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소아과 오픈런

소아과 오픈런 - 건강·발달 육아위키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신조어로, 인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기 위해 부모가 진료 시간 시작 전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소아 인구 감소·소아 전문 의료 인력 감소·진료 시간 단축이 맞물려 일부 지역의 소아 전문 의원에서는 평일 오전·환절기·인플루엔자 유행기에 오픈런이 일상화됐다. 부모는 가까운 소아청소년과 외에 야간·휴일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 정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응급의료포털 e-gen을 함께 활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소아의료 인프라 확대(공공어린이재활병원·심야어린이병원·소아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로 오픈런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영유아 적기 치료와 호흡기 질환 발달 예방 차원에서 진료 접근성 보장이 핵심 정책 과제다.

✍️ 예문

  • 환절기 들어 소아과 오픈런 줄이 길어서 달빛어린이병원도 함께 등록해 두었어요.
  • 야간 응급은 e-gen 응급의료포털 활용해서 가까운 운영기관 확인했어요.
  •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등록까지 함께 해두니 진료 선택이 한결 여유로워졌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소아과 오픈런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뇌막염

뇌막염(meningitis)은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뇌수막(meninges)에 발생한 염증으로, 세균성·바이러스성·결핵성·진균성으로 나뉜다. 세균성은 응급질환으로 사망률이 높고, 바이러스성은 대부분 자연 회복된다. 주요 원인균은 폐렴구균, 수막구균, Hib(b형 인플루엔자균)이며, 예방접종(폐렴구균 PCV13, Hib, 수막구균 백신)으로 크게 감소했다. 증상은 고열, 심한 두통, 목 경직(Kernig·Brudzinski 징후), 구토, 의식 변화, 영아의 경우 처진 모습·울부짖음·대천문 돌출이다. 세균성 뇌막염 의심 시 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수이며, 골수천자 검사 후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다. 지연되면 청력 손실·뇌 손상·사망 위험이 크다. (출처: 질병관리청)

침대 낙상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한국소비자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만 0~24개월 영아가 침대·소파·기저귀 갈이 매트에서 떨어지는 영유아 안전 발달 사고로, 한국 영아 가정 사고의 약 15%를 차지하는 응급 증상 영역이다. 신생아·뒤집기 시작 시기·기는 시기 영아 운동발달 단계에서 자주 발생하며, 머리·등·팔다리 부상·뇌진탕·골절 등 즉시 응급 대응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1차 대처는 사고 직후 의식·호흡 확인·119 신고·머리 부위 관찰이며, 의식 변화·구토·경련·24시간 이내 행동 변화 시 즉시 응급실 진료가 필요하다. 침대 가드·바닥 매트·기저귀 갈이대 안전벨트 활용이 예방 핵심이다.

HPV 예방접종

HPV 예방접종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에 의한 자궁경부암 및 생식기 사마귀를 예방하기 위한 백신 접종이다. 이 예방접종은 2016년부터 만 12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입되었으며, 2022년에는 만 18세에서 26세 저소득층 여성으로 확대되었다. 2025년부터는 만 12세 남아도 포함될 예정이며, 4가 백신에서 9가 백신으로 전환이 추진되고 있다. 접종은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6개월 간격으로 2회(15세 이상은 3회) 접종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2세 대상자는 접종 시 건강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뇌막염

뇌막염(meningitis)은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뇌수막(meninges)에 발생한 염증으로, 세균성·바이러스성·결핵성·진균성으로 나뉜다. 세균성은 응급질환으로 사망률이 높고, 바이러스성은 대부분 자연 회복된다. 주요 원인균은 폐렴구균, 수막구균, Hib(b형 인플루엔자균)이며, 예방접종(폐렴구균 PCV13, Hib, 수막구균 백신)으로 크게 감소했다. 증상은 고열, 심한 두통, 목 경직(Kernig·Brudzinski 징후), 구토, 의식 변화, 영아의 경우 처진 모습·울부짖음·대천문 돌출이다. 세균성 뇌막염 의심 시 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수이며, 골수천자 검사 후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다. 지연되면 청력 손실·뇌 손상·사망 위험이 크다. (출처: 질병관리청)

침대 낙상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한국소비자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만 0~24개월 영아가 침대·소파·기저귀 갈이 매트에서 떨어지는 영유아 안전 발달 사고로, 한국 영아 가정 사고의 약 15%를 차지하는 응급 증상 영역이다. 신생아·뒤집기 시작 시기·기는 시기 영아 운동발달 단계에서 자주 발생하며, 머리·등·팔다리 부상·뇌진탕·골절 등 즉시 응급 대응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1차 대처는 사고 직후 의식·호흡 확인·119 신고·머리 부위 관찰이며, 의식 변화·구토·경련·24시간 이내 행동 변화 시 즉시 응급실 진료가 필요하다. 침대 가드·바닥 매트·기저귀 갈이대 안전벨트 활용이 예방 핵심이다.

HPV 예방접종

HPV 예방접종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에 의한 자궁경부암 및 생식기 사마귀를 예방하기 위한 백신 접종이다. 이 예방접종은 2016년부터 만 12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입되었으며, 2022년에는 만 18세에서 26세 저소득층 여성으로 확대되었다. 2025년부터는 만 12세 남아도 포함될 예정이며, 4가 백신에서 9가 백신으로 전환이 추진되고 있다. 접종은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6개월 간격으로 2회(15세 이상은 3회) 접종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2세 대상자는 접종 시 건강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