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싸개

속싸개 - 건강·발달 육아위키

신생아를 감싸주는 얇은 천으로, 자궁 안처럼 아늑한 느낌을 주어 아기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영어로는 'swaddle'이라 한다. 모로반사로 깜짝 놀라 깨는 것을 방지하여 수면에 도움이 된다. 지퍼형, 벨크로형 등 다양한 제품이 있으며, 뒤집기를 시작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 예문

  • 속싸개로 감싸주면 모로반사를 못해서 통잠을 잘 자요.
  • 뒤집기 시작하면 속싸개 대신 슬립색으로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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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응환

기응환(奇應丸)은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한방 영유아 상비약으로, 5세 이하 어린이의 체기(체한 증상), 복통, 설사, 경기(경련), 잠투정, 야제(밤 울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주성분은 영양각(사향노루의 뿔), 우황, 우담남성, 주사, 사향, 호박 등 한약재이다. 현대에도 '기응환 정'과 같이 정제로 판매되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 성분에 미량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경고하며, 소아 복용 시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나 한의사와 상담 후 용법·용량을 준수할 것을 권장한다. 장기 복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절충형 유모자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의 풀 리클라이닝 기능(신생아부터 사용 가능)과 휴대용 유모차의 가벼운 무게·컴팩트한 폴딩을 결합한 형태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유모차 유형이다. 무게는 보통 6~10kg 수준이며, 트렁크에 쉽게 적재할 수 있을 만큼 접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부터 만 3~4세(체중 약 15~22kg)까지 장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구매 시 바퀴 직경·서스펜션(진동 흡수력)·캐노피 크기·안전 인증 여부(KC 마크 등)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불소도포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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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응환

기응환(奇應丸)은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한방 영유아 상비약으로, 5세 이하 어린이의 체기(체한 증상), 복통, 설사, 경기(경련), 잠투정, 야제(밤 울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주성분은 영양각(사향노루의 뿔), 우황, 우담남성, 주사, 사향, 호박 등 한약재이다. 현대에도 '기응환 정'과 같이 정제로 판매되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 성분에 미량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경고하며, 소아 복용 시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나 한의사와 상담 후 용법·용량을 준수할 것을 권장한다. 장기 복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절충형 유모자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의 풀 리클라이닝 기능(신생아부터 사용 가능)과 휴대용 유모차의 가벼운 무게·컴팩트한 폴딩을 결합한 형태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유모차 유형이다. 무게는 보통 6~10kg 수준이며, 트렁크에 쉽게 적재할 수 있을 만큼 접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부터 만 3~4세(체중 약 15~22kg)까지 장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구매 시 바퀴 직경·서스펜션(진동 흡수력)·캐노피 크기·안전 인증 여부(KC 마크 등)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불소도포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