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지원

다문화가족지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자와 대한민국 국적자로 이루어진 가족을 '다문화가족'이라 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지원 서비스를 뜻한다. 2024년 다문화가족 출생아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2,660명, 다문화 혼인은 5.0% 증가한 20,389건으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주요 지원은 방문교육서비스(가족생활·자녀양육·한국어 교육),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통번역 서비스, 이중언어 환경 조성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전국 230여 개 가족센터에서 제공된다. 다문화가족지원포털(mcfamily.or.kr)과 다누리콜센터(1577-1366)에서 상담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법)

✍️ 예문

  • 베트남 며느리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해서 한국어 수업 들었어요.
  • 다누리콜센터에 전화하니까 13개 언어로 상담받을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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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공동육아나눔터

서울 성동구 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성동구청·성동구가족센터 공식 자료에 따르면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 근거로 운영되는 성동구 양육 가구 공동 양육 거점 공간이다. 성동구 거주 영유아·아동(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양육 가구가 함께 모여 양육 정보를 나누고 자녀끼리 또래 관계를 형성하도록 자녀돌봄품앗이·공동 보육·이웃 양육자 모임·부모 자조모임·부모자녀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센터 교육·상담 진행 중 자녀 돌봄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성동구가족센터(02-3395-9447)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다누리·동주민센터에서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어린이집 확대

어린이집 확대는 보건복지부와 자치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양육 가구의 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공립·공공형·직장·다함께돌봄센터 등 보육 시설을 양적·질적으로 확충하는 양육 정책 흐름이다.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확대·국공립어린이집 확충·맞돌봄 지원·시간제보육 통합반 운영 등이 핵심이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자치구 보육과에서 새로 늘어난 어린이집·시간제보육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다자녀·맞벌이·한부모 가구 우선 안내가 함께 제공된다.

영아반

영아반은 어린이집에서 만 0세부터 만 2세까지의 영아를 편성하는 반을 뜻하며, 흔히 0세반·1세반·2세반으로 나뉜다. 영유아보육법과 표준보육과정에 따라 교사 한 명이 맡는 영아 수가 유아반보다 적게 정해져 있어, 원칙적으로 만 0세는 교사 1명당 3명처럼 연령이 어릴수록 더 세심한 돌봄이 보장된다. 기저귀 갈이, 수유와 이유식, 낮잠 같은 기본 돌봄과 애착 형성, 기본 생활습관 지도가 보육의 중심이 된다. 부모 입장에서는 어린 자녀를 처음 기관에 보낼 때 교사 대 아동 비율, 적응 프로그램, 위생·안전 관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복지부가 반별 정원과 교사 배치 기준을 정해 고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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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공동육아나눔터

서울 성동구 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성동구청·성동구가족센터 공식 자료에 따르면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 근거로 운영되는 성동구 양육 가구 공동 양육 거점 공간이다. 성동구 거주 영유아·아동(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양육 가구가 함께 모여 양육 정보를 나누고 자녀끼리 또래 관계를 형성하도록 자녀돌봄품앗이·공동 보육·이웃 양육자 모임·부모 자조모임·부모자녀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센터 교육·상담 진행 중 자녀 돌봄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성동구가족센터(02-3395-9447)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다누리·동주민센터에서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어린이집 확대

어린이집 확대는 보건복지부와 자치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양육 가구의 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공립·공공형·직장·다함께돌봄센터 등 보육 시설을 양적·질적으로 확충하는 양육 정책 흐름이다.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확대·국공립어린이집 확충·맞돌봄 지원·시간제보육 통합반 운영 등이 핵심이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자치구 보육과에서 새로 늘어난 어린이집·시간제보육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다자녀·맞벌이·한부모 가구 우선 안내가 함께 제공된다.

영아반

영아반은 어린이집에서 만 0세부터 만 2세까지의 영아를 편성하는 반을 뜻하며, 흔히 0세반·1세반·2세반으로 나뉜다. 영유아보육법과 표준보육과정에 따라 교사 한 명이 맡는 영아 수가 유아반보다 적게 정해져 있어, 원칙적으로 만 0세는 교사 1명당 3명처럼 연령이 어릴수록 더 세심한 돌봄이 보장된다. 기저귀 갈이, 수유와 이유식, 낮잠 같은 기본 돌봄과 애착 형성, 기본 생활습관 지도가 보육의 중심이 된다. 부모 입장에서는 어린 자녀를 처음 기관에 보낼 때 교사 대 아동 비율, 적응 프로그램, 위생·안전 관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복지부가 반별 정원과 교사 배치 기준을 정해 고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