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항생제 유산균

항생제 유산균 - 건강·발달 육아위키

항생제 유산균은 항생제 복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장 건강 문제, 특히 설사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을 의미해요. 항생제는 유해균뿐만 아니라 장내 유익균까지 사멸시켜 장내 미생물 균형을 깨뜨릴 수 있는데, 이때 유산균을 섭취하면 장내 환경을 회복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특히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Lactobacillus rhamnosus GG)나 사카로미세스 불라디(Saccharomyces boulardii)와 같은 특정 균주는 항생제 복용 후 설사에 효과가 입증된 바 있어요. 다만, 항생제를 복용 중이라면 유산균과 복용 시간을 최소 2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이는 항생제가 유산균의 효과를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면역력이 심하게 저하된 아이의 경우 유산균 섭취가 혈류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후 섭취 여부를 결정해야 해요.

✍️ 예문

  • 아이가 항생제를 처방받았을 때 의사 선생님께 항생제 유산균 복용에 대해 문의했어요.
  • 장염으로 항생제를 먹는 중이라 항생제 유산균을 잊지 않고 챙겨 먹이고 있어요.
  • 소아청소년과에서는 항생제 유산균을 항생제와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먹이는 것을 권장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니프티

니프티는 비침습적 산전 검사(Non-Invasive Prenatal Test, NIPT)를 부르는 말이에요. 임신부의 혈액 속에 있는 태아의 DNA를 분석하여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파타우 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선별하는 검사예요. 이 니프티 검사는 임신 10주부터 가능하며, 산모의 혈액 채취만으로 이루어져 태아에게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다운증후군에 대해 약 99%의 높은 검출률을 보여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니프티는 확진 검사가 아닌 선별 검사이므로, 고위험군으로 나올 경우 양수 검사 등 추가적인 진단 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에서도 니프티가 염색체 이상의 고위험군을 선별하는 검사이며, 고위험으로 선별 시 융모막 검사나 양수 검사를 통한 염색체 진단을 권유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인구보건복지협회 또한 니프티가 진단 검사가 아닌 선별 검사이며, 결과가 고위험으로 나올 경우 양수 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해요.

아기 예방 접종 증명서

아기 예방 접종 증명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이가 받은 예방 접종 이력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문서예요. 이 증명서에는 접종받은 백신의 종류, 접종 일자, 접종 기관 등의 상세 정보가 담겨 있어요. 주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생활을 시작할 때나 해외 출국 시 특정 예방 접종 이력이 요구될 때 제출 자료로 활용해요. 질병관리청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급되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이나 정부24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고,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서도 받을 수 있어요.

LMO

LMO는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바꾼 살아 있는 생물을 뜻하는 말로, ‘유전자변형생물체’라고 해요. 예를 들어 특정 성분이 더 많이 나오거나 병충해에 강하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감자·콩·옥수수 등이 있어요. 식품이나 사료로 쓰이거나 연구용으로 수입되는데, 자연 생태계나 인체에 미칠 영향을 두고 안전성 논쟁이 있어 나라마다 엄격하게 관리하고 표시하도록 해요. GMO와 비슷한 말이지만, LMO는 특히 ‘살아서 번식할 수 있는’ 것을 강조해요.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니프티

니프티는 비침습적 산전 검사(Non-Invasive Prenatal Test, NIPT)를 부르는 말이에요. 임신부의 혈액 속에 있는 태아의 DNA를 분석하여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파타우 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선별하는 검사예요. 이 니프티 검사는 임신 10주부터 가능하며, 산모의 혈액 채취만으로 이루어져 태아에게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다운증후군에 대해 약 99%의 높은 검출률을 보여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니프티는 확진 검사가 아닌 선별 검사이므로, 고위험군으로 나올 경우 양수 검사 등 추가적인 진단 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에서도 니프티가 염색체 이상의 고위험군을 선별하는 검사이며, 고위험으로 선별 시 융모막 검사나 양수 검사를 통한 염색체 진단을 권유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인구보건복지협회 또한 니프티가 진단 검사가 아닌 선별 검사이며, 결과가 고위험으로 나올 경우 양수 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해요.

아기 예방 접종 증명서

아기 예방 접종 증명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이가 받은 예방 접종 이력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문서예요. 이 증명서에는 접종받은 백신의 종류, 접종 일자, 접종 기관 등의 상세 정보가 담겨 있어요. 주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생활을 시작할 때나 해외 출국 시 특정 예방 접종 이력이 요구될 때 제출 자료로 활용해요. 질병관리청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급되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이나 정부24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고,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서도 받을 수 있어요.

LMO

LMO는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바꾼 살아 있는 생물을 뜻하는 말로, ‘유전자변형생물체’라고 해요. 예를 들어 특정 성분이 더 많이 나오거나 병충해에 강하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감자·콩·옥수수 등이 있어요. 식품이나 사료로 쓰이거나 연구용으로 수입되는데, 자연 생태계나 인체에 미칠 영향을 두고 안전성 논쟁이 있어 나라마다 엄격하게 관리하고 표시하도록 해요. GMO와 비슷한 말이지만, LMO는 특히 ‘살아서 번식할 수 있는’ 것을 강조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