 단, 혈뇨, 통증, 발열이 동반되면 요로감염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소아 탈수

체내 수분이 정상보다 부족해진 상태로, 영유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빨라 성인보다 탈수에 취약하다. 장염, 고열, 구토 등으로 수분 손실이 크거나 섭취가 줄면 빠르게 진행된다. 소변 횟수 감소(6시간 이상 기저귀가 젖지 않음), 입술 건조, 눈 움푹 들어감, 피부 탄력 저하,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등이 주요 징후이다. 경증은 경구수액(ORS)으로 보충하고, 중등도 이상은 정맥수액 치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