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변비

소아변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이가 대변을 보기 어려워하거나 횟수가 현저히 줄어든 상태를 말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변이 단단해지거나 분유를 바꿀 때 흔히 발생한다. 배를 원형으로 마사지해주거나 자전거 다리 운동을 시켜주면 도움이 된다. 3일 이상 대변을 보지 못하고 힘들어하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다.

✍️ 예문

  • 이유식 시작하고 나서 3일째 변을 안 봐서 걱정이에요.
  • 소아변비에는 배 마사지와 자전거 다리 운동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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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

목 안쪽 양쪽에 있는 편도선(구개편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에게 매우 흔하며,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인두통, 음식 삼키기 어려움이 대표 증상이다. 세균성(주로 A군 연쇄상구균) 편도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바이러스성은 대증 치료로 자연 회복된다. 연간 7회 이상 반복되거나 편도가 비대해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면 편도절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급성 편도염이 악화되면 편도 주위 농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투레질

아기가 양 입술을 떨거나 입술을 이용해 ‘부르르’, ‘투루루’, ‘푸푸’ 등의 소리를 내는 행동을 말한다. 주로 생후 5~6개월경부터 나타나며, 혀를 내밀거나 침을 튀기기도 하고, 언어 발달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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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

목 안쪽 양쪽에 있는 편도선(구개편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에게 매우 흔하며,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인두통, 음식 삼키기 어려움이 대표 증상이다. 세균성(주로 A군 연쇄상구균) 편도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바이러스성은 대증 치료로 자연 회복된다. 연간 7회 이상 반복되거나 편도가 비대해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면 편도절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급성 편도염이 악화되면 편도 주위 농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투레질

아기가 양 입술을 떨거나 입술을 이용해 ‘부르르’, ‘투루루’, ‘푸푸’ 등의 소리를 내는 행동을 말한다. 주로 생후 5~6개월경부터 나타나며, 혀를 내밀거나 침을 튀기기도 하고, 언어 발달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돌발성 발진

돌발성 발진(roseola infantum, 장미진)은 인간헤르페스바이러스 6형 또는 7형(HHV-6, HHV-7)에 의해 발생하는 소아 전염병이다. 생후 6개월~2세 영유아에서 가장 흔하며, 특징적 경과는 3~5일간의 고열(39~40℃)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에서 시작해 얼굴·팔다리로 퍼지는 연분홍색 반점성 발진이다. 발진은 가렵지 않고 2~3일 내에 자연 소실된다. 열이 너무 높아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시기의 발열 원인 1위이다. 특별한 치료 없이 해열제와 수분 공급으로 관리하며, 합병증은 드물다. 한 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긴다. 열이 내린 후 발진을 확인하고서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대한소아감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