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들링

스와들링 - 건강·발달 육아위키

천이나 전용 제품으로 신생아의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것을 말한다. 영어 'swaddling'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안처럼 포근한 환경을 만들어 모로반사(깜짝 놀라는 반사)로 인한 깨임을 줄이고,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어 수면에 도움이 된다. 양팔을 몸에 붙여 감싸되 다리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엉덩이 부위를 너무 조이면 고관절 이형성증의 위험이 있다.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보통 생후 2~4개월) 안전을 위해 스와들링을 중단해야 한다.

✍️ 예문

  • 스와들링을 해주니까 신생아가 훨씬 잘 자요. 모로반사로 깨는 게 줄었어요.
  • 스와들링은 뒤집기 시작하면 위험하니까 바로 그만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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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검진 (영유아)

영유아의 구강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충치 예방을 위해 시행하는 치과 검진이다. 국가 영유아검진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생후 18개월, 30개월, 42개월, 54개월, 66개월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유치 발육 상태, 충치 유무, 부정교합 여부 등을 확인하며, 구강위생 관리법과 불소도포 시기를 안내받는다.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 전후)부터 칫솔질을 시작하고, 만 1세가 되면 치과를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성장급등기

성장급등기(growth spurt)는 아기가 특정 시기에 급격한 신체 성장과 함께 수유량 증가, 보챔, 수면 불규칙이 나타나는 구간이다. 주로 생후 2주, 3주, 6주, 3개월, 6개월경에 나타나며, 며칠에서 1~2주 지속된다. 모유수유 중인 경우 수유 빈도가 크게 늘어 젖 분비량을 자연스럽게 올리는 효과가 있다. 이 시기 아기는 더 많이 자고, 더 자주 먹으려 하며, 유독 칭얼댈 수 있다. 성장급등기가 지나면 대부분 이전 패턴으로 돌아오므로 급격한 수유 방식 변경보다는 아기 신호에 맞춰 반응하는 것이 권장된다.

선천성고관절이형성증

고관절(엉덩이관절)의 소켓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대퇴골두가 불안정하거나 빠져있는 선천성 질환이다. 여아에게 더 흔하며 둔위(역아) 출산 가족력이 위험 요인이다. 조기 발견 시 파블릭 보조기 착용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기저귀 갈 때 다리 벌림이 비대칭이면 의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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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급등기

성장급등기(growth spurt)는 아기가 특정 시기에 급격한 신체 성장과 함께 수유량 증가, 보챔, 수면 불규칙이 나타나는 구간이다. 주로 생후 2주, 3주, 6주, 3개월, 6개월경에 나타나며, 며칠에서 1~2주 지속된다. 모유수유 중인 경우 수유 빈도가 크게 늘어 젖 분비량을 자연스럽게 올리는 효과가 있다. 이 시기 아기는 더 많이 자고, 더 자주 먹으려 하며, 유독 칭얼댈 수 있다. 성장급등기가 지나면 대부분 이전 패턴으로 돌아오므로 급격한 수유 방식 변경보다는 아기 신호에 맞춰 반응하는 것이 권장된다.

선천성고관절이형성증

고관절(엉덩이관절)의 소켓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대퇴골두가 불안정하거나 빠져있는 선천성 질환이다. 여아에게 더 흔하며 둔위(역아) 출산 가족력이 위험 요인이다. 조기 발견 시 파블릭 보조기 착용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기저귀 갈 때 다리 벌림이 비대칭이면 의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