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혜택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에 제공되는 각종 혜택을 총칭한다. 자동차 취등록세 감면 전기요금 할인 공영주차장 할인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이 대표적이다. 지자체마다 다자녀 기준과 혜택 내용이 다르므로 거주지의 혜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2자녀부터 다자녀로 인정하는 추세이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식 시행계획에 따라 운영되며,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자치구 가족센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문의할 수 있다.
✍️ 예문
- 셋째를 낳으니 다자녀혜택이 정말 많아요. 차량 취등록세도 면제받았어요.
- 다자녀혜택은 지역마다 달라서 주민센터에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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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혜택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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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 자립
보호종료아동 자립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NCRC)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제38조 근거로 만 18세에 도래해 가정위탁·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보호가 종료된 아동(보호종료아동)이 사회 진입과 자립을 안정적으로 준비하도록 돕는 양육 종합 사업이다. 자립정착금(500~1,500만 원, 자치구별 차등), 자립수당(월 50만 원, 5년간), 자립지원전담기관 사례관리, 임대주택·학업·취업·심리상담이 핵심 지원이다. 양육 엄마(위탁모·입양모·생모 포함)는 정부24·복지로·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0년 유네스코(UNESCO)가 서울에서 개최한 「제2차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와 그때 채택된 「서울 선언」을 기념해 매년 5월 셋째~넷째 주에 전 세계가 동시 시행하는 국제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해 ①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② 가족 단위 체험 행사, ③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특별 회차, ④ 자치구 문화재단 거점 행사, ⑤ 세계 전문가 콘퍼런스가 통합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arte.or.kr)·유네스코한국위원회(unesco.or.kr)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모·영유아영양플러스사업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 출산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영양 교육을 실시하는 보건소 사업이다.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의 만 6세 미만 영유아, 임산부, 출산·수유부가 대상이며, 영양 평가에서 빈혈·저체중·성장 부진 등 영양 문제가 확인되어야 한다. 대상자에게는 쌀, 감자, 당근, 우유, 달걀, 검정콩, 김 등 보충식품이 매월 무료로 제공되고 영양 교육이 병행된다.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관할 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담당자에게 신청한다. 미국 WIC 프로그램을 모델로 도입된 한국 영양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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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 자립
보호종료아동 자립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NCRC)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제38조 근거로 만 18세에 도래해 가정위탁·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보호가 종료된 아동(보호종료아동)이 사회 진입과 자립을 안정적으로 준비하도록 돕는 양육 종합 사업이다. 자립정착금(500~1,500만 원, 자치구별 차등), 자립수당(월 50만 원, 5년간), 자립지원전담기관 사례관리, 임대주택·학업·취업·심리상담이 핵심 지원이다. 양육 엄마(위탁모·입양모·생모 포함)는 정부24·복지로·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0년 유네스코(UNESCO)가 서울에서 개최한 「제2차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와 그때 채택된 「서울 선언」을 기념해 매년 5월 셋째~넷째 주에 전 세계가 동시 시행하는 국제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해 ①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② 가족 단위 체험 행사, ③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특별 회차, ④ 자치구 문화재단 거점 행사, ⑤ 세계 전문가 콘퍼런스가 통합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arte.or.kr)·유네스코한국위원회(unesco.or.kr)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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