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

두드러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피부에 붉고 부풀어 오른 팽진(두드러기 발진)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어로는 'urticaria' 또는 'hives'라 한다.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며, 몇 분~몇 시간 내에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등), 약물, 감염, 온도 변화, 벌레 물림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하며, 입술이나 혀가 붓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면 아나필락시스의 징후이므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 예문

  • 아기 몸에 갑자기 빨간 두드러기가 올라와서 소아과에 갔더니 알레르기래요.
  • 두드러기가 나면 긁지 않도록 하고 항히스타민제를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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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틱장애(tic disorder)는 반복적이고 불수의적인 근육 움직임(운동틱)이나 소리(음성틱)를 특징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눈 깜박임, 어깨 들썩, 코 찡긋 등이 운동틱이고, 킁킁 소리, 헛기침, 음음 소리는 음성틱이다. 소아에서 흔하며 평균 발병 연령은 6~7세이다. 일과성 틱장애(1년 미만), 만성 틱장애(1년 이상), 뚜렛 증후군(운동틱+음성틱 1년 이상)으로 분류된다. ADHD, 강박장애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피로, 흥분 시 악화되며, 집중 시에는 감소한다. 대부분 사춘기 이후 호전되지만, 심한 경우 인지행동치료(CBIT)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꾸짖지 말고 지켜봐 주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DSM-5)

분리불안

아기가 주 양육자(주로 엄마)와 떨어질 때 심하게 불안해하고 우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생후 8~10개월에 시작되어 18개월경에 가장 심해지며, 만 3세 전후로 점차 완화된다. 아기의 인지 발달이 진행되면서 양육자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다.

배꼽관리

출생 후 탯줄을 자르고 남은 배꼽 부위를 소독하고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탯줄 잔여부는 보통 생후 1~3주 이내에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떨어지기 전까지 배꼽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알코올소독 솜으로 닦아주기도 한다. 배꼽에서 냄새가 나거나 진물이 나오면 감염 가능성이 있어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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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틱장애(tic disorder)는 반복적이고 불수의적인 근육 움직임(운동틱)이나 소리(음성틱)를 특징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눈 깜박임, 어깨 들썩, 코 찡긋 등이 운동틱이고, 킁킁 소리, 헛기침, 음음 소리는 음성틱이다. 소아에서 흔하며 평균 발병 연령은 6~7세이다. 일과성 틱장애(1년 미만), 만성 틱장애(1년 이상), 뚜렛 증후군(운동틱+음성틱 1년 이상)으로 분류된다. ADHD, 강박장애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피로, 흥분 시 악화되며, 집중 시에는 감소한다. 대부분 사춘기 이후 호전되지만, 심한 경우 인지행동치료(CBIT)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꾸짖지 말고 지켜봐 주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DSM-5)

분리불안

아기가 주 양육자(주로 엄마)와 떨어질 때 심하게 불안해하고 우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생후 8~10개월에 시작되어 18개월경에 가장 심해지며, 만 3세 전후로 점차 완화된다. 아기의 인지 발달이 진행되면서 양육자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다.

배꼽관리

출생 후 탯줄을 자르고 남은 배꼽 부위를 소독하고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탯줄 잔여부는 보통 생후 1~3주 이내에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떨어지기 전까지 배꼽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알코올소독 솜으로 닦아주기도 한다. 배꼽에서 냄새가 나거나 진물이 나오면 감염 가능성이 있어 진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