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 - 건강·발달 육아위키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

✍️ 예문

  • 돌발성 발진은 열이 내리고 나서 발진이 나는 게 특징이에요.
  • 처음엔 감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돌발성 발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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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

켈로이드는 상처가 치유된 뒤 피부가 과도하게 증식해 단단하고 두꺼운 흉터가 솟아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정상적인 흉터보다 크고 넓게 퍼지며, 피부 표면이 붉거나 갈색을 띠는 경우가 많다. 이는 피부가 손상된 후 콜라겐이 과도하게 생성되면서 발생하는데, 유전적 요인이나 체질, 피부색, 상처 부위 등에 따라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 귀걸이 구멍, 예방접종 자리, 수술 상처, 찰과상 등에서도 생길 수 있어 아이들의 경우 예방접종 흉터나 넘어짐 상처 후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 통증이나 가려움이 동반되기도 하며,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지나며 커지는 경향이 있다.치료는 주로 스테로이드 주사, 압박 요법, 레이저 치료 등을 병행하며,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상처 관리 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가 상처를 긁거나 자주 자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열감

가슴열감은 임신 중·후기 또는 수유 중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가슴 부위에 화끈거리고 뜨거운 느낌이 지속되는 상태이다. 임신 중에는 프로게스테론 증가로 식도 하부 괄약근이 이완되어 위산이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가슴 쓰림(heartburn)'이 주 원인이다. 수유 중에는 유선 충혈, 사출반사 직전의 유선 자극으로 가슴 열감이 나타날 수 있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취침 2~3시간 전 식사 마치기, 상체를 높이고 자기, 자극적·기름진 음식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임산부·수유부에게 안전한 제산제(칼슘 카보네이트 등) 처방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범보의자

범보의자(Bumbo seat)는 생후 3~12개월 아기가 허리를 완전히 가누기 전에 짧은 시간 앉을 수 있도록 허리와 등을 지지해주는 유아용 보조 의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EVA 폼 소재로 만들어 아기 몸을 감싸듯 고정한다. 이유식 초기 착석 훈련이나 놀이 시간에 주로 활용된다. 주의사항으로, 2012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높은 곳(식탁, 카운터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낙상 사고 위험이 있으며, 1회 15~20분 이내로 사용하고 바닥이나 낮은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CPSC 안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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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

켈로이드는 상처가 치유된 뒤 피부가 과도하게 증식해 단단하고 두꺼운 흉터가 솟아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정상적인 흉터보다 크고 넓게 퍼지며, 피부 표면이 붉거나 갈색을 띠는 경우가 많다. 이는 피부가 손상된 후 콜라겐이 과도하게 생성되면서 발생하는데, 유전적 요인이나 체질, 피부색, 상처 부위 등에 따라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 귀걸이 구멍, 예방접종 자리, 수술 상처, 찰과상 등에서도 생길 수 있어 아이들의 경우 예방접종 흉터나 넘어짐 상처 후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 통증이나 가려움이 동반되기도 하며,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지나며 커지는 경향이 있다.치료는 주로 스테로이드 주사, 압박 요법, 레이저 치료 등을 병행하며,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상처 관리 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가 상처를 긁거나 자주 자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열감

가슴열감은 임신 중·후기 또는 수유 중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가슴 부위에 화끈거리고 뜨거운 느낌이 지속되는 상태이다. 임신 중에는 프로게스테론 증가로 식도 하부 괄약근이 이완되어 위산이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가슴 쓰림(heartburn)'이 주 원인이다. 수유 중에는 유선 충혈, 사출반사 직전의 유선 자극으로 가슴 열감이 나타날 수 있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취침 2~3시간 전 식사 마치기, 상체를 높이고 자기, 자극적·기름진 음식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임산부·수유부에게 안전한 제산제(칼슘 카보네이트 등) 처방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범보의자

범보의자(Bumbo seat)는 생후 3~12개월 아기가 허리를 완전히 가누기 전에 짧은 시간 앉을 수 있도록 허리와 등을 지지해주는 유아용 보조 의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EVA 폼 소재로 만들어 아기 몸을 감싸듯 고정한다. 이유식 초기 착석 훈련이나 놀이 시간에 주로 활용된다. 주의사항으로, 2012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높은 곳(식탁, 카운터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낙상 사고 위험이 있으며, 1회 15~20분 이내로 사용하고 바닥이나 낮은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CPSC 안전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