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일본뇌염

소아 일본뇌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급성 뇌염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유행한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무증상이나, 뇌염으로 진행하면 고열, 두통, 경련, 의식 저하가 나타나며 치사율이 20~30%에 달한다. 생존자도 약 30~50%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국가예방접종으로 사백신(생후 12개월~)은 5회, 생백신(생후 12개월~)은 2회 접종하며,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 예문

  • 일본뇌염 백신은 사백신이랑 생백신이 있는데 생백신은 2번만 맞으면 돼요.
  • 일본뇌염 주의보가 내려져서 예방접종 빠진 거 없는지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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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하열

남아의 요도 입구(외요도구)가 음경 끝(귀두)이 아닌 음경 아래쪽이나 음낭에 위치한 선천성 기형이다. 영어로는 'hypospadias'라 한다. 남아 약 200~300명당 1명꼴로 발생하며, 경도(귀두 아래)부터 중증(음낭이나 회음부)까지 정도가 다양하다. 포경수술을 하면 교정에 필요한 피부를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요도하열이 의심되면 포경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 수술적 교정(요도성형술)은 보통 생후 6~18개월 사이에 시행하며, 1회 수술로 교정되는 경우가 많다.

요로감염

세균이 요도를 통해 방광이나 신장에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기저귀를 차는 영아에서 비교적 흔하며 특히 여아에게 더 잘 발생한다. 영아는 증상을 말하지 못하므로 원인 불명의 고열 보챔 소변 냄새 변화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소변 검사로 진단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고 재발이 잦으면 신장 초음파 검사를 권한다.

대근육 운동 발달

목 가누기, 뒤집기, 앉기, 기기, 걷기 등 큰 근육(팔, 다리, 몸통)을 사용하는 운동 능력의 발달 과정이다. 2~3개월에 목가누기, 4~5개월에 뒤집기, 6~7개월에 혼자 앉기, 8~10개월에 기기, 12~15개월에 걷기가 평균 발달 시기이다. 개인차가 크므로 한두 달 차이는 정상 범위이며, 항상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거나 특정 이정표가 현저히 늦으면 발달 평가를 받는 것이 좋다. 터미타임(엎드려 놀기)이 대근육 발달을 촉진하는 대표적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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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하열

남아의 요도 입구(외요도구)가 음경 끝(귀두)이 아닌 음경 아래쪽이나 음낭에 위치한 선천성 기형이다. 영어로는 'hypospadias'라 한다. 남아 약 200~300명당 1명꼴로 발생하며, 경도(귀두 아래)부터 중증(음낭이나 회음부)까지 정도가 다양하다. 포경수술을 하면 교정에 필요한 피부를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요도하열이 의심되면 포경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 수술적 교정(요도성형술)은 보통 생후 6~18개월 사이에 시행하며, 1회 수술로 교정되는 경우가 많다.

요로감염

세균이 요도를 통해 방광이나 신장에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기저귀를 차는 영아에서 비교적 흔하며 특히 여아에게 더 잘 발생한다. 영아는 증상을 말하지 못하므로 원인 불명의 고열 보챔 소변 냄새 변화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소변 검사로 진단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고 재발이 잦으면 신장 초음파 검사를 권한다.

대근육 운동 발달

목 가누기, 뒤집기, 앉기, 기기, 걷기 등 큰 근육(팔, 다리, 몸통)을 사용하는 운동 능력의 발달 과정이다. 2~3개월에 목가누기, 4~5개월에 뒤집기, 6~7개월에 혼자 앉기, 8~10개월에 기기, 12~15개월에 걷기가 평균 발달 시기이다. 개인차가 크므로 한두 달 차이는 정상 범위이며, 항상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거나 특정 이정표가 현저히 늦으면 발달 평가를 받는 것이 좋다. 터미타임(엎드려 놀기)이 대근육 발달을 촉진하는 대표적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