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체온 기록표 pdf 무료, 신생아 체온·아기 열날때 해열제 먹인 시각까지 적는 하루판·3일판
아기 열이 나는 밤에는 몇 시에 몇 도였는지, 해열제를 언제 먹였는지가 금세 뒤섞여요. 교대로 돌보다 보면 말로 전하다 빠지는 것도 생기고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소아 발열 대처법」은 기록해 두면 좋은 정보로 「측정한 최고 체온과 측정 부위」, 해열제의 「1회 복용량과 복용 시각」 등을 들어요. 그래서 보호자가 출력해 손으로 바로 적는 아기 체온 기록표를 pdf로 만들었어요. 잴 때마다 한 줄씩 적는 하루판, 사흘을 한 장에 이어 적는 3일판, 진료 메모, 「이럴 땐 병원」 상자까지 4쪽이에요.
이 기록표는 빈 기록지예요. 해열제 용량과 먹이는 간격은 적지 않았어요. 약 설명서와 의사·약사 안내를 따르고, 아기 상태가 걱정되면 기록을 채우느라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 문의하세요.
아기 체온 기록표 pdf 무료로 내려받기
- 1쪽 쓰는 법과 「이럴 땐 바로 119·응급실」「이럴 땐 병원 진료」 상자(질병관리청 문장 그대로)
- 2쪽 하루판(시각, 체온, 잰 곳, 해열제 이름, 먹인 시각, 먹인 양, 아기 모습·메모 14줄)
- 3쪽 3일판(첫째·둘째·셋째 날 칸마다 5줄)
- 4쪽 진료 메모(처음 열이 난 때, 가장 높았던 체온, 함께 보인 증상 표시, 먹은 양·소변, 물어볼 것)



아기 체온 기록표에 적는 칸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체온을 「동물체가 가지고 있는 온도.」로 풀이해요. 이 기록표는 그 온도를 잰 때와 값, 그리고 잰 곳을 한 줄에 적어요. 질병관리청은 「체온은 측정 부위에 따라 정상 범위가 다릅니다.」라고 설명해요. 같은 아기라도 겨드랑이와 귀에서 잰 값이 다를 수 있어서, 잰 곳 칸에 겨드랑이·귀·이마 네모를 두었어요. 그 밖의 곳에서 쟀다면 메모 칸에 적어 주세요.
잰 곳마다 몇 도부터 열로 보는지는 이 기록표에 적지 않았어요. 기준이 궁금하면 신생아 체온, 겨드랑이 37.2도·항문 38도 발열 기준과 체온 재는 법를 보세요.
신생아 체온 잴 때 함께 적어 둘 것
질병관리청 「소아 발열 대처법」은 체온계 종류를 이렇게 안내해요.
- 「액와(겨드랑이) 전자체온계: 모든 연령에서 사용 가능, 특히 생후 4주 미만 신생아에게 권장」
- 「적외선 고막체온계: 생후 4주 이후 사용할 수 있으나, 생후 6개월 미만에서는 외이도가 좁아 측정 오차가 클 수 있으므로 액와 체온 측정이 더 적절함」
- 측정할 때는 「운동이나 목욕 직후에는 측정을 피하고 아이가 안정된 상태에서 잠시 기다린 후 측정」
그래서 하루판과 3일판에서 체온 옆 잰 곳 칸을 꼭 채우도록 했어요. 쓰는 체온계가 바뀌면 메모 칸에 적어 두면 진료 때 헷갈리지 않아요.
아기 열날때 해열제 칸 쓰는 법
- 해열제를 먹였으면 같은 줄의 「해열제 이름」에 약 이름을 적어요
- 「먹인 시각」에 먹인 시각을, 「먹인 양」에 먹인 양을 적어요. 단위는 약 설명서에 적힌 대로 써요
- 먹인 뒤 다시 쟀으면 새 줄에 시각과 체온, 아기 모습을 적어요
질병관리청은 「밤사이 여러 번 약을 사용하다 보면 복용 시각과 용량을 잊기 쉽습니다. 메모지나 스마트폰에 기록해두면 과량 복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해요. 용량과 간격 수치는 이 기록표에 넣지 않았어요. 「정확한 사용 시기와 용량은 소아청소년과 진료 시 상담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라는 안내대로 약 설명서와 의사·약사 안내를 따라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돌봄은 아기 열 날 때 목욕해도 되나요? 아기 열 내리는 방법 5가지에 정리되어 있어요.
이럴 땐 병원, 1쪽 상자에 옮긴 문장
1쪽 상자는 질병관리청 「소아 발열 대처법」의 자가 진단 1·2단계 문장을 그대로 옮겼어요. 1단계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라고 적고 있어요.
- 생후 3개월 미만이고 38℃ 이상의 열이 있다
- 깨워도 잘 깨지 않거나, 깨어 있어도 반응이 약하다
- 호흡이 매우 빠르거나, 끙끙거리는 소리를 낸다
- 입술이나 손톱이 푸르스름하다
- 누르거나 컵으로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점 모양 발진이 있다
- 5분 이상 지속되는 경련이 있거나, 멈춘 후에도 의식이 잘 돌아오지 않는다
- 평소와 매우 다르게 처지고 무기력하다
2단계(가까운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좋은 경우) 항목은 pdf 1쪽 주황 상자에 있어요. 질병관리청은 「체온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라고도 당부해요.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불안할 때는 119나 응급의료상담(1339)에 전화로 문의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안내해요. 열이 나는 원인과 병원 가는 때는 갑작스러운 소아 발열의 원인과 대처법 - 병원 가야하는 발열 구분하기에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진료 메모 쪽 쓰는 법
4쪽은 질병관리청이 진료 때 알려 주면 좋다고 든 항목을 칸으로 만든 쪽이에요.
- 「처음 열이 난 시각과 측정한 최고 체온」
- 「사용한 해열제 종류, 용량, 복용 시각」
- 「동반 증상의 변화 과정」
- 「먹은 양과 소변 횟수」
함께 보인 증상은 기침·콧물·구토·설사·발진 같은 낱말 옆 네모에 표시하고, 발진은 언제부터·어디에·어떤 모양인지 적어요. 하루판과 3일판을 함께 들고 가면 진료실에서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어요. 기록을 보고 판단하는 일은 진료실에서 해요. 이 기록표는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종이 기록표를 쓸 때 챙길 것
종이와 펜, 체온계와 약은 아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 주세요. 아기는 손에 잡히는 것을 입으로 가져가니, 다 쓴 종이도 아기 혼자 만지게 두지 말고 어른이 챙겨 주세요. 코팅해서 여러 번 쓸 때는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 주세요. 가위질은 어른이 해요.
자주 묻는 질문
하루판과 3일판은 어떻게 골라 쓰나요?
열이 나서 자주 잴 때는 줄이 넉넉한 하루판을, 며칠에 걸쳐 흐름을 보고 싶을 때는 3일판을 쓰세요. 둘 다 A4 세로라 필요한 쪽만 골라 여러 장 인쇄하면 돼요.
귀 체온계로 재도 되나요?
질병관리청은 「적외선 고막체온계: 생후 4주 이후 사용할 수 있으나, 생후 6개월 미만에서는 외이도가 좁아 측정 오차가 클 수 있으므로 액와 체온 측정이 더 적절함」이라고 안내해요. 어떤 체온계를 썼든 잰 곳 칸에 표시해 두세요.
해열제 용량표는 없나요?
없어요. 이 기록표는 먹인 약과 시각을 적는 빈 칸만 있어요. 용량과 간격은 약 설명서와 의사·약사 안내를 따라 주세요.
아기 체온 기록표 pdf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예요. 집이나 기관에서 필요한 만큼 인쇄해 쓰세요.
기록 양식도 함께 보세요
집에서 인쇄해 바로 쓰는 양식 pdf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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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문장과 낱말 뜻은 2026년 10월 16일에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 옮겼습니다. 이 기록표는 빈 기록지이며 해열제 용량이나 의학적 판단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기록표는 직접 만든 자료로, 가정과 기관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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