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

낯가림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가 낯선 사람을 보면 경계하거나 울며 피하는 행동을 말한다. 보통 생후 6~8개월에 시작되며, 아기의 인지 능력이 발달하여 가까운 사람과 낯선 사람을 구별할수 있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신호이다. 12~18개월에 가장 심하고, 이후 사회성이 발달하면서 점차 줄어든다.

✍️ 예문

  • 아기가 7개월부터 낯가림이 시작됐어요. 할머니한테도 울면서 안 가요.
  • 낯가림이 심한 시기에는 억지로 안기게 하지 말고 천천히 적응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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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영유아 순회지원

장애영유아 순회지원은 장애 또는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특수교사가 직접 어린이집이나 가정을 방문하여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영유아의 개별적인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통해 발달을 촉진하고, 통합 보육 환경에서의 적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순회지원은 주로 특수교사의 현장 자문,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교사 및 부모와의 협의, 그리고 필요한 경우 유관기관 연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영유아에게는 적절한 발달 지원을 제공하고, 교사에게는 장애영유아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여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애통합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발달 문제 지원이 필요한 영유아가 있는 일반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도 신청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주로 각 지역의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공적 서비스 중 하나이다.

어린이안전신문고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어린이(13세 미만) 관련 안전 위험 요인·위반 행위를 시민이 누구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앱 '어린이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safetyreport.go.kr)에서 사진·동영상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유형은 ① 불법 주정차(어린이보호구역·학원 주변), ② 위험한 놀이시설·안전 울타리 파손, ③ 통학버스 안전벨트·안전 위반, ④ 공원·도로 위험 요소, ⑤ 어린이 제품 위해 신고 등이다. 신고 후 관할 지자체가 확인·조치하며, 처리 결과가 신고자에게 알림으로 전달된다. 심한 위반은 과태료 부과나 시설 개선 명령으로 이어진다. 2025년 기준 연 누적 수만 건이 접수되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공공 감시 체계로 기능한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신문고)

두상헬멧

두상헬멧은 아기의 머리 모양 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맞춤형 의료용 보조기기이다. 주로 사두증(Plagiocephaly), 단두증(Brachycephaly), 장두증(Scaphocephaly)과 같은 두개골 변형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처방된다. 아기의 두개골은 생후 첫해에 특히 유연해, 교정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보통 생후 4개월에서 18개월 사이다. 헬멧은 아기의 머리에 맞게 제작되어 하루 20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며, 정기적인 병원 진료와 함께 진행한다. 모든 아기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변형의 정도와 성장 속도, 생활 습관에 따라 전문의가 착용 여부를 결정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발달, 미용적인 이유, 심리적 요인 등을 고려해 사용을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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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영유아 순회지원

장애영유아 순회지원은 장애 또는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특수교사가 직접 어린이집이나 가정을 방문하여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영유아의 개별적인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통해 발달을 촉진하고, 통합 보육 환경에서의 적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순회지원은 주로 특수교사의 현장 자문,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교사 및 부모와의 협의, 그리고 필요한 경우 유관기관 연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영유아에게는 적절한 발달 지원을 제공하고, 교사에게는 장애영유아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여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애통합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발달 문제 지원이 필요한 영유아가 있는 일반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도 신청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주로 각 지역의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공적 서비스 중 하나이다.

어린이안전신문고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어린이(13세 미만) 관련 안전 위험 요인·위반 행위를 시민이 누구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앱 '어린이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safetyreport.go.kr)에서 사진·동영상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유형은 ① 불법 주정차(어린이보호구역·학원 주변), ② 위험한 놀이시설·안전 울타리 파손, ③ 통학버스 안전벨트·안전 위반, ④ 공원·도로 위험 요소, ⑤ 어린이 제품 위해 신고 등이다. 신고 후 관할 지자체가 확인·조치하며, 처리 결과가 신고자에게 알림으로 전달된다. 심한 위반은 과태료 부과나 시설 개선 명령으로 이어진다. 2025년 기준 연 누적 수만 건이 접수되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공공 감시 체계로 기능한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신문고)

두상헬멧

두상헬멧은 아기의 머리 모양 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맞춤형 의료용 보조기기이다. 주로 사두증(Plagiocephaly), 단두증(Brachycephaly), 장두증(Scaphocephaly)과 같은 두개골 변형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처방된다. 아기의 두개골은 생후 첫해에 특히 유연해, 교정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보통 생후 4개월에서 18개월 사이다. 헬멧은 아기의 머리에 맞게 제작되어 하루 20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며, 정기적인 병원 진료와 함께 진행한다. 모든 아기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변형의 정도와 성장 속도, 생활 습관에 따라 전문의가 착용 여부를 결정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발달, 미용적인 이유, 심리적 요인 등을 고려해 사용을 고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