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 건강·발달 육아위키

NICU(Neonatal Intensive Care Unit)는 미숙아, 저체중아, 선천성 질환 또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감염 등 중증 상태의 신생아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치료하는 특수 병동이다. 니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줄임말이다. 인큐베이터(보육기)를 통한 체온 유지, 인공호흡기를 통한 호흡 보조, 정맥영양(TPN)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재태주수 37주 미만의 미숙아, 출생 체중 2,500g 미만의 저체중아, APGAR 점수가 낮은 신생아가 주요 입원 대상이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정기 발달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 예문

  • 출산 직후 아기가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에 입원했어요.
  •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에 있을 땐 하루 한 번씩만 면회가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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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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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충치는 입안 세균이 음식물 속 당분을 분해하며 만들어내는 산이 치아의 단단한 법랑질을 녹여 구멍을 내는 질환으로, 의학용어로는 치아우식증이라 한다. 특히 탕후루나 젤리처럼 달고 끈적한 간식은 치아 표면과 치아 사이에 잘 달라붙어 세균이 오래 머물게 하므로 충치를 크게 늘릴 수 있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진행되면 시린 느낌과 통증이 생기고 방치하면 신경까지 손상돼 발치로 이어질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단 간식을 먹은 뒤 빨리 물로 입을 헹구고, 칫솔질을 꼼꼼히 하며, 특히 저녁 양치 때 치실로 치아 사이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어릴 때 형성된 식습관과 구강위생 습관이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한다며, 아이에게 끈적한 간식 후 양치 습관을 들여줄 것을 권한다.

족저근막염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뼈에서 발가락까지 발바닥을 부채꼴로 잇는 두꺼운 섬유띠인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과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쿠션이 거의 없는 평평한 플랫슈즈나 굽이 높은 구두를 자주 신어 발바닥에 충격이 그대로 전해지거나,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릴 때 근막에 과도한 부하가 걸리면서 발생한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나 오래 앉았다 일어설 때 발뒤꿈치와 발바닥 앞쪽이 찌릿하게 아픈 것이 대표 증상이며, 방치하면 통증을 피하려 걸음걸이가 바뀌어 무릎이나 허리까지 무리가 갈 수 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쿠션이 좋고 앞코가 넓은 신발을 신고 종아리와 아킬레스건을 늘려 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도록 권한다. 하루 종일 아이를 안고 서 있는 엄마에게 흔히 찾아오므로 신발 선택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유산균 제제

유산균 제제(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영유아에게는 주로 Lactobacillus, Bifidobacterium 계열이 사용된다.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에 따르면 영아 산통(colic) 완화, 급성 위장염 설사 기간 단축, 항생제 연관 설사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특히 모유수유 아기의 대변에서 발견되는 Bifidobacterium은 장내 면역 체계 성숙을 돕는다. 제제 선택 시 균주명 명시, CFU(집락형성단위) 수 표기, 냉장보관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하며, 생후 1개월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과다 복용 시 가스 참, 복부 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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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충치는 입안 세균이 음식물 속 당분을 분해하며 만들어내는 산이 치아의 단단한 법랑질을 녹여 구멍을 내는 질환으로, 의학용어로는 치아우식증이라 한다. 특히 탕후루나 젤리처럼 달고 끈적한 간식은 치아 표면과 치아 사이에 잘 달라붙어 세균이 오래 머물게 하므로 충치를 크게 늘릴 수 있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진행되면 시린 느낌과 통증이 생기고 방치하면 신경까지 손상돼 발치로 이어질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단 간식을 먹은 뒤 빨리 물로 입을 헹구고, 칫솔질을 꼼꼼히 하며, 특히 저녁 양치 때 치실로 치아 사이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어릴 때 형성된 식습관과 구강위생 습관이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한다며, 아이에게 끈적한 간식 후 양치 습관을 들여줄 것을 권한다.

족저근막염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뼈에서 발가락까지 발바닥을 부채꼴로 잇는 두꺼운 섬유띠인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과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쿠션이 거의 없는 평평한 플랫슈즈나 굽이 높은 구두를 자주 신어 발바닥에 충격이 그대로 전해지거나,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릴 때 근막에 과도한 부하가 걸리면서 발생한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나 오래 앉았다 일어설 때 발뒤꿈치와 발바닥 앞쪽이 찌릿하게 아픈 것이 대표 증상이며, 방치하면 통증을 피하려 걸음걸이가 바뀌어 무릎이나 허리까지 무리가 갈 수 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쿠션이 좋고 앞코가 넓은 신발을 신고 종아리와 아킬레스건을 늘려 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도록 권한다. 하루 종일 아이를 안고 서 있는 엄마에게 흔히 찾아오므로 신발 선택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유산균 제제

유산균 제제(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영유아에게는 주로 Lactobacillus, Bifidobacterium 계열이 사용된다.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에 따르면 영아 산통(colic) 완화, 급성 위장염 설사 기간 단축, 항생제 연관 설사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특히 모유수유 아기의 대변에서 발견되는 Bifidobacterium은 장내 면역 체계 성숙을 돕는다. 제제 선택 시 균주명 명시, CFU(집락형성단위) 수 표기, 냉장보관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하며, 생후 1개월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과다 복용 시 가스 참, 복부 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