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신 우연종

부신 우연종 - 건강·발달 육아위키

부신 우연종은 다른 이유로 찍은 복부 CT나 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된 부신(콩팥 위에 있는 호르몬 분비 기관)의 혹(종양)을 뜻한다. 대한내분비학회에 따르면 대부분은 호르몬을 만들지 않고 암이 아닌 양성 비기능성 종양이라 경과만 관찰하면 된다. 다만 일부는 코르티솔·알도스테론·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거나(기능성) 드물게 악성일 수 있어, 발견되면 호르몬 검사와 영상검사로 기능 여부와 크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능성이거나 크기가 크거나 악성이 의심되면 부신 절제 수술을 한다.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부신 혹이 보였다는 말을 들으면 너무 놀라지 말고 추가 검사로 성격을 확인하면 된다.

✍️ 예문

  • 복부 CT 찍다가 부신에 혹이 우연히 보여 부신 우연종이라 들었어요.
  • 대부분 양성이라고 해서 호르몬 검사만 하고 경과를 보기로 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부신 우연종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뼈 밀도 감소」로 인한 「골절 위험 증가」 표준 질환이다. ① 「대한골대사학회」·「대한정형외과학회」 분류, ② 한국 만 50세 이상 여성 「30%」 발병, ③ 위험 요인: 「폐경 이후」·「가족력」·「체중 저」·「칼슘·비타민D 부족」·「흡연·음주」, ④ 증상: 「허리 통증」·「키 줄어듦」·「작은 충격으로 골절」, ⑤ 「국가건강검진」 「골밀도 검사」 만 54·66세 무료, ⑥ 관리: 「칼슘 800~1,200mg」·「비타민D 800IU」·「가벼운 운동」·「약물 치료」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골대사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비루관폐쇄

눈물이 코로 빠져나가는 통로인 비루관(코눈물관)이 막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이라 한다. 신생아의 약 5~6%에서 발견되며, 한쪽 또는 양쪽 눈에서 눈물이 고이고 눈곱이 자주 끼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대부분 생후 6~12개월 이내에 자연 개통되므로, 그전까지는 눈물주머니 마사지(눈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눌러주기)를 하면서 경과를 관찰한다. 12개월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비루관탐침술(probe)로 막힌 곳을 뚫어주는 시술을 한다.

흡철반사

흡철반사(rooting reflex)는 신생아의 뺨이나 입 주변을 자극하면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벌려 빨기 시작하는 원시반사이다. 수유 시작을 돕는 생존 반사로, 모유수유 시 아기가 유두를 찾아 올바른 수유 자세를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후 3~4개월이 지나면 점차 소실되고, 이후에는 수의적 인지 과정으로 대체된다. 생후 1개월 이후에도 흡철반사가 약하거나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면 신경계 발달 이상의 가능성이 있어 소아과 평가가 권장된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뼈 밀도 감소」로 인한 「골절 위험 증가」 표준 질환이다. ① 「대한골대사학회」·「대한정형외과학회」 분류, ② 한국 만 50세 이상 여성 「30%」 발병, ③ 위험 요인: 「폐경 이후」·「가족력」·「체중 저」·「칼슘·비타민D 부족」·「흡연·음주」, ④ 증상: 「허리 통증」·「키 줄어듦」·「작은 충격으로 골절」, ⑤ 「국가건강검진」 「골밀도 검사」 만 54·66세 무료, ⑥ 관리: 「칼슘 800~1,200mg」·「비타민D 800IU」·「가벼운 운동」·「약물 치료」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골대사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비루관폐쇄

눈물이 코로 빠져나가는 통로인 비루관(코눈물관)이 막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이라 한다. 신생아의 약 5~6%에서 발견되며, 한쪽 또는 양쪽 눈에서 눈물이 고이고 눈곱이 자주 끼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대부분 생후 6~12개월 이내에 자연 개통되므로, 그전까지는 눈물주머니 마사지(눈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눌러주기)를 하면서 경과를 관찰한다. 12개월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비루관탐침술(probe)로 막힌 곳을 뚫어주는 시술을 한다.

흡철반사

흡철반사(rooting reflex)는 신생아의 뺨이나 입 주변을 자극하면 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입을 벌려 빨기 시작하는 원시반사이다. 수유 시작을 돕는 생존 반사로, 모유수유 시 아기가 유두를 찾아 올바른 수유 자세를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후 3~4개월이 지나면 점차 소실되고, 이후에는 수의적 인지 과정으로 대체된다. 생후 1개월 이후에도 흡철반사가 약하거나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면 신경계 발달 이상의 가능성이 있어 소아과 평가가 권장된다.