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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병

라임병 - 건강·발달 육아위키

라임병(Lyme disease)은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보렐리아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한국 「제4급 법정감염병」이다. 잠복기 3~30일 후 ① 이동홍반(과녁 모양 붉은 반점, 진단의 핵심 징후), ② 발열·두통·근육통, ③ 관절통(특히 무릎), ④ 안면마비·심장 박동 이상(신경계·심장계 합병증)으로 진행한다. 조기 항생제 치료(독시사이클린·아목시실린)로 완치 가능하지만 진단 지연 시 만성 라임병으로 진행 가능하다. 야외 활동 후 1~2주 내 이동홍반·발열 발견 시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kdca.go.kr)·1339·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라임병 이동홍반 모양 미리 알아뒀어요.
  • 야외 활동 후 발열·발진 있으면 바로 병원 가요.
  • 조기 항생제 치료가 중요하다고 안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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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발열

아이 발열은 체온이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하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 직장 체온 38℃ 이상, 구강 체온 37.8℃ 이상, 겨드랑이 체온 37.2℃ 이상일 때 발열로 간주한다. 발열은 감염, 염증, 탈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특히 영유아는 면역 체계가 미숙하여 발열에 취약하고 체온 조절 능력이 불안정하여 갑작스러운 고열로 이어질 수 있다. 발열 자체는 질병이 아니라 몸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이자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의 일환으로, 백혈구 활동을 증가시켜 바이러스나 세균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고열이 지속되거나 특정 증상(경련, 의식 변화, 심한 통증 등)이 동반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의 진료가 필요하다. 발열 관리 방법으로는 해열제 투여, 미온수 마사지,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 등이 있으며,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이부프로펜 성분을 연령과 체중에 맞춰 사용하고, 교차 복용 시에는 간격을 지켜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에게 열이 날 때 해열제 사용법과 미온수 마사지 등 올바른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도 연령별 발열 기준과 대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베이비모니터

아기의 모습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자 기기이다. 카메라와 모니터로 구성되며 와이파이 연결형과 전용 주파수형이 있다. 야간 적외선 촬영 온도 감지 소리 감지 알림 등의 기능이 있어 아기가 다른 방에서 잘 때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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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발열

아이 발열은 체온이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하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 직장 체온 38℃ 이상, 구강 체온 37.8℃ 이상, 겨드랑이 체온 37.2℃ 이상일 때 발열로 간주한다. 발열은 감염, 염증, 탈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특히 영유아는 면역 체계가 미숙하여 발열에 취약하고 체온 조절 능력이 불안정하여 갑작스러운 고열로 이어질 수 있다. 발열 자체는 질병이 아니라 몸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이자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의 일환으로, 백혈구 활동을 증가시켜 바이러스나 세균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고열이 지속되거나 특정 증상(경련, 의식 변화, 심한 통증 등)이 동반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의 진료가 필요하다. 발열 관리 방법으로는 해열제 투여, 미온수 마사지,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 등이 있으며,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이부프로펜 성분을 연령과 체중에 맞춰 사용하고, 교차 복용 시에는 간격을 지켜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에게 열이 날 때 해열제 사용법과 미온수 마사지 등 올바른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도 연령별 발열 기준과 대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베이비모니터

아기의 모습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자 기기이다. 카메라와 모니터로 구성되며 와이파이 연결형과 전용 주파수형이 있다. 야간 적외선 촬영 온도 감지 소리 감지 알림 등의 기능이 있어 아기가 다른 방에서 잘 때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말초청각기관

말초청각기관(peripheral auditory organ)은 중추신경계로 들어가기 전 단계인 외이·중이·내이로 구성된 청각 기관이다. 소리의 물리적 진동을 기계적·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청신경을 통해 뇌간에 전달한다. 외이(귀바퀴, 외이도)가 소리를 모으고, 중이(고막, 이소골 3개)가 진동을 증폭시키며, 내이(와우관의 코르티 기관)가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영유아의 말초청각기관은 출생 시 대부분 완성되어 있으나, 중이 구조상 영유아는 중이염에 취약하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하며, 생후 1개월 내 청력선별검사(AABR, OAE)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이비인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