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어린이집

공공형어린이집 - 혜택·정책 육아위키

국공립 어린이집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가정어린이집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시설을 선정하여 국공립 수준으로 보육료·운영비·교사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지정 어린이집은 부모 부담금이 국공립과 동일한 수준으로 경감된다. 선정 기준은 평가제 A등급 이상, 보육교직원 처우·보수, 상시 운영시간, 안전 관리 등을 포함한다. 지정 후에도 매년 운영 실태를 점검하여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국공립 대기가 긴 지역에서 공공형 어린이집이 대안으로 많이 선택된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공공형 어린이집 사업 안내)

✍️ 예문

  • 국공립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공공형 어린이집 보내고 있어요.
  • 공공형이라 보육료 부담이 국공립이랑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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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긴급돌봄

야간 근무 부모 등 밤 시간대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보건복지부 아이돌봄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특화 돌봄 서비스이다. 2025년 9월 1일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지원 시간대는 22시부터 익일 6시까지이다.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정부가 야간 할증 비용(50%)을 부담하여 이용자는 평일 기본 요금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소 이용 시간은 시간제 2시간 이상, 종일제 3시간 이상이다. 예시 본인부담금은 미취학 아동 시간당 1,826원, 취학 아동 3,044원 수준으로 경감된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idolbom.go.kr) 또는 각 지역 돌봄서비스기관을 통해 이루어진다. (출처: 보건복지부, 아이돌봄서비스 2025-09-01)

신용카드자녀추가공제

2026년 연말정산부터 적용되는 자녀가 있는 근로자 대상 신용카드 소득공제 추가 확대 제도이다. 자녀 1명당 50만원의 추가 공제 한도가 부여되며, 자녀 2명 이상이면 최대 100만원까지 상향된다.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 기준 자녀 1명인 경우 연 350만원, 자녀 2명 이상인 경우 연 400만원까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정의 소비 여력을 보전하고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별도 신청 없이 연말정산 시 주민등록등본상 자녀 정보를 기준으로 자동 반영된다. (출처: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 2026)

임신바우처

임신·출산 관련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제공되는 바우처이다.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140만원이 지원되며, 병원이나 약국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와 약제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가입자 중 임신이 확인된 산모가 대상이며,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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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긴급돌봄

야간 근무 부모 등 밤 시간대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보건복지부 아이돌봄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특화 돌봄 서비스이다. 2025년 9월 1일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지원 시간대는 22시부터 익일 6시까지이다.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정부가 야간 할증 비용(50%)을 부담하여 이용자는 평일 기본 요금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소 이용 시간은 시간제 2시간 이상, 종일제 3시간 이상이다. 예시 본인부담금은 미취학 아동 시간당 1,826원, 취학 아동 3,044원 수준으로 경감된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idolbom.go.kr) 또는 각 지역 돌봄서비스기관을 통해 이루어진다. (출처: 보건복지부, 아이돌봄서비스 2025-09-01)

신용카드자녀추가공제

2026년 연말정산부터 적용되는 자녀가 있는 근로자 대상 신용카드 소득공제 추가 확대 제도이다. 자녀 1명당 50만원의 추가 공제 한도가 부여되며, 자녀 2명 이상이면 최대 100만원까지 상향된다.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 기준 자녀 1명인 경우 연 350만원, 자녀 2명 이상인 경우 연 400만원까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정의 소비 여력을 보전하고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별도 신청 없이 연말정산 시 주민등록등본상 자녀 정보를 기준으로 자동 반영된다. (출처: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 2026)

임신바우처

임신·출산 관련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제공되는 바우처이다.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140만원이 지원되며, 병원이나 약국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와 약제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가입자 중 임신이 확인된 산모가 대상이며,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