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 건강·발달 육아위키

구토와 설사를 일으키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장염 바이러스이다. 겨울철에 특히 유행하며,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이나 대변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영유아는 탈수 위험이 높으므로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한 치료이며, 심한 경우 병원에서 수액 치료가 필요하다.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 예문

  • 어린이집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돌고 있어서 손 씻기를 철저히 하고 있어요.
  • 노로바이러스에 걸려서 구토가 심해요. 조금씩 자주 수분보충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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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비타민D 보충

모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모유수유 중인 영아에게는 출생 직후부터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대한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 모두에서 권장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 연화·변형), 면역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분유에는 일정량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루 1L 미만 섭취 시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액상 비타민D 보충제를 수유 시 젖꼭지나 젖병에 떨어뜨려 먹이는 방법이 간편하다.

감각통합치료센터

감각통합치료센터는 소리·촉감·빛·움직임 등 감각 자극을 적절히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를 위해 작업치료사(OT)가 감각 통합 훈련을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감각 추구(과소 반응) 또는 감각 회피(과민 반응) 행동, 운동 협응 어려움, 집중력 저하, 발달 지연 등이 주된 방문 이유이다. 치료는 그네·볼풀·터널 등 감각 놀이 장비를 활용한 개별 세션으로 진행되며, 보통 주 1~2회, 회당 40~50분씩 이루어진다.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도 치료사의 지침에 따른 감각 식이(sensory diet)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정체기

성장정체기는 아기의 키나 체중 증가 속도가 일시적으로 느려지거나 멈추는 시기를 말한다. 급성장기(growth spurt)와 번갈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달 패턴으로, 생후 첫 1년에는 여러 차례 관찰될 수 있다. 주된 원인은 수면, 질병, 이유식 적응 과정, 수유량 변동 등이며 대부분 1~2주 내에 회복된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성장 곡선(WHO 기준)에서 지속적으로 하위 3백분위수 아래이거나, 체중 증가가 8주 이상 정체되면 성장 장애로 분류되어 진료가 필요하다. 건강검진을 통한 정기적인 성장 모니터링과 적절한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성장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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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비타민D 보충

모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모유수유 중인 영아에게는 출생 직후부터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대한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 모두에서 권장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 연화·변형), 면역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분유에는 일정량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루 1L 미만 섭취 시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액상 비타민D 보충제를 수유 시 젖꼭지나 젖병에 떨어뜨려 먹이는 방법이 간편하다.

감각통합치료센터

감각통합치료센터는 소리·촉감·빛·움직임 등 감각 자극을 적절히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를 위해 작업치료사(OT)가 감각 통합 훈련을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감각 추구(과소 반응) 또는 감각 회피(과민 반응) 행동, 운동 협응 어려움, 집중력 저하, 발달 지연 등이 주된 방문 이유이다. 치료는 그네·볼풀·터널 등 감각 놀이 장비를 활용한 개별 세션으로 진행되며, 보통 주 1~2회, 회당 40~50분씩 이루어진다.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도 치료사의 지침에 따른 감각 식이(sensory diet)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정체기

성장정체기는 아기의 키나 체중 증가 속도가 일시적으로 느려지거나 멈추는 시기를 말한다. 급성장기(growth spurt)와 번갈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달 패턴으로, 생후 첫 1년에는 여러 차례 관찰될 수 있다. 주된 원인은 수면, 질병, 이유식 적응 과정, 수유량 변동 등이며 대부분 1~2주 내에 회복된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성장 곡선(WHO 기준)에서 지속적으로 하위 3백분위수 아래이거나, 체중 증가가 8주 이상 정체되면 성장 장애로 분류되어 진료가 필요하다. 건강검진을 통한 정기적인 성장 모니터링과 적절한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성장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