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강화

긍정적 강화 - 교육 육아위키

아이가 바람직한 행동을 했을 때 칭찬, 보상, 관심 등 긍정적 결과를 제공하여 그 행동의 빈도를 늘리는 행동 수정 기법이다. 행동주의 심리학자 스키너(B.F. Skinner)의 조작적 조건화 이론에 기초한다. '잘했어!', 스티커 보상, 하이파이브 등이 일상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긍정적 강화이다. 중요한 것은 행동 직후 즉시 강화를 제공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 좋았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벌을 주는 것보다 긍정적 강화가 행동 변화에 더 효과적이며 아이의 자존감도 높여준다.

✍️ 예문

  • 양치를 스스로 하면 스티커를 붙여주는 긍정적 강화를 하고 있어요.
  • '잘했어' 대신 '혼자서 신발을 신었구나'처럼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게 긍정적 강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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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와 육아에서 계획하고 기억하고 관리하는 보이지 않는 인지적 노동을 말한다. 영어 'mental load'에서 온 용어이다. 병원 예약 기저귀 재고 파악 이유식 식단 계획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관리 업무가 해당한다. 주로 엄마에게 편중되며 부부간 이 부담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프렌디

Friend(친구)'와 'Daddy(아빠)'를 합친 신조어로, 친구처럼 가깝고 다정한 아빠를 뜻한다. 권위적이고 엄격한 전통적 아버지상과 대비되는 현대적 아빠상이다. 자녀와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놀이하며, 감정을 공유하고,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테파파(카페에서 유모차를 끌고 육아하는 아빠), 다이퍼대디(기저귀를 갈아주는 아빠)와 함께 현대 아빠의 적극적 육아 참여를 나타내는 용어이다.

자기조절력

충동, 감정,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로는 'self-regulation'이라 한다. 만족 지연(참고 기다리기), 감정 조절, 주의 집중, 규칙 따르기 등이 포함된다. 영아기에 양육자의 도움으로 시작하여 점차 내면화되며, 만 3~5세에 급격히 발달한다. 자기조절력이 높은 아이는 학업 성취, 사회적 관계, 정서적 안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는 연구가 많다.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이 자기조절력 연구의 대표 사례이며, 일관된 양육 태도와 감정 코칭이 발달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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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와 육아에서 계획하고 기억하고 관리하는 보이지 않는 인지적 노동을 말한다. 영어 'mental load'에서 온 용어이다. 병원 예약 기저귀 재고 파악 이유식 식단 계획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관리 업무가 해당한다. 주로 엄마에게 편중되며 부부간 이 부담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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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친구)'와 'Daddy(아빠)'를 합친 신조어로, 친구처럼 가깝고 다정한 아빠를 뜻한다. 권위적이고 엄격한 전통적 아버지상과 대비되는 현대적 아빠상이다. 자녀와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놀이하며, 감정을 공유하고,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테파파(카페에서 유모차를 끌고 육아하는 아빠), 다이퍼대디(기저귀를 갈아주는 아빠)와 함께 현대 아빠의 적극적 육아 참여를 나타내는 용어이다.

자기조절력

충동, 감정,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로는 'self-regulation'이라 한다. 만족 지연(참고 기다리기), 감정 조절, 주의 집중, 규칙 따르기 등이 포함된다. 영아기에 양육자의 도움으로 시작하여 점차 내면화되며, 만 3~5세에 급격히 발달한다. 자기조절력이 높은 아이는 학업 성취, 사회적 관계, 정서적 안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는 연구가 많다.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이 자기조절력 연구의 대표 사례이며, 일관된 양육 태도와 감정 코칭이 발달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