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대처

발열 대처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아동 발달 단계별로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오를 때 보호자가 따라야 할 응급 대응 원칙이다. 38도 이상은 발열, 38.5도 이상은 고열, 40도 이상은 위험 단계로 분류되며 생후 3개월 미만 영아는 38도만 돼도 즉시 응급실 진료가 필요하다. 핵심 수칙은 ① 미온수(30도) 수건으로 겨드랑이·사타구니 닦아내기 ② 얇은 옷·이불로 체온 발산 ③ 수분 충분히 보충 ④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이부프로펜) 체중 기준 용량 투여 ⑤ 열성경련 증상·의식 저하·호흡 곤란·48시간 이상 지속 시 즉시 119 신고이다. 알코올·찬물 마사지·교차 해열제 사용은 권장되지 않으며, 호흡기 감염 동반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 예문

  • 한밤중 첫째 38.7도 올라서 미온수 수건으로 겨드랑이 닦아주고 있어요.
  • 체중 기준 해열제 용량 표 미리 적어 둔 거 보고 차근차근 먹였어요.
  • 생후 2개월 둘째 38도 떴을 때 망설이지 않고 응급실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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