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볼거리 - 건강·발달 육아위키

볼거리 바이러스(Mumps virus)에 의한 급성 감염병으로, 의학 용어로는 '유행성이하선염'이라 한다. 귀 아래쪽 침샘(이하선)이 부어올라 얼굴이 둥글게 부풀어 보이는 것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한쪽 또는 양쪽에 나타나며, 발열, 두통, 근육통을 동반한다. 합병증으로 수막염, 고환염(사춘기 이후 남성), 난소염, 췌장염 등이 생길 수 있다. MMR 백신으로 예방 가능하며, 특별한 치료제는 없고 대증 치료를 한다. 전염력이 높아 감염 시 약 5일간 격리가 권장된다.

✍️ 예문

  • 아이가 귀 밑이 퉁퉁 부어서 병원 갔더니 볼거리(유행성이하선염)래요.
  • 볼거리는 MMR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으니 접종 일정을 꼭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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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반사

슬개반사(patellar reflex, knee-jerk reflex)는 무릎뼈 아래의 슬개건을 고무망치로 두드렸을 때 대퇴사두근이 반사적으로 수축하여 다리가 위로 튕겨 오르는 심부건반사(深部腱反射)이다. 이는 근방추의 신장 자극이 척수의 L2-L4 분절을 거쳐 다시 대퇴사두근으로 전달되는 단일 시냅스 반사로, 중추신경계 및 말초신경계 상태를 평가하는 기본 신경학적 검사이다. 영아에서도 생후 직후부터 관찰되며, 반사가 과도하게 항진되거나(뇌성마비 등) 소실된 경우(하부운동신경원 손상) 신경학적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의 신경계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 (출처: 대한소아신경학회)

부스터

부스터(booster)는 기존 예방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해질 때, 이를 다시 강화하기 위해 추가로 접종하는 백신 주사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DTaP 백신은 생후 2·4·6개월 기초접종 후 15~18개월, 만 4~6세에 추가접종(부스터)을 시행하며, 이후 만 11~12세에 Tdap으로 부스터 접종한다. 일본뇌염, 폴리오 백신 등도 부스터 접종이 포함되어 있다. 부스터 접종 시기를 놓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으므로, 국가예방접종 일정표에 맞춰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애착형성

아기와 주 양육자 사이에 정서적으로 깊은 유대 관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말한다. 생후 초기부터 3세까지가애착 형성의 결정적 시기이며, 안정적인 애착은 이후 아이의 정서 발달, 사회성, 자존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아기의 요구에 민감하고 일관되게 반응해주는 것이 안정애착 형성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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