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실패나 스트레스, 힘든 일을 겪은 뒤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원래대로 회복하는 힘을 말해요. 고무공이 눌렸다가 튀어 오르듯, 어려움에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의 근력이라고 이해하면 쉬운데요. 타고나는 것만이 아니라 연습과 환경으로 기를 수 있어요. 아이에게는 실패해도 괜찮다는 경험과 지지가, 어른에게는 완벽하려는 부담을 내려놓는 태도가 도움이 돼요. 아이의 정서 발달과 부모 자신의 멘탈 관리 모두에 중요한 개념이라, 알아두면 육아에 도움이 돼요.
✍️ 예문
- 회복탄력성을 키워야 한다는 글에서 회복탄력성이 뭔지 찾아봤어요.
- 회복탄력성은 힘든 일을 겪은 뒤 다시 회복하는 마음의 힘이에요.
- 회복탄력성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연습으로 기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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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뇌경색
무증상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작은 뇌경색이 생겼지만 마비나 언어장애 같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본인도 모르고 지나간 상태를 뜻한다. 대한뇌졸중학회에 따르면 건강검진이나 다른 이유로 찍은 뇌 MRI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없다고 무시하면 안 되는데, 앞으로 증상을 동반한 뇌졸중과 치매 위험이 높다는 경고 신호이기 때문이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방세동·흡연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이런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에게 잘 생긴다. 발견되면 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필요 시 항혈전제 등으로 다음 뇌졸중을 예방한다. 부모님 검진에서 이런 소견이 나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혈압·혈당·생활습관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다.
영유아 열사병
영유아 열사병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르면 폭염·고온 노출로 영유아 체온이 40℃ 이상 급상승하면서 의식 저하·경련·다장기부전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응급 질환이다. 영유아는 체온 조절 능력 미숙으로 성인보다 2~3배 빠르게 발생한다. 증상은 ① 고열(40℃ 이상), ② 의식 저하·혼수, ③ 구토·경련, ④ 피부 건조·붉어짐, ⑤ 빠른 호흡·맥박이며 즉시 119 신고가 필요하다. 응급처치는 ① 그늘·시원한 곳 이동, ② 옷 벗기기, ③ 시원한 물로 몸 닦기, ④ 의식 있으면 이온음료 소량씩 섭취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11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가족 케어
정신건강 가족 케어는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한국 양육 가구 통합 정신건강 케어 가이드다. ① 「정신건강복지센터」(blutouch.net) 무료 상담·치료, ② 1577-0199·109 24시간 상담, ③ 자치구 가족센터 부모교육·자조모임, ④ 「예술 치유 프로그램」(음악·미술·연극), ⑤ 「산후우울증」·「영유아 부모 우울」·「자녀 학업 스트레스」 통합 케어, ⑥ 「봄 자살 고위험 시기」 등 시즌별 캠페인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정신건강복지센터·자치구 가족센터·1577-0199·10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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