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부모

헬리콥터 부모 - 건강·발달 육아위키

헬리콥터 부모는 자녀 주위를 끊임없이 맴돌며 과도하게 개입하고 통제하는 양육 태도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용어이다. 1960년대 하임 기노트(Haim Ginott)의 저서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이후 교육학·심리학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자녀가 실패나 좌절을 경험하지 못하도록 지나치게 보호함으로써 자립심·문제 해결 능력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반대 개념으로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자유방목 육아‘나 ‘스캐폴딩(scaffolding) 육아‘가 대안으로 제시된다.

✍️ 예문

  • 헬리콥터 부모가 되지 않도록 한 발 물러서려고 해요.
  • 모든 걸 대신해주는 헬리콥터 부모는 아이 성장을 방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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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부모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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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출혈 (코피)

코 점막의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로, 소아에서 매우 흔하다. 대부분 비중격 전방의 키셀바흐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하며, 건조한 공기, 코 파기, 알레르기비염, 코 외상이 주요 원인이다. 코피가 나면 고개를 약간 숙이고 콧볼 양쪽을 10분간 꽉 잡아주는 것이 올바른 응급 처치이다.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를 삼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잦은 코피(주 1회 이상)나 한쪽에서만 반복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전기소작술 등 치료를 고려한다.

소아 일본뇌염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급성 뇌염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유행한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무증상이나, 뇌염으로 진행하면 고열, 두통, 경련, 의식 저하가 나타나며 치사율이 20~30%에 달한다. 생존자도 약 30~50%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국가예방접종으로 사백신(생후 12개월~)은 5회, 생백신(생후 12개월~)은 2회 접종하며,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소아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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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출혈 (코피)

코 점막의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로, 소아에서 매우 흔하다. 대부분 비중격 전방의 키셀바흐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하며, 건조한 공기, 코 파기, 알레르기비염, 코 외상이 주요 원인이다. 코피가 나면 고개를 약간 숙이고 콧볼 양쪽을 10분간 꽉 잡아주는 것이 올바른 응급 처치이다.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를 삼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잦은 코피(주 1회 이상)나 한쪽에서만 반복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전기소작술 등 치료를 고려한다.

소아 일본뇌염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급성 뇌염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유행한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무증상이나, 뇌염으로 진행하면 고열, 두통, 경련, 의식 저하가 나타나며 치사율이 20~30%에 달한다. 생존자도 약 30~50%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국가예방접종으로 사백신(생후 12개월~)은 5회, 생백신(생후 12개월~)은 2회 접종하며,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소아 대상포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