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보육

맞춤형보육 - 혜택·정책 육아위키

2016년 7월 도입돼 2020년 2월까지 시행된 어린이집 보육시간 차등 운영 제도로, 만 0~2세 영아 가정의 맞벌이·다자녀·취업 준비 등 보육 수요에 따라 종일반(12시간)과 맞춤반(6시간)으로 이원화 운영했다. 맞춤반은 4시간 기본보육에 긴급보육바우처 월 15시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다. 도입 당시 종일반 자격 기준 논란과 가정양육 가정의 어린이집 이용 제한, 보육교사 처우 문제 등으로 비판이 제기됐고, 2020년 3월 모든 영유아에게 보편적 기본보육(8.5시간) + 신청 기반 연장보육(최대 11.5시간)을 제공하는 현행 체계로 전환되며 폐지됐다.

✍️ 예문

  • 맞춤형보육 시절 종일반 신청하느라 서류 챙기는 게 일이었어요.
  • 지금은 연장보육으로 바뀌어서 맞춤형보육은 옛말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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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카드 충전형 결제 가능 가맹점 범위다. ① 전통시장(지자체 인증 시장), ② 주유소(GS칼텍스·SK에너지·S-OIL·HD현대오일뱅크 등), ③ 배달앱(요기요·배달의민족·쿠팡이츠 등), ④ 자치구 지정 골목상권, ⑤ 「착한가격업소」 일부, ⑥ 자치구 지정 「양육 가구 우대 매장」이 표준이다. 사용 기한 8월 31일까지이며 미사용 잔액 소멸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업통상자원부·관할 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보호종료아동 자립

보호종료아동 자립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NCRC)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제38조 근거로 만 18세에 도래해 가정위탁·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보호가 종료된 아동(보호종료아동)이 사회 진입과 자립을 안정적으로 준비하도록 돕는 양육 종합 사업이다. 자립정착금(500~1,500만 원, 자치구별 차등), 자립수당(월 50만 원, 5년간), 자립지원전담기관 사례관리, 임대주택·학업·취업·심리상담이 핵심 지원이다. 양육 엄마(위탁모·입양모·생모 포함)는 정부24·복지로·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 독서 캠페인

문화체육관광부 독서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mcst.go.kr)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 국민 대상 독서 장려 통합 사업이다. 핵심 사업은 ①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매년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선포), ② 「문화요일심야책방」 사업, ③ 「세종도서」 선정·보급, ④ 「책 읽는 도시」 인증, ⑤ 「독서동아리」 지원, ⑥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운영, ⑦ 「어린이 독서 진흥」 사업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or.kr)·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공동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mcst.go.kr)·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자치구청 문화과·자치구 도서관·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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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카드 충전형 결제 가능 가맹점 범위다. ① 전통시장(지자체 인증 시장), ② 주유소(GS칼텍스·SK에너지·S-OIL·HD현대오일뱅크 등), ③ 배달앱(요기요·배달의민족·쿠팡이츠 등), ④ 자치구 지정 골목상권, ⑤ 「착한가격업소」 일부, ⑥ 자치구 지정 「양육 가구 우대 매장」이 표준이다. 사용 기한 8월 31일까지이며 미사용 잔액 소멸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업통상자원부·관할 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보호종료아동 자립

보호종료아동 자립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NCRC)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제38조 근거로 만 18세에 도래해 가정위탁·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보호가 종료된 아동(보호종료아동)이 사회 진입과 자립을 안정적으로 준비하도록 돕는 양육 종합 사업이다. 자립정착금(500~1,500만 원, 자치구별 차등), 자립수당(월 50만 원, 5년간), 자립지원전담기관 사례관리, 임대주택·학업·취업·심리상담이 핵심 지원이다. 양육 엄마(위탁모·입양모·생모 포함)는 정부24·복지로·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 독서 캠페인

문화체육관광부 독서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mcst.go.kr)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 국민 대상 독서 장려 통합 사업이다. 핵심 사업은 ①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매년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선포), ② 「문화요일심야책방」 사업, ③ 「세종도서」 선정·보급, ④ 「책 읽는 도시」 인증, ⑤ 「독서동아리」 지원, ⑥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운영, ⑦ 「어린이 독서 진흥」 사업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or.kr)·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공동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mcst.go.kr)·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자치구청 문화과·자치구 도서관·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