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모니터

베이비모니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의 모습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자 기기이다. 카메라와 모니터로 구성되며 와이파이 연결형과 전용 주파수형이 있다. 야간 적외선 촬영 온도 감지 소리 감지 알림 등의 기능이 있어 아기가 다른 방에서 잘 때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베이비모니터 덕분에 아기 낮잠 시간에 집안일을 할 수 있어요.
  • 베이비모니터는 와이파이형이 편하지만 보안 설정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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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열성경련

영유아 열성경련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만 6개월~5세 영유아가 38도 이상 발열 시 일어나는 표준 단순 경련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분류 「단순 열성경련」(5분 이내 자연 소실)·「복합 열성경련」(15분 이상 또는 24시간 내 재발), ② 5~15% 영유아 1회 이상 경험, ③ 대처: 옆으로 눕히기·이물질 제거·기도 확보·시간 측정, ④ 5분 이상 지속·청색증·반복 시 즉시 119, ⑤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 ⑥ 「영유아 건강검진」 신경 발달 평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11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라임병

라임병(Lyme disease)은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보렐리아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한국 「제4급 법정감염병」이다. 잠복기 3~30일 후 ① 이동홍반(과녁 모양 붉은 반점, 진단의 핵심 징후), ② 발열·두통·근육통, ③ 관절통(특히 무릎), ④ 안면마비·심장 박동 이상(신경계·심장계 합병증)으로 진행한다. 조기 항생제 치료(독시사이클린·아목시실린)로 완치 가능하지만 진단 지연 시 만성 라임병으로 진행 가능하다. 야외 활동 후 1~2주 내 이동홍반·발열 발견 시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kdca.go.kr)·1339·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흡입반사

흡입반사(sucking reflex)는 신생아의 입술이나 입안에 물체가 닿으면 자동으로 빠는 행동을 보이는 원시반사 중 하나이다. 임신 32주부터 태아에서 발달하기 시작해 출생 직후 완성되며, 생후 3~4개월경 의식적 빨기로 전환되면서 소실된다. 이 반사는 생존에 필수적이며, 수유 능력과 중추신경계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미숙아의 경우 흡입반사가 약하거나 흡입-삼킴-호흡의 조율이 어려워 경관 영양(비위관 수유)이 필요할 수 있다. 신생아 검진 시 이 반사의 강도와 대칭성을 평가하며, 너무 약하거나 생후 5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신경학적 이상의 징후일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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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열성경련

영유아 열성경련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만 6개월~5세 영유아가 38도 이상 발열 시 일어나는 표준 단순 경련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분류 「단순 열성경련」(5분 이내 자연 소실)·「복합 열성경련」(15분 이상 또는 24시간 내 재발), ② 5~15% 영유아 1회 이상 경험, ③ 대처: 옆으로 눕히기·이물질 제거·기도 확보·시간 측정, ④ 5분 이상 지속·청색증·반복 시 즉시 119, ⑤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활용, ⑥ 「영유아 건강검진」 신경 발달 평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달빛어린이병원·11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라임병

라임병(Lyme disease)은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보렐리아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한국 「제4급 법정감염병」이다. 잠복기 3~30일 후 ① 이동홍반(과녁 모양 붉은 반점, 진단의 핵심 징후), ② 발열·두통·근육통, ③ 관절통(특히 무릎), ④ 안면마비·심장 박동 이상(신경계·심장계 합병증)으로 진행한다. 조기 항생제 치료(독시사이클린·아목시실린)로 완치 가능하지만 진단 지연 시 만성 라임병으로 진행 가능하다. 야외 활동 후 1~2주 내 이동홍반·발열 발견 시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kdca.go.kr)·1339·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흡입반사

흡입반사(sucking reflex)는 신생아의 입술이나 입안에 물체가 닿으면 자동으로 빠는 행동을 보이는 원시반사 중 하나이다. 임신 32주부터 태아에서 발달하기 시작해 출생 직후 완성되며, 생후 3~4개월경 의식적 빨기로 전환되면서 소실된다. 이 반사는 생존에 필수적이며, 수유 능력과 중추신경계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미숙아의 경우 흡입반사가 약하거나 흡입-삼킴-호흡의 조율이 어려워 경관 영양(비위관 수유)이 필요할 수 있다. 신생아 검진 시 이 반사의 강도와 대칭성을 평가하며, 너무 약하거나 생후 5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신경학적 이상의 징후일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