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심잡음

소아 심잡음 - 건강·발달 육아위키

청진기로 심장을 들을 때 정상 심음 외에 추가로 들리는 소리를 말한다. 소아의 약 50~70%에서 한 번쯤 심잡음이 발견되며, 대부분 기능성(무해성) 심잡음으로 심장 구조에는 이상이 없다. 기능성 심잡음은 열, 빈혈, 운동 시 더 잘 들리며, 성장하면서 저절로 사라진다. 그러나 선천성 심장병과 관련된 병적 심잡음도 있으므로, 처음 발견 시 심장초음파로 기능성인지 병적인지 감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 예문

  • 영유아검진에서 심잡음이 들린다고 해서 심초음파 찍었는데 다행히 기능성이래요.
  • 아이에게 심잡음이 있다고 하면 놀라지 말고 대부분 무해한 경우가 많으니 검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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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칭아워

주로 저녁 5시~11시 사이에 신생아가 특별한 이유 없이 심하게 보채고 우는 시간대를 말한다. 영어 'witching hour'에서 온 용어이다. 생후 2~3주에 시작되어 6~8주에 가장 심해지며, 3~4개월이 되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하루 동안 쌓인 자극과 피로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성장정체기

성장정체기는 아기의 키나 체중 증가 속도가 일시적으로 느려지거나 멈추는 시기를 말한다. 급성장기(growth spurt)와 번갈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달 패턴으로, 생후 첫 1년에는 여러 차례 관찰될 수 있다. 주된 원인은 수면, 질병, 이유식 적응 과정, 수유량 변동 등이며 대부분 1~2주 내에 회복된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성장 곡선(WHO 기준)에서 지속적으로 하위 3백분위수 아래이거나, 체중 증가가 8주 이상 정체되면 성장 장애로 분류되어 진료가 필요하다. 건강검진을 통한 정기적인 성장 모니터링과 적절한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성장도표)

영아 위식도역류질환 (GERD)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구토, 보챔, 수유 거부, 체중 증가 부진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생리적 역류(건강한 아기의 잦은 게움)와 달리 GERD는 식도 점막 손상이나 성장 지연을 동반한다. 생후 4~5개월에 가장 흔하고, 대부분 12~18개월까지 자연 호전된다. 수유 후 30분 이상 세워 안기, 소량 빈회 수유, 분유에 시리얼 첨가(의사 지시 하) 등이 기본 관리이며, 심한 경우 위산억제제를 처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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