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예방접종

B형간염 예방접종 - 건강·발달 육아위키

B형간염 예방접종은 한국 「질병관리청」 권장 신생아 「B형간염」 예방 표준 3차 예방접종이다. 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NIP)」 무료, ② 「3회 접종 일정」: 출생 직후 + 생후 1개월 + 생후 6개월, ③ 「B형간염 산모 자녀」 「면역글로불린(HBIG)」+백신 12시간 이내, ④ 「분만병원」·자치구 보건소·지정 의료기관 무료 시행, ⑤ 「예방접종도우미」 기록·관리, ⑥ 만 9~12개월 「항체 검사」 권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예방접종도우미·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B형간염 예방접종 3회 일정 챙겼어요.
  • 출생 직후·1개월·6개월에 맞췄어요.
  • 만 9개월 항체 검사도 받았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보디수트

보디수트(bodysuit, 배냇슈트·우주복)는 영유아의 상의와 하의가 이어진 원피스형 의류로, 밑위에 스냅 단추가 있어 기저귀 교체가 편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신생아~생후 12개월 사이에 주로 사용되며, 체형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 속옷처럼 겹쳐 입거나 잠옷으로 활용된다. 소재는 오가닉 코튼, 모달, 대나무 섬유 등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섬유가 권장된다. 단추보다 스냅 형태가 신속한 탈착에 유리하며, 어깨 부분이 넓게 열리는 '라글란형'은 구토·오염 시 옷을 아기 발 아래로 벗길 수 있어 편리하다. KC 인증과 OEKO-TEX 유해물질 검사 통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간농양

간농양은 세균이나 아메바 같은 미생물이 간에 침투해 고름 주머니를 만드는 질환으로, 담도 감염이나 장 감염이 혈류·담관을 타고 간으로 번져 생기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감기몸살처럼 고열·오한·피로가 나타나 감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오른쪽 윗배(간 부위) 통증과 압통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당뇨가 있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더 잘 생기고, 치료가 늦으면 패혈증으로 위험해질 수 있다.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복부 초음파·CT와 혈액검사로 진단하며, 항생제 치료와 함께 고름이 크면 가는 관을 넣어 빼내는 배농을 시행한다. 원인이 안 사라지면 재발할 수 있어 담도·장 질환 등 근본 원인을 함께 살펴야 한다. 고열과 오른쪽 윗배 통증이 함께 있으면 진료가 필요하다.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는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아 평생 식이관리·특수분유가 필요한 한국 희귀 유전질환 아동을 말한다. ① 국내 약 400명 추정·연간 신생아 약 5만 명 중 1명 수준, ② 「희귀질환관리법」 지정 50여 종 대사이상 질환, ③ 매일유업 「특수분유」(8종 12개 제품) 평생 공급, ④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경감, ⑤ 「특수식품 의료급여 지원」 자치구 추가 지원, ⑥ 가정·어린이집·학교 통합 식이관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보디수트

보디수트(bodysuit, 배냇슈트·우주복)는 영유아의 상의와 하의가 이어진 원피스형 의류로, 밑위에 스냅 단추가 있어 기저귀 교체가 편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신생아~생후 12개월 사이에 주로 사용되며, 체형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 속옷처럼 겹쳐 입거나 잠옷으로 활용된다. 소재는 오가닉 코튼, 모달, 대나무 섬유 등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섬유가 권장된다. 단추보다 스냅 형태가 신속한 탈착에 유리하며, 어깨 부분이 넓게 열리는 '라글란형'은 구토·오염 시 옷을 아기 발 아래로 벗길 수 있어 편리하다. KC 인증과 OEKO-TEX 유해물질 검사 통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간농양

간농양은 세균이나 아메바 같은 미생물이 간에 침투해 고름 주머니를 만드는 질환으로, 담도 감염이나 장 감염이 혈류·담관을 타고 간으로 번져 생기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감기몸살처럼 고열·오한·피로가 나타나 감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오른쪽 윗배(간 부위) 통증과 압통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당뇨가 있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더 잘 생기고, 치료가 늦으면 패혈증으로 위험해질 수 있다.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복부 초음파·CT와 혈액검사로 진단하며, 항생제 치료와 함께 고름이 크면 가는 관을 넣어 빼내는 배농을 시행한다. 원인이 안 사라지면 재발할 수 있어 담도·장 질환 등 근본 원인을 함께 살펴야 한다. 고열과 오른쪽 윗배 통증이 함께 있으면 진료가 필요하다.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는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아 평생 식이관리·특수분유가 필요한 한국 희귀 유전질환 아동을 말한다. ① 국내 약 400명 추정·연간 신생아 약 5만 명 중 1명 수준, ② 「희귀질환관리법」 지정 50여 종 대사이상 질환, ③ 매일유업 「특수분유」(8종 12개 제품) 평생 공급, ④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경감, ⑤ 「특수식품 의료급여 지원」 자치구 추가 지원, ⑥ 가정·어린이집·학교 통합 식이관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