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무암 화강암 차이, 화성암 뜻과 마그마 용암 구분
현무암 화강암 차이는 마그마가 어디에서 굳었는지와 색깔에서 시작해요. 표준국어대사전은 현무암을 검은색이나 검은 회색을 띠는 화산암으로, 화강암을 흰색 또는 엷은 회색을 띠는 심성암으로 풀이해요. 3~4학년 과학 「땅의 변화」에서 화성암을 관찰하다가 마그마와 용암이 어떻게 다른지 막혔다면, 표준국어대사전과 국가유산청, 교육과정 원문으로 차례로 정리했어요. 두 암석을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과 명승도 함께 소개해요.
현무암 화강암 정리 학습지 pdf 무료로 내려받기
- 1쪽 한눈에 정리(화성암 뜻, 현무암과 화강암 차이, 마그마와 용암)
- 2쪽 빈칸 채우기 8문제와 보기
- 3쪽 낱말과 뜻 짝짓기 5문제, ○× 5문제
- 4쪽 정답
👉 현무암 화강암 정리 학습지 pdf 4쪽 무료로 내려받기



현무암 화강암 차이
표준국어대사전 풀이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보여요.
- 굳은 곳: 현무암은 화산암의 하나이고, 화강암은 심성암이에요. 화성암 가운데 땅 표면 가까이에서 굳은 것이 화산암, 땅속 깊은 곳에서 굳은 것이 심성암이에요.
- 색깔: 현무암은 검은색이나 검은 회색, 화강암은 흰색 또는 엷은 회색이에요.
- 알갱이: 현무암은 입자가 미세하고 치밀해요. 화강암은 완정질의 조직을 이루고, 닦으면 광택이 나요.
- 주성분: 현무암은 염기성 사장석과 휘석, 감람석이고, 화강암은 석영, 운모, 정장석, 사장석이에요.
화성암 뜻
표준국어대사전은 화성암(火成巖)을 「마그마가 냉각·응고되어 이루어진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풀이해요. 흔히 층을 이루지 않고 덩어리 모양을 이루며, 땅 표면 가까이에서 굳은 것은 화산암, 땅속 깊은 곳에서 굳은 것은 심성암, 이 둘의 중간 지점에서 굳은 것은 반심성암이라고 해요.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별책9])은 초등학교 3~4학년에서 화성암을 현무암과 화강암만 다룬다고 정해 두었어요. 그래서 교과서의 화성암 관찰은 이 두 암석 비교가 중심이에요.
현무암 특징
표준국어대사전은 현무암(玄武巖)을 염기성 사장석과 휘석, 감람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산암의 하나로 풀이해요. 검은색이나 검은 회색을 띠고 기둥 모양인 것이 많으며, 입자가 미세하고 치밀하여 바탕이 단단하고, 건축 재료로 쓴다고 적어요.
화강암 특징
표준국어대사전은 화강암(花崗巖)을 석영, 운모, 정장석, 사장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으로 풀이해요. 흰색 또는 엷은 회색을 띠고, 닦으면 광택이 나며, 단단하고 아름다워서 건축이나 토목용 재료, 비석 재료 따위에 쓴다고 적어요. 같은 뜻으로 ‘쑥돌’, ‘화강석’이라고도 해요.
마그마와 용암 뜻
표준국어대사전은 마그마를 「땅속 깊은 곳에서 암석이 지열(地熱)로 녹아 반액체로 된 물질」로 풀이하고, 이것이 식어서 굳어져 생긴 것이 화성암이고 지상으로 분출하여 형성된 것이 화산이라고 적어요.
용암(鎔巖)은 「화산의 분화구에서 분출된 마그마. 또는 그것이 냉각·응고된 암석」이에요. 땅속에 있을 때는 마그마, 화산 밖으로 나온 뒤에는 용암이라고 부른다고 기억하면 쉬워요. 화산은 활화산, 휴화산, 사화산으로 나눈다고 사전은 풀이해요.
현무암 화강암을 볼 수 있는 곳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은 천연기념물 「제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를 현무암 용암이 굳어질 때 일어나는 지질현상과 그 후의 해식작용에 의한 해안지형 발달과정을 연구·관찰할 수 있는 지질 자원으로 소개해요. 주상체의 상부 단면은 4-6각형이라고 적어요.
같은 곳에서 「제주 김녕굴과 만장굴」은 용암으로 이루어진 화산동굴로, 만장굴의 총 연장은 약 7.4km라고 소개해요. 동굴 일부 구간은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방문 전에 관람 구간을 확인하세요.
화강암 지형은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의 명승에서 볼 수 있어요. 「삼각산」은 북한산의 중심으로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로 이루어지고 여러 모양의 화강암 돔이 수려하다고 소개해요. 「설악산 울산바위」는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체로, 모두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고 적어요.
화성암은 몇 학년에 배우나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별책9])에서 초등학교 3~4학년은 「땅의 변화」 단원에서 [4과11-02] 「화산의 의미와 화산 활동으로 나오는 물질을 알고, 화산 활동을 모형으로 표현할 수 있다」와 [4과11-03] 「화성암을 관찰하고 분류할 수 있다」를 배워요. 이 교육과정은 초등학교 3, 4학년에 2025년 3월 1일부터 적용됐어요.
같은 단원 [4과11-04]는 화산 활동과 지진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대처 방법을 실천하도록 해요. 지진이 났을 때 행동 요령은 지진 나면 어떻게? 실내 실외 상황별 행동요령에, 퇴적암과 지층은 지층 뜻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현무암과 화강암은 어디에 쓰이나요?
표준국어대사전은 현무암을 건축 재료로 쓴다고 풀이해요. 화강암은 단단하고 아름다워서 건축이나 토목용 재료, 비석 재료 따위에 쓴다고 적어요.
화성암은 어떻게 나누나요?
표준국어대사전은 화성암 가운데 땅 표면 가까이에서 굳은 것을 화산암, 땅속 깊은 곳에서 굳은 것을 심성암, 그 중간에서 굳은 것을 반심성암이라고 풀이해요. 현무암은 화산암, 화강암은 심성암이에요.
마그마와 용암은 같은 말인가요?
표준국어대사전은 마그마를 땅속 깊은 곳에서 암석이 녹아 반액체로 된 물질로, 용암을 화산의 분화구에서 분출된 마그마나 그것이 굳은 암석으로 풀이해요. 땅 밖으로 나왔는지가 차이예요.
📚 자료 출처
본 글은 아래 교육부·국가유산청·국립국어원 공식 원문을 2026년 10월 11일에 직접 확인해 재구성했습니다. 교육과정·법령·기관 자료는 개정·갱신될 수 있으니 최신 고시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화성암」·「현무암」·「화강암」·「마그마」·「용암」·「화산」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제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삼각산」(2026년 10월 13일 확인)
이 글도 함께 읽어보세요

화석 뜻,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표준 화석 시상 화석

지진 나면 어떻게? 실내 실외 상황별 행동요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