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심잡음

소아 심잡음 - 건강·발달 육아위키

청진기로 심장을 들을 때 정상 심음 외에 추가로 들리는 소리를 말한다. 소아의 약 50~70%에서 한 번쯤 심잡음이 발견되며, 대부분 기능성(무해성) 심잡음으로 심장 구조에는 이상이 없다. 기능성 심잡음은 열, 빈혈, 운동 시 더 잘 들리며, 성장하면서 저절로 사라진다. 그러나 선천성 심장병과 관련된 병적 심잡음도 있으므로, 처음 발견 시 심장초음파로 기능성인지 병적인지 감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 예문

  • 영유아검진에서 심잡음이 들린다고 해서 심초음파 찍었는데 다행히 기능성이래요.
  • 아이에게 심잡음이 있다고 하면 놀라지 말고 대부분 무해한 경우가 많으니 검사받아보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소아 심잡음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거북목증후군

거북목증후군은 머리가 어깨보다 앞으로 빠져나와 목뼈의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이 일자로 변형되는 자세 이상으로, 의학적으로는 전방머리자세라고 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고개 숙인 채 오래 사용하는 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머리 무게가 목과 어깨 근육에 과도한 부담을 주면서 발생한다. 진행되면 목과 어깨 결림, 두통, 손 저림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화면을 눈높이와 비슷하게 두어 고개를 과하게 숙이지 않고, 매시간 일어나 턱을 당기는 동작과 목·어깨 스트레칭을 천천히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잘못된 자세 습관이 어릴 때부터 굳어지면 교정이 어렵다고 강조하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자주 쓰는 아이의 자세를 부모가 평소에 살피고 바로잡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콩팥 이식

콩팥 이식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말기 신부전」 표준 외과 치료다. ① 「대한이식학회」·「대한신장학회」 분류, ② 「생체 콩팥이식」·「뇌사자 콩팥이식」, ③ 「콩팥이식 후 술·담배 다시 하면 콩팥 다시 잃는다」(전문의 경고), ④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가능(혈장 교환·면역억제), ⑤ 「공여자 안전」 핵심·「복강경 부분 콩팥 절제술」, ⑥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자치구 「장기이식 코디네이터」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이식학회·대한신장학회·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거북목증후군

거북목증후군은 머리가 어깨보다 앞으로 빠져나와 목뼈의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이 일자로 변형되는 자세 이상으로, 의학적으로는 전방머리자세라고 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고개 숙인 채 오래 사용하는 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머리 무게가 목과 어깨 근육에 과도한 부담을 주면서 발생한다. 진행되면 목과 어깨 결림, 두통, 손 저림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화면을 눈높이와 비슷하게 두어 고개를 과하게 숙이지 않고, 매시간 일어나 턱을 당기는 동작과 목·어깨 스트레칭을 천천히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잘못된 자세 습관이 어릴 때부터 굳어지면 교정이 어렵다고 강조하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자주 쓰는 아이의 자세를 부모가 평소에 살피고 바로잡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콩팥 이식

콩팥 이식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말기 신부전」 표준 외과 치료다. ① 「대한이식학회」·「대한신장학회」 분류, ② 「생체 콩팥이식」·「뇌사자 콩팥이식」, ③ 「콩팥이식 후 술·담배 다시 하면 콩팥 다시 잃는다」(전문의 경고), ④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가능(혈장 교환·면역억제), ⑤ 「공여자 안전」 핵심·「복강경 부분 콩팥 절제술」, ⑥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자치구 「장기이식 코디네이터」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이식학회·대한신장학회·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