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증

단두증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의 뒷머리 전체가 평평하게 눌려 앞뒤 길이가 짧고 좌우가 넓은 두상을 말한다. 영어로는 'brachycephaly'라 한다. 장시간 바로 누운 자세로만 지내면서 뒤통수 전체가 균일하게 납작해진 상태이다. 사두증(비대칭)과 달리 좌우는 대칭이지만, 머리가 옆에서 보면 위아래로 짧아 보인다. 터미타임을 충분히 하고, 깨어 있을 때 다양한 자세로 놀아주면 예방과 교정에 도움이 된다. 심한 경우 두상교정 헬멧을 고려하며, 두개골조기유합증과의 감별이 필요하다.

✍️ 예문

  • 아기 뒷머리가 전체적으로 납작해서 단두증인 것 같아요.
  • 단두증 예방하려면 깨어 있을 때 바운서나 카시트에 오래 눕혀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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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흔히 '독감'이라 부른다. 일반 감기와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근육통, 두통, 전신 피로감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 인두통, 콧물도 동반된다. 영유아는 중이염, 폐렴, 뇌염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매년 가을(10~11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생후 6개월~만 13세는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를 복용하면 증상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원더윅스

아기가 신체적·정신적으로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이다. 네덜란드 발달심리학자들이 정리한 개념으로, 생후 약 5주·8주·12주·19주·26주·37주·46주·55주·64주·75주에 찾아온다. 이 시기에는 아기가 평소보다 많이 울고, 보채고, 잠을 잘 못 자며, 엄마에게 매달리는 모습을 보인다. 급성장기가 지나면 새로운 능력을 보여준다.

편도염

목 안쪽 양쪽에 있는 편도선(구개편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에게 매우 흔하며,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인두통, 음식 삼키기 어려움이 대표 증상이다. 세균성(주로 A군 연쇄상구균) 편도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바이러스성은 대증 치료로 자연 회복된다. 연간 7회 이상 반복되거나 편도가 비대해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면 편도절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급성 편도염이 악화되면 편도 주위 농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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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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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윅스

아기가 신체적·정신적으로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이다. 네덜란드 발달심리학자들이 정리한 개념으로, 생후 약 5주·8주·12주·19주·26주·37주·46주·55주·64주·75주에 찾아온다. 이 시기에는 아기가 평소보다 많이 울고, 보채고, 잠을 잘 못 자며, 엄마에게 매달리는 모습을 보인다. 급성장기가 지나면 새로운 능력을 보여준다.

편도염

목 안쪽 양쪽에 있는 편도선(구개편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에게 매우 흔하며,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인두통, 음식 삼키기 어려움이 대표 증상이다. 세균성(주로 A군 연쇄상구균) 편도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바이러스성은 대증 치료로 자연 회복된다. 연간 7회 이상 반복되거나 편도가 비대해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면 편도절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급성 편도염이 악화되면 편도 주위 농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