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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박스

베이비박스 - 혜택·정책 육아위키

베이비박스는 여러 사정으로 아기를 키우기 어려운 부모가 아기를 길에 유기하는 대신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만든 보호 상자예요. 2009년 서울 관악구의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국내 처음 설치했고, 상자 안에 온도 조절과 알림 장치를 갖춰 아기를 두면 시설 관계자가 곧바로 데려가 보호하죠. 부모의 신원을 밝히지 않아도 되어 위기 상황의 영아를 살린다는 의미가 있는 반면, 익명 유기를 조장하고 아이의 알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는 사회적 논쟁도 함께 있어 왔어요. 2024년 7월 위기 임산부가 상담을 받고 익명으로 출산·보호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가 시행되면서, 베이비박스에 기대던 위기 영아 보호를 제도권 안에서 지원하려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 예문

  • 뉴스에서 베이비박스에 맡겨진 아기가 한 해 수백 명에 이른다는 소식을 보고, 위기 임산부 지원 제도가 왜 필요한지 남편과 이야기 나눴어요.
  • 봉사 모임에서 관악구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전달할 아기 배냇저고리와 담요를 함께 만들어 기부했어요.
  • 보호출산제와 베이비박스의 차이가 궁금해서, 익명 출산 상담과 아기를 맡기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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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PRIS

KIPRIS(Korea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formation Service)는 특허청과 한국특허정보원이 운영하는 한국 특허정보검색서비스다. ① 국내·해외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검색, ② 무료 회원 가입 후 누리집(kipris.or.kr)·앱 활용, ③ 어린이·청소년 발명 교육·과제 활용, ④ 학교·도서관 연계 KIPRIS 교육, ⑤ 한국발명진흥회 어린이 발명 캠프 활용이 표준이다. 어린이도 회원 가입 후 부모 동의로 활용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KIPRIS(kipris.or.kr)·자치구청 문화과·자치구 도서관·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무상보육

무상보육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어린이집·유치원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보육료와 교육비를 지원해 부모의 직접 부담을 줄여 주는 정책을 뜻한다. 만 0~5세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가, 유치원 이용 시 유아학비가 지원되며, 만 3~5세는 누리과정 지원과 연계된다. 영유아보육법과 유아교육법을 근거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함께 시행한다. 다만 기관 운영비 일부나 특별활동비, 입학준비금 등은 가정이 추가로 부담할 수 있어 '완전 무상'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직접 양육하는 경우에는 보육료 대신 가정양육수당이나 부모급여 같은 별도 지원으로 연계된다.

산후조리비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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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PRIS

KIPRIS(Korea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formation Service)는 특허청과 한국특허정보원이 운영하는 한국 특허정보검색서비스다. ① 국내·해외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검색, ② 무료 회원 가입 후 누리집(kipris.or.kr)·앱 활용, ③ 어린이·청소년 발명 교육·과제 활용, ④ 학교·도서관 연계 KIPRIS 교육, ⑤ 한국발명진흥회 어린이 발명 캠프 활용이 표준이다. 어린이도 회원 가입 후 부모 동의로 활용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KIPRIS(kipris.or.kr)·자치구청 문화과·자치구 도서관·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무상보육

무상보육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어린이집·유치원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보육료와 교육비를 지원해 부모의 직접 부담을 줄여 주는 정책을 뜻한다. 만 0~5세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가, 유치원 이용 시 유아학비가 지원되며, 만 3~5세는 누리과정 지원과 연계된다. 영유아보육법과 유아교육법을 근거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함께 시행한다. 다만 기관 운영비 일부나 특별활동비, 입학준비금 등은 가정이 추가로 부담할 수 있어 '완전 무상'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직접 양육하는 경우에는 보육료 대신 가정양육수당이나 부모급여 같은 별도 지원으로 연계된다.

산후조리비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