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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

대체공휴일 - 혜택·정책 육아위키

대체공휴일은 공휴일이 주말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쳐 쉬는 날이 줄어들 때, 그만큼 평일 하루를 대신 쉬게 해주는 제도예요. 예를 들어 어린이날이 일요일과 겹치면 바로 다음 평일 하루를 대체공휴일로 쉬는 거죠. 설날·추석·삼일절·광복절·개천절·한글날·어린이날 등 상당수 공휴일에 적용돼요. 덕분에 연휴가 길어져 이른바 황금연휴가 생기기도 해요. 아이와 함께하는 가정에서는 대체공휴일 덕분에 나들이나 여행을 계획할 여유가 생기니, 다음 해 달력에서 대체공휴일이 언제인지 미리 확인해두면 휴가와 아이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 예문

  • 어린이날이 일요일과 겹쳐 대체공휴일이 생긴 덕분에, 아이와 하루 더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 내년 달력에서 대체공휴일을 미리 확인해 가족 여행 일정을 짰어요.
  • 대체공휴일이 뭐냐고 찾아보니, 겹친 공휴일 대신 평일에 쉬게 해주는 제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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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요

땡겨요는 서울시와 신한은행이 함께 운영하는 공공 배달앱으로,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월 20만 원 한도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상품권을 살 수 있는데, 15% 할인에 결제액의 5% 페이백, 여기에 온누리·지역화폐 결제 시 쓰는 할인쿠폰까지 더하면 최대 28% 안팎의 할인 효과를 볼 수 있죠. 배달비와 외식비 부담이 큰 양육 가정에서는 반찬이나 아이 간식을 시킬 때 알뜰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아직 입점 가맹점이 민간 앱보다 적어 원하는 가게가 없을 수 있으니, 자주 가는 식당이 입점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쓰는 것이 좋답니다.

아이돌봄사국가자격제

기존 민간 자격 중심이었던 아이돌봄사(구 아이돌보미) 제도를 국가 공인 자격으로 격상시키고 민간 서비스제공기관을 등록제로 전환한 성평등가족부의 정책이다. 2026년 4월 23일부터 시행되었다. 핵심 내용은 ① 아이돌봄사 국가자격 신설(양성교육 이수 + 적성·인성검사 + 성평등가족부 장관 자격 부여), ②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제, ③ 정기 보수교육 의무화, ④ 범죄경력 조회 등 검증 강화, ⑤ 중대 안전사고·학대 시 자격 취소·영업정지 등이다. 시행일 이전에 이미 활동 중인 돌보미는 경과 규정에 따라 국가자격 취득으로 자동 인정되며, 보육교사 1급·유치원 정교사 1급·초등 정교사 1급 소지자는 양성교육·직무연수가 면제된다. 자격·서비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idolbom.go.kr)에서 가능하다. (출처: 성평등가족부,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 2026)

OECD보육정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하는 영유아교육·보육(ECEC,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정책 권고와 국제 비교 분석이다. OECD는 주기적으로 "Starting Strong" 보고서를 발간하며(Ⅰ: 2001, Ⅱ: 2006, Ⅲ: 2011, Ⅳ: 2015, Ⅴ: 2017, Ⅵ: 2021, 2025년 최신 보고서), 회원국의 보육료 공공 부담률, 교사 대 아동 비율,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보육교사 자격·처우, 부모 육아휴직 제도 등을 종합 비교한다. 한국은 OECD 평균 대비 공공보육 비중이 낮고 사립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0~2세 보육료 지원은 높은 수준이나 3~5세 무상교육 범위는 확대 중이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25년 9월 "OECD ECEC 질 관리 정책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선진국 사례를 한국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OECD Starting Strong 시리즈, 한국보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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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요

땡겨요는 서울시와 신한은행이 함께 운영하는 공공 배달앱으로,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월 20만 원 한도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상품권을 살 수 있는데, 15% 할인에 결제액의 5% 페이백, 여기에 온누리·지역화폐 결제 시 쓰는 할인쿠폰까지 더하면 최대 28% 안팎의 할인 효과를 볼 수 있죠. 배달비와 외식비 부담이 큰 양육 가정에서는 반찬이나 아이 간식을 시킬 때 알뜰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아직 입점 가맹점이 민간 앱보다 적어 원하는 가게가 없을 수 있으니, 자주 가는 식당이 입점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쓰는 것이 좋답니다.

아이돌봄사국가자격제

기존 민간 자격 중심이었던 아이돌봄사(구 아이돌보미) 제도를 국가 공인 자격으로 격상시키고 민간 서비스제공기관을 등록제로 전환한 성평등가족부의 정책이다. 2026년 4월 23일부터 시행되었다. 핵심 내용은 ① 아이돌봄사 국가자격 신설(양성교육 이수 + 적성·인성검사 + 성평등가족부 장관 자격 부여), ②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제, ③ 정기 보수교육 의무화, ④ 범죄경력 조회 등 검증 강화, ⑤ 중대 안전사고·학대 시 자격 취소·영업정지 등이다. 시행일 이전에 이미 활동 중인 돌보미는 경과 규정에 따라 국가자격 취득으로 자동 인정되며, 보육교사 1급·유치원 정교사 1급·초등 정교사 1급 소지자는 양성교육·직무연수가 면제된다. 자격·서비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idolbom.go.kr)에서 가능하다. (출처: 성평등가족부,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 2026)

OECD보육정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하는 영유아교육·보육(ECEC,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정책 권고와 국제 비교 분석이다. OECD는 주기적으로 "Starting Strong" 보고서를 발간하며(Ⅰ: 2001, Ⅱ: 2006, Ⅲ: 2011, Ⅳ: 2015, Ⅴ: 2017, Ⅵ: 2021, 2025년 최신 보고서), 회원국의 보육료 공공 부담률, 교사 대 아동 비율,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보육교사 자격·처우, 부모 육아휴직 제도 등을 종합 비교한다. 한국은 OECD 평균 대비 공공보육 비중이 낮고 사립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0~2세 보육료 지원은 높은 수준이나 3~5세 무상교육 범위는 확대 중이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25년 9월 "OECD ECEC 질 관리 정책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선진국 사례를 한국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OECD Starting Strong 시리즈, 한국보육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