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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육아휴직 사용률 공시

남녀 육아휴직 사용률 공시 - 혜택·정책 육아위키

금융위원회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이 개정돼 2025년 3월부터 모든 상장기업이 사업보고서에 남녀 근로자별 육아휴직 사용률을 의무 공시한다. 공시 항목은 육아휴직 사용 가능 인원 대비 실제 사용자 수 비율(남성·여성 구분), 복귀율, 평균 사용 기간 등이다. 공시는 DART(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누구나 조회할 수 있어 구직자·근로자가 가족친화 기업을 판단하는 객관적 지표로 활용된다. 2024년 ESG 자율공시 기업도 전년 대비 24% 증가(204개사)했다. 기업의 모성보호제도 실제 정착도를 투명하게 공개해 양육 친화 직장 문화 확산을 유도하는 핵심 정책이다.

✍️ 예문

  • 구직 시 회사 육아휴직 사용률 공시 확인해보고 지원했어요.
  • 공시 의무화돼서 우리 회사도 작년부터 사내 게시판에 통계 띄웠어요.
  •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이랑 함께 보는 지표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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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자녀 인적공제

종합소득세 자녀 인적공제는 국세청(nts.go.kr)과 「소득세법」 제50조 근거로 운영되는 한국 양육 가구 대상 세금 공제 혜택이다. ① 만 20세 이하 자녀 1인당 연 150만원 「기본공제」, ② 만 7세 이상 자녀 1인당 「자녀세액공제」 추가, ③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첫째 25만원·둘째 30만원·셋째 이상 40만원, ④ 영유아 입양 자녀 추가 공제, ⑤ 출산·입양 자녀 첫째 30만원·둘째 50만원·셋째 이상 70만원 세액공제가 표준이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세청·홈택스(hometax.go.kr)·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장애아가족양육지원사업

만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한국보육진흥원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지원 사업이다. 크게 ① 장애아동 돌봄서비스(돌보미 가정방문), ② 장애아가족 휴식지원 프로그램(캠프·부모교육·문화체험)의 두 가지로 구성된다. 돌봄서비스는 가구당 연 960시간(월 평균 80시간) 이용 가능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 지원 비율이 차등 적용된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전액 지원, 그 외 가정은 일부 본인 부담이 있다. 주민센터 또는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idolbom.go.kr)에서 신청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장애아동 복지지원법)

기업 출산 지원금

기업 출산 지원금은 한국 기업이 직원의 출산을 격려하기 위해 자체 지급하는 현금성 복지 혜택이다. 대표 사례로 ① 부영(1억원), ② 우아한형제들(1천만원+육아용품), ③ 삼성전자(첫째 100만원·둘째 200만원·셋째 1천만원), ④ LG화학(첫째 1천만원·둘째 1500만원·셋째 2천만원), ⑤ 현대차·SK 등 대기업, ⑥ 하나·국민·우리은행 등 금융권이 출산 격려금을 지급 중이다. 정부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과 별개로 지급되며, 직원에게 비과세 한도까지 면세 혜택이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소속 회사 인사담당부서에서 사내 복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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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자녀 인적공제

종합소득세 자녀 인적공제는 국세청(nts.go.kr)과 「소득세법」 제50조 근거로 운영되는 한국 양육 가구 대상 세금 공제 혜택이다. ① 만 20세 이하 자녀 1인당 연 150만원 「기본공제」, ② 만 7세 이상 자녀 1인당 「자녀세액공제」 추가, ③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첫째 25만원·둘째 30만원·셋째 이상 40만원, ④ 영유아 입양 자녀 추가 공제, ⑤ 출산·입양 자녀 첫째 30만원·둘째 50만원·셋째 이상 70만원 세액공제가 표준이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세청·홈택스(hometax.go.kr)·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장애아가족양육지원사업

만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한국보육진흥원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지원 사업이다. 크게 ① 장애아동 돌봄서비스(돌보미 가정방문), ② 장애아가족 휴식지원 프로그램(캠프·부모교육·문화체험)의 두 가지로 구성된다. 돌봄서비스는 가구당 연 960시간(월 평균 80시간) 이용 가능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 지원 비율이 차등 적용된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전액 지원, 그 외 가정은 일부 본인 부담이 있다. 주민센터 또는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idolbom.go.kr)에서 신청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장애아동 복지지원법)

기업 출산 지원금

기업 출산 지원금은 한국 기업이 직원의 출산을 격려하기 위해 자체 지급하는 현금성 복지 혜택이다. 대표 사례로 ① 부영(1억원), ② 우아한형제들(1천만원+육아용품), ③ 삼성전자(첫째 100만원·둘째 200만원·셋째 1천만원), ④ LG화학(첫째 1천만원·둘째 1500만원·셋째 2천만원), ⑤ 현대차·SK 등 대기업, ⑥ 하나·국민·우리은행 등 금융권이 출산 격려금을 지급 중이다. 정부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과 별개로 지급되며, 직원에게 비과세 한도까지 면세 혜택이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소속 회사 인사담당부서에서 사내 복지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