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자살 고위험 시기

봄 자살 고위험 시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봄 자살 고위험 시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kfsp.or.kr)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자살률이 연중 가장 높은 시기로 분석되는 4~5월을 가리킨다. 주요 원인은 ① 일조량·기온 변화로 호르몬·생체 리듬 흔들림, ② 새 학기·새 직장·새 환경 적응 스트레스, ③ 겨우내 누적된 우울감 표면화, ④ 산후우울증 호발(출산 후 2~3개월차 중첩)이 있다. 영유아 부모·임산부·산모는 더 취약하다.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로 즉시 도움받을 수 있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관할 정신건강복지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봄 자살 고위험 시기라는 거 알고 본인 정신건강 더 챙겨요.
  • 산후우울증 시기랑 겹쳐서 조심하기로 했어요.
  •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번호 미리 저장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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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검사

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DDST-II)의 약칭으로,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선별하기 위한 표준화된 검사 도구이다. 출생~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사회성, 미세운동-적응, 언어, 전체운동의 4개 영역을 평가한다. 전문가가 직접 아동을 관찰하고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DST보다 더 정밀한 평가가 필요할 때 소아재활의학과 등에서 시행하며, '정상', '의문', '비정상'으로 판정한다. 발달 지연의 확정 진단이 아닌 선별 목적으로 사용되므로, 이상 소견이 있으면 추가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구강돌기

구강돌기(oral tubercle)는 신생아 입술 안쪽이나 혀에 작게 나타나는 흰색 돌기로, 수유 시 구강 점막에 지속적으로 마찰이 가해져 생기는 생리적 변화이다. 특히 상순 중앙의 '수유 물집(sucking callus)'이 대표적이며, 모유수유·분유수유 모두에서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이유식이 시작되는 생후 6개월경 자연 소실된다. 유사하게 보이는 아구창(캔디다 감염)과 감별이 중요한데, 아구창은 혀·볼 안쪽에 떼어지지 않는 흰색 막이 넓게 퍼져 통증과 수유 거부를 동반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하임리히법

영유아 하임리히법은 영유아가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었을 때 시행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영유아는 성인과 달리 복부 밀어내기 대신 등 두드리기와 가슴 압박을 반복하여 이물질 배출을 유도한다. 이는 영유아의 신체 구조상 복부 압박이 장기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 한 후 등 중앙부를 5회 두드리고, 이어서 가슴 중앙부를 5회 압박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12개월 이상 소아에게는 뒤에서 안아 복부를 감싸고 배꼽과 명치 중간 지점을 위로 쓸어 올리듯 밀어 올리는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한다. 이러한 응급처치는 질식으로 인한 뇌 손상이나 사망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며, 보호자는 대한심폐소생술협회나 질병관리청 등의 지침에 따라 정확한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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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검사

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DDST-II)의 약칭으로,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선별하기 위한 표준화된 검사 도구이다. 출생~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사회성, 미세운동-적응, 언어, 전체운동의 4개 영역을 평가한다. 전문가가 직접 아동을 관찰하고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DST보다 더 정밀한 평가가 필요할 때 소아재활의학과 등에서 시행하며, '정상', '의문', '비정상'으로 판정한다. 발달 지연의 확정 진단이 아닌 선별 목적으로 사용되므로, 이상 소견이 있으면 추가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구강돌기

구강돌기(oral tubercle)는 신생아 입술 안쪽이나 혀에 작게 나타나는 흰색 돌기로, 수유 시 구강 점막에 지속적으로 마찰이 가해져 생기는 생리적 변화이다. 특히 상순 중앙의 '수유 물집(sucking callus)'이 대표적이며, 모유수유·분유수유 모두에서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이유식이 시작되는 생후 6개월경 자연 소실된다. 유사하게 보이는 아구창(캔디다 감염)과 감별이 중요한데, 아구창은 혀·볼 안쪽에 떼어지지 않는 흰색 막이 넓게 퍼져 통증과 수유 거부를 동반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하임리히법

영유아 하임리히법은 영유아가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었을 때 시행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영유아는 성인과 달리 복부 밀어내기 대신 등 두드리기와 가슴 압박을 반복하여 이물질 배출을 유도한다. 이는 영유아의 신체 구조상 복부 압박이 장기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 한 후 등 중앙부를 5회 두드리고, 이어서 가슴 중앙부를 5회 압박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12개월 이상 소아에게는 뒤에서 안아 복부를 감싸고 배꼽과 명치 중간 지점을 위로 쓸어 올리듯 밀어 올리는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한다. 이러한 응급처치는 질식으로 인한 뇌 손상이나 사망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며, 보호자는 대한심폐소생술협회나 질병관리청 등의 지침에 따라 정확한 방법을 숙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