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병

라임병(Lyme disease)은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보렐리아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한국 「제4급 법정감염병」이다. 잠복기 3~30일 후 ① 이동홍반(과녁 모양 붉은 반점, 진단의 핵심 징후), ② 발열·두통·근육통, ③ 관절통(특히 무릎), ④ 안면마비·심장 박동 이상(신경계·심장계 합병증)으로 진행한다. 조기 항생제 치료(독시사이클린·아목시실린)로 완치 가능하지만 진단 지연 시 만성 라임병으로 진행 가능하다. 야외 활동 후 1~2주 내 이동홍반·발열 발견 시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kdca.go.kr)·1339·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라임병 이동홍반 모양 미리 알아뒀어요.
- 야외 활동 후 발열·발진 있으면 바로 병원 가요.
- 조기 항생제 치료가 중요하다고 안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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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 봄철
산후우울증 봄철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산후우울증(출산 후 2~3개월 호발)이 봄철(3~5월) 계절성 정서장애·일조량 변화와 중첩되어 더 심해질 수 있는 위험 시기다. 증상은 ① 무기력·피로·수면 장애, ② 식욕 변화·체중 변동, ③ 의욕 상실·집중력 저하, ④ 우울감·불안·자책감, ⑤ 자해·자살 사고가 표준이다. 1577-0199·109 즉시 상담, 정신건강복지센터·산모건강관리 사업·산부인과 정신과 협진으로 치료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보건소·산부인과·정신건강복지센터(blutouch.net)·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물사마귀
물사마귀는 피부에 작은 반투명 구진(오돌토돌한 돌기)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으로, ‘전염성 연속종(傳染性軟疣, molluscum contagiosum)’이라고도 한다. 주로 전염성 연속종 바이러스(MCV)에 의해 발생하며, 피부 접촉이나 수건, 욕조, 수영장 등 공용 물품을 통해 전염된다. 아이들의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경우 쉽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흔하다. 병변은 동그랗고 중앙이 살짝 들어간 모양이며, 가렵거나 통증은 거의 없지만 긁거나 짜면 다른 부위로 번질 수 있다. 대체로 6개월~1년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되지만, 심하게 번지거나 염증이 생길 경우 병원에서 제거하거나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육아 중에는 피부에 생긴 작은 돌기가 단순한 땀띠인지, 물사마귀인지 헷갈리기 때문에 초기 관찰과 구분이 중요하다.
소아 알레르기비염 관리
알레르겐(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동물 비듬 등)에 대한 면역 과반응으로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코 가려움이 반복되는 만성 질환이다. 영유아기 알레르기비염은 아토피, 천식과 함께 '알레르기행진'의 일부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환경 관리(침구 세탁, 공기청정기, 카펫 제거)가 기본이며, 증상 조절을 위해 항히스타민제, 비강스테로이드 스프레이를 사용한다. 5세 이상에서 증상이 심하면 면역치료(알레르겐 면역요법)를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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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 봄철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산후우울증(출산 후 2~3개월 호발)이 봄철(3~5월) 계절성 정서장애·일조량 변화와 중첩되어 더 심해질 수 있는 위험 시기다. 증상은 ① 무기력·피로·수면 장애, ② 식욕 변화·체중 변동, ③ 의욕 상실·집중력 저하, ④ 우울감·불안·자책감, ⑤ 자해·자살 사고가 표준이다. 1577-0199·109 즉시 상담, 정신건강복지센터·산모건강관리 사업·산부인과 정신과 협진으로 치료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보건소·산부인과·정신건강복지센터(blutouch.net)·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물사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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