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병

구루병 - 건강·발달 육아위키

비타민D 부족으로 뼈가 약해지고 변형되는 소아 골격 질환이다. 칼슘과 인의 흡수가 저하되어 뼈가 제대로 석회화되지 않으며 O자형 다리 두개골 연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모유수유 아기에게 비타민D 보충이 부족하거나 실내 활동만 할 때 발생 위험이 높다. 비타민D 보충과 적절한 햇빛 노출로 예방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기가 O다리인 것 같아서 검사했더니 비타민D 부족이래요. 구루병 주의하래요.
  • 구루병 예방을 위해 모유수유 아기에게 비타민D를 꼭 보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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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고환

고환이 음낭 안으로 완전히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cryptorchidism' 또는 'undescended testis'라 한다. 만삭 남아의 약 3%, 미숙아의 약 30%에서 발생한다. 태아기에 고환은 복강에서 시작하여 출생 전 음낭으로 하강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것이다. 대부분 생후 3~6개월 이내에 자연 하강하며, 6개월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고환고정술)을 권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이나 고환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아기변비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의 배변 빈도 감소·딱딱한 변·배변 시 통증으로 정의되는 영유아 소화기 증상이다. 만 0~24개월 영아 변비는 모유에서 분유 전환·이유식 시작·수분 부족·식이섬유 부족·환경 변화가 원인이며, 모유수유 영아는 5일에 1회도 정상일 수 있다. 1차 대처는 수분 보충·식이섬유 함유 이유식·배 마사지·복부 운동이며, 7일 이상 지속·심한 통증·혈변 동반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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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고환

고환이 음낭 안으로 완전히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cryptorchidism' 또는 'undescended testis'라 한다. 만삭 남아의 약 3%, 미숙아의 약 30%에서 발생한다. 태아기에 고환은 복강에서 시작하여 출생 전 음낭으로 하강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것이다. 대부분 생후 3~6개월 이내에 자연 하강하며, 6개월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고환고정술)을 권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이나 고환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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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의 배변 빈도 감소·딱딱한 변·배변 시 통증으로 정의되는 영유아 소화기 증상이다. 만 0~24개월 영아 변비는 모유에서 분유 전환·이유식 시작·수분 부족·식이섬유 부족·환경 변화가 원인이며, 모유수유 영아는 5일에 1회도 정상일 수 있다. 1차 대처는 수분 보충·식이섬유 함유 이유식·배 마사지·복부 운동이며, 7일 이상 지속·심한 통증·혈변 동반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