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

달빛어린이병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야간·휴일 소아 경증 환자 치료를 위해 지정 운영되는 거점 의료기관 사업이다. 평일 23시까지 또는 24시간 운영(권역별 차등)과 토·일·공휴일 진료를 통해 응급실 과밀화를 줄이고 영유아 발열·복통·구토·외상 등 경증 증상에 대한 빠른 진료를 제공한다. 2024년 전국 100여 개소에서 2025년 약 110개소로 확대되며, 지정 의료기관에는 운영 인건비·시설비 정부 지원금이 지급된다. 응급 수술·중환자 처치는 대형 병원으로 연계되고, 진료비는 일반 외래와 동일하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가까운 운영 기관은 응급의료포털 e-gen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번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한밤중에 아기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동네 달빛어린이병원 다녀왔어요.
  • 응급실보다 대기 짧고 진료비도 외래 수준이라 부담이 한결 적었어요.
  • e-gen 누리집에서 가까운 운영 시간 확인하고 바로 차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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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생

합계출산율이 1.3명 미만인 저출산 상태를 '초저출생' 또는 '초저출산'이라 하며, UN과 OECD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출산율 2.1명(대체출산율) 미만이면 저출산, 1.3명 미만은 초저출산, 1.0명 미만은 '극저출산(lowest-low fertility)'으로 더욱 심각한 수준을 의미한다. 한국은 2002년 합계출산율 1.17명으로 초저출생에 진입한 뒤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2018년부터 1.0명 미만의 극저출산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최저 수준이자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이다. (출처: 통계청, OECD Family Database)

업무분담지원금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정부 보조금이다. 2026년부터 기존 월 20만원에서 일반 기업 월 40만원, 소규모 기업(30인 미만) 월 60만원으로 대폭 인상되었다. 대체인력 채용 없이 기존 동료가 업무를 분담할 때 해당 직원에게 지급되어, 육아휴직 사용에 따른 동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보상한다. 사업주가 고용노동부에 신청하며, work24.go.kr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대체인력지원금(월 130~140만원)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

온동네돌봄

지역사회(온동네)와 학교가 협력하여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부 정책의 총칭이다. 2026년부터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가 공동 추진하며, 학교 안팎의 돌봄 자원(학교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온동네돌봄센터 등)을 지역 단위로 연계한다. 주요 구성은 ①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 ②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 ③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④ 귀가 지원·안전사고 보상, ⑤ 방과후학교 강사 검증이다. 맞벌이 가정뿐 아니라 일반 희망 가정도 활용 가능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가 목표이다. (출처: 교육부·보건복지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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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생

합계출산율이 1.3명 미만인 저출산 상태를 '초저출생' 또는 '초저출산'이라 하며, UN과 OECD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출산율 2.1명(대체출산율) 미만이면 저출산, 1.3명 미만은 초저출산, 1.0명 미만은 '극저출산(lowest-low fertility)'으로 더욱 심각한 수준을 의미한다. 한국은 2002년 합계출산율 1.17명으로 초저출생에 진입한 뒤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2018년부터 1.0명 미만의 극저출산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최저 수준이자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이다. (출처: 통계청, OECD Family Database)

업무분담지원금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정부 보조금이다. 2026년부터 기존 월 20만원에서 일반 기업 월 40만원, 소규모 기업(30인 미만) 월 60만원으로 대폭 인상되었다. 대체인력 채용 없이 기존 동료가 업무를 분담할 때 해당 직원에게 지급되어, 육아휴직 사용에 따른 동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보상한다. 사업주가 고용노동부에 신청하며, work24.go.kr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대체인력지원금(월 130~140만원)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

온동네돌봄

지역사회(온동네)와 학교가 협력하여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부 정책의 총칭이다. 2026년부터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가 공동 추진하며, 학교 안팎의 돌봄 자원(학교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온동네돌봄센터 등)을 지역 단위로 연계한다. 주요 구성은 ①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 ②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 ③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④ 귀가 지원·안전사고 보상, ⑤ 방과후학교 강사 검증이다. 맞벌이 가정뿐 아니라 일반 희망 가정도 활용 가능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가 목표이다. (출처: 교육부·보건복지부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