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이드

켈로이드는 상처가 치유된 뒤 피부가 과도하게 증식해 단단하고 두꺼운 흉터가 솟아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정상적인 흉터보다 크고 넓게 퍼지며, 피부 표면이 붉거나 갈색을 띠는 경우가 많다. 이는 피부가 손상된 후 콜라겐이 과도하게 생성되면서 발생하는데, 유전적 요인이나 체질, 피부색, 상처 부위 등에 따라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 귀걸이 구멍, 예방접종 자리, 수술 상처, 찰과상 등에서도 생길 수 있어 아이들의 경우 예방접종 흉터나 넘어짐 상처 후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 통증이나 가려움이 동반되기도 하며,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지나며 커지는 경향이 있다.치료는 주로 스테로이드 주사, 압박 요법, 레이저 치료 등을 병행하며,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상처 관리 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가 상처를 긁거나 자주 자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아이 예방접종 자리 흉터가 점점 두꺼워져서 병원에 갔더니 켈로이드라고 하더라.
- 켈로이드는 완전히 없애기 어렵다고 해서 꾸준히 치료를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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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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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그등급
아기 수면복이나 슬리핑백의 보온 등급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영어 'TOG(Thermal Overall Grade)'의 약자이다. 토그 수치가 높을수록 보온력이 강하며 실내 온도에 따라 적절한 토그의 수면복을 선택한다. 18~21도 실내에서는 1.0~2.5토그가 적당하며 아기의 과열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아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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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변색뇨
소변 색이 정상(투명~연한 노란색)과 다르게 변하는 것으로, 원인에 따라 대처가 달라진다. 붉은 소변은 혈뇨, 비트·당근 등 색소 섭취, 약물(리팜핀) 등이 원인이며, 갈색 소변은 탈수나 간 문제, 하얀 혼탁뇨는 요로감염을 의심한다. 혈뇨(현미경적 또는 육안적)가 확인되면 요로감염, 사구체신염, 요로결석 등을 감별해야 한다. 음식이나 약물에 의한 일시적 변색은 무해하나, 혈뇨나 탁뇨가 반복되면 반드시 소아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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