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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STEM - 교육 육아위키

STEM(스템)은 과학(Science)·기술(Technology)·공학(Engineering)·수학(Mathematics)의 앞 글자를 딴 말로, 이 네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이나 진로를 가리켜요. 미래 산업의 핵심이 되는 분야라, 여러 나라가 STEM 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는데요. 다만 이 분야에 여성 비율이 낮은 점이 자주 지적돼요. “여자는 수학·과학에 약하다”는 성별 고정관념이 여학생의 진로 선택에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아이의 진로와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성별에 갇히지 않게 도와줄 때 알아두면 좋은 개념이에요.

✍️ 예문

  • STEM 교육 얘기에서 STEM이 뭔지 찾아봤어요.
  • STEM은 과학·기술·공학·수학을 아우르는 교육·진로 분야예요.
  • STEM 분야에 여성 비율이 낮은 건 성별 고정관념 탓이라는 지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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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관찰자료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만 3~5세 영유아의 발달·놀이·또래 관계·정서·언어·인지 등을 교사가 일상적으로 관찰·기록한 누적 자료이다. 누리과정에서 권장하는 평가 도구로, 표준화 검사 결과가 아닌 자연 상태의 행동·작품·대화·놀이 사진을 일정 기간 누적해 발달 변화와 강점을 파악한다. 학기별 1~2회 학부모 면담 시 공유되며 발달 우려가 있는 경우 영유아 건강검진(K-DST)·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자료로 활용된다. 2025년부터 디지털 포트폴리오 양식이 보급돼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표준화된 관찰 기록이 가능해진다. 보육·유아교육 평가인증의 핵심 자료로도 활용된다.

성평등 교육

성평등 교육은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교육으로, 가정과 학교에서 어릴 때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효과적이다. 교육부와 여성가족부 자료에 따르면 '남자다움·여자다움'이라는 틀을 강요하지 않고 직업·놀이·감정 표현·집안일에 성별 제한이 없음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용을 무찌르는 공주' 같은 그림책처럼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와 역할놀이가 좋은 도구가 된다. 부모가 일상에서 쓰는 말('남자가 울면 안 돼' 등)과 역할 분담이 아이의 성 인식에 큰 영향을 주므로 본보기가 중요하다. 성평등 교육은 아이의 자존감, 진로 선택의 폭, 건강한 또래·이성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

학부모 선물 금지

학부모 선물 금지는 「청탁금지법(김영란법)」 근거로 학생 재학 중 학부모가 교사에게 선물·식사·금품 등을 일체 제공할 수 없는 한국 교육·반부패 규정이다. ① 「청탁금지법」 제8조 「직무 관련성」 적용, ② 학생 재학 중 학부모는 교사와 「직무 관련성」 인정 → 일체 금지, ③ 위반 시 학부모·교사 모두 과태료 또는 형사 처벌, ④ 「감사의 마음」 표현은 「편지·카드」로 권장, ⑤ 졸업 후·다른 학교 전학 후는 일반 가액 한도 적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민권익위원회·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학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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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만 3~5세 영유아의 발달·놀이·또래 관계·정서·언어·인지 등을 교사가 일상적으로 관찰·기록한 누적 자료이다. 누리과정에서 권장하는 평가 도구로, 표준화 검사 결과가 아닌 자연 상태의 행동·작품·대화·놀이 사진을 일정 기간 누적해 발달 변화와 강점을 파악한다. 학기별 1~2회 학부모 면담 시 공유되며 발달 우려가 있는 경우 영유아 건강검진(K-DST)·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자료로 활용된다. 2025년부터 디지털 포트폴리오 양식이 보급돼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표준화된 관찰 기록이 가능해진다. 보육·유아교육 평가인증의 핵심 자료로도 활용된다.

성평등 교육

성평등 교육은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을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교육으로, 가정과 학교에서 어릴 때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효과적이다. 교육부와 여성가족부 자료에 따르면 '남자다움·여자다움'이라는 틀을 강요하지 않고 직업·놀이·감정 표현·집안일에 성별 제한이 없음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용을 무찌르는 공주' 같은 그림책처럼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와 역할놀이가 좋은 도구가 된다. 부모가 일상에서 쓰는 말('남자가 울면 안 돼' 등)과 역할 분담이 아이의 성 인식에 큰 영향을 주므로 본보기가 중요하다. 성평등 교육은 아이의 자존감, 진로 선택의 폭, 건강한 또래·이성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

학부모 선물 금지

학부모 선물 금지는 「청탁금지법(김영란법)」 근거로 학생 재학 중 학부모가 교사에게 선물·식사·금품 등을 일체 제공할 수 없는 한국 교육·반부패 규정이다. ① 「청탁금지법」 제8조 「직무 관련성」 적용, ② 학생 재학 중 학부모는 교사와 「직무 관련성」 인정 → 일체 금지, ③ 위반 시 학부모·교사 모두 과태료 또는 형사 처벌, ④ 「감사의 마음」 표현은 「편지·카드」로 권장, ⑤ 졸업 후·다른 학교 전학 후는 일반 가액 한도 적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민권익위원회·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학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