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 건강·발달 육아위키

NICU(Neonatal Intensive Care Unit)는 미숙아, 저체중아, 선천성 질환 또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감염 등 중증 상태의 신생아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치료하는 특수 병동이다. 니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줄임말이다. 인큐베이터(보육기)를 통한 체온 유지, 인공호흡기를 통한 호흡 보조, 정맥영양(TPN)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재태주수 37주 미만의 미숙아, 출생 체중 2,500g 미만의 저체중아, APGAR 점수가 낮은 신생아가 주요 입원 대상이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정기 발달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 예문

  • 출산 직후 아기가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에 입원했어요.
  •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에 있을 땐 하루 한 번씩만 면회가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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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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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

치주염은 치아를 둘러싼 잇몸과 잇몸뼈(치조골)에 세균막(치태)이 쌓여 만성 염증이 생기고, 방치하면 치아를 받치는 뼈가 녹아 결국 이가 흔들리고 빠지는 질환으로 흔히 '풍치'라 불린다. 대한치주과학회에 따르면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치은염에서 더 진행된 단계가 치주염이다. 양치할 때 피가 나고 잇몸이 붓거나 내려앉고 입냄새가 나며 차고 뜨거운 것에 시리다. 예방의 핵심은 '3·2·4 법칙'(하루 3번, 식후 2분 이내, 4분 이상 양치)과 정기 스케일링이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 염증이 심해지기 쉬워 임산부도 구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아이에게도 어릴 때부터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조기개입

조기개입은 발달 지연이나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 및 아동에게 가능한 한 빨리 진단과 평가를 통해 적절한 교육, 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발달을 촉진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포괄적인 시스템이다. 이는 아동의 발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함으로써 이차적인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발달 결과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조기개입은 인지, 언어, 사회성, 정서, 신체 운동 등 전반적인 발달 영역을 포함하며, 아동의 개별적인 요구에 맞춰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이루어진다. 발달 지연의 위험이 있는 영아는 출생 직후부터 생후 36개월까지의 기간에 집중적인 개입이 이루어지며, 이는 뇌 발달의 가소성이 높은 시기에 이루어져 효과가 크다. 서비스는 주로 가정, 보육기관, 의료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제공되며, 아동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정보 제공, 교육, 정서적 지지 등을 포함한다.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등 관련 기관에서는 영아의 운동 발달과 가족 중심 조기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제 컨퍼런스 등을 통해 최신 연구와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있다. 아동복지법 및 영유아보육법 등 관련 법령은 발달 지연 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음성 틱, 운동 틱

아이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운동 틱)이나 소리(음성 틱)를 내는 신경 질환이다. 눈 깜빡이기, 코 찡긋거리기, 어깨 으쓱하기(운동 틱), '음음' 소리, 킁킁거리기, 헛기침(음성 틱) 등이 흔하다. 만 5~7세에 가장 많이 시작되며, 남아에게 여아보다 3~4배 흔하다. 일시적 틱(1년 미만)은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나, 운동 틱과 음성 틱이 1년 이상 지속되면 뚜렛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 피로, 불안이 악화 요인이며, 심한 경우 행동치료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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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

치주염은 치아를 둘러싼 잇몸과 잇몸뼈(치조골)에 세균막(치태)이 쌓여 만성 염증이 생기고, 방치하면 치아를 받치는 뼈가 녹아 결국 이가 흔들리고 빠지는 질환으로 흔히 '풍치'라 불린다. 대한치주과학회에 따르면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치은염에서 더 진행된 단계가 치주염이다. 양치할 때 피가 나고 잇몸이 붓거나 내려앉고 입냄새가 나며 차고 뜨거운 것에 시리다. 예방의 핵심은 '3·2·4 법칙'(하루 3번, 식후 2분 이내, 4분 이상 양치)과 정기 스케일링이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 염증이 심해지기 쉬워 임산부도 구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아이에게도 어릴 때부터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조기개입

조기개입은 발달 지연이나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 및 아동에게 가능한 한 빨리 진단과 평가를 통해 적절한 교육, 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발달을 촉진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포괄적인 시스템이다. 이는 아동의 발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함으로써 이차적인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발달 결과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조기개입은 인지, 언어, 사회성, 정서, 신체 운동 등 전반적인 발달 영역을 포함하며, 아동의 개별적인 요구에 맞춰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이루어진다. 발달 지연의 위험이 있는 영아는 출생 직후부터 생후 36개월까지의 기간에 집중적인 개입이 이루어지며, 이는 뇌 발달의 가소성이 높은 시기에 이루어져 효과가 크다. 서비스는 주로 가정, 보육기관, 의료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제공되며, 아동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정보 제공, 교육, 정서적 지지 등을 포함한다. 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 등 관련 기관에서는 영아의 운동 발달과 가족 중심 조기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제 컨퍼런스 등을 통해 최신 연구와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있다. 아동복지법 및 영유아보육법 등 관련 법령은 발달 지연 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음성 틱, 운동 틱

아이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운동 틱)이나 소리(음성 틱)를 내는 신경 질환이다. 눈 깜빡이기, 코 찡긋거리기, 어깨 으쓱하기(운동 틱), '음음' 소리, 킁킁거리기, 헛기침(음성 틱) 등이 흔하다. 만 5~7세에 가장 많이 시작되며, 남아에게 여아보다 3~4배 흔하다. 일시적 틱(1년 미만)은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나, 운동 틱과 음성 틱이 1년 이상 지속되면 뚜렛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 피로, 불안이 악화 요인이며, 심한 경우 행동치료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