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

부스터 - 건강·발달 육아위키

부스터(booster)는 기존 예방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해질 때, 이를 다시 강화하기 위해 추가로 접종하는 백신 주사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DTaP 백신은 생후 2·4·6개월 기초접종 후 15~18개월, 만 4~6세에 추가접종(부스터)을 시행하며, 이후 만 11~12세에 Tdap으로 부스터 접종한다. 일본뇌염, 폴리오 백신 등도 부스터 접종이 포함되어 있다. 부스터 접종 시기를 놓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으므로, 국가예방접종 일정표에 맞춰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 예문

  • DTaP 백신은 일정 간격으로 부스터 접종이 필요해요.
  • 초등 입학 전 부스터 접종 시기를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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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트림

신생아 트림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수유 후 위 속 공기를 빼는 표준 신생아 케어 동작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모든 수유 후 5~10분 시행, ② 자세: 어깨 위 안기·앉히기·무릎 위 엎드리기 3가지, ③ 등 「쓰다듬기」·「가볍게 두드리기」 5~10분, ④ 트림 안 나오면 무리하지 말고 잠시 후 재시도, ⑤ 트림 없이 잠들면 우측으로 눕히기, ⑥ 「역류성 식도염」 예방·「영아 산통」 완화 효과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소아 편도절제술

반복적인 편도염(연 7회 이상, 또는 2년간 연 5회 이상) 또는 편도 비대로 인한 수면무호흡, 연하곤란이 있을 때 시행하는 수술이다. 보통 만 3세 이상에서 전신마취 하에 진행되며, 수술 시간은 약 30분~1시간이다. 수술 후 1~2주간 목 통증이 있으며, 부드러운 음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수술 후 7~10일경 딱지가 떨어지면서 일시적 출혈이 있을 수 있어 이 시기 주의가 필요하다.

흡철반사

흡철반사(rooting reflex)는 신생아의 뺨이나 입 주변을 자극하면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벌려 빨기 시작하는 원시반사이다. 수유 시작을 돕는 생존 반사로, 모유수유 시 아기가 유두를 찾아 올바른 수유 자세를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후 3~4개월이 지나면 점차 소실되고, 이후에는 수의적 인지 과정으로 대체된다. 생후 1개월 이후에도 흡철반사가 약하거나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면 신경계 발달 이상의 가능성이 있어 소아과 평가가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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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트림

신생아 트림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수유 후 위 속 공기를 빼는 표준 신생아 케어 동작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모든 수유 후 5~10분 시행, ② 자세: 어깨 위 안기·앉히기·무릎 위 엎드리기 3가지, ③ 등 「쓰다듬기」·「가볍게 두드리기」 5~10분, ④ 트림 안 나오면 무리하지 말고 잠시 후 재시도, ⑤ 트림 없이 잠들면 우측으로 눕히기, ⑥ 「역류성 식도염」 예방·「영아 산통」 완화 효과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소아 편도절제술

반복적인 편도염(연 7회 이상, 또는 2년간 연 5회 이상) 또는 편도 비대로 인한 수면무호흡, 연하곤란이 있을 때 시행하는 수술이다. 보통 만 3세 이상에서 전신마취 하에 진행되며, 수술 시간은 약 30분~1시간이다. 수술 후 1~2주간 목 통증이 있으며, 부드러운 음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수술 후 7~10일경 딱지가 떨어지면서 일시적 출혈이 있을 수 있어 이 시기 주의가 필요하다.

흡철반사

흡철반사(rooting reflex)는 신생아의 뺨이나 입 주변을 자극하면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벌려 빨기 시작하는 원시반사이다. 수유 시작을 돕는 생존 반사로, 모유수유 시 아기가 유두를 찾아 올바른 수유 자세를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후 3~4개월이 지나면 점차 소실되고, 이후에는 수의적 인지 과정으로 대체된다. 생후 1개월 이후에도 흡철반사가 약하거나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면 신경계 발달 이상의 가능성이 있어 소아과 평가가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